3살 된 딸이 화장실 변기에 서 있는걸 보고 너무 귀엽고 웃겨서남편에게 보내려고 찍은 후 딸에게 왜 거기 서 있냐고 물어보니"안전 교육 시간에 배운 화장실에 혼자 있을 때밖에서 총소리가 들릴 경우 변기 위에 올라가서총을 가진 어른의 눈에 띄지 말라는 유치원 선생님의 가르침을 연습하는 중이야."라는 딸의 대답에 엄마가 페이스북에 올린 호소문[후딱] 엄마를 울린 3살 딸 - http://www.huddak.kr/bbs/board.php?bo_table=hd_bbs&wr_id=31738 331
엄마를 울린 3살 딸
3살 된 딸이 화장실 변기에 서 있는걸 보고 너무 귀엽고 웃겨서
남편에게 보내려고 찍은 후 딸에게 왜 거기 서 있냐고 물어보니
"안전 교육 시간에 배운 화장실에 혼자 있을 때
밖에서 총소리가 들릴 경우 변기 위에 올라가서
총을 가진 어른의 눈에 띄지 말라는
유치원 선생님의 가르침을 연습하는 중이야."
라는 딸의 대답에 엄마가 페이스북에 올린 호소문
[후딱] 엄마를 울린 3살 딸 - http://www.huddak.kr/bbs/board.php?bo_table=hd_bbs&wr_id=31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