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 1등 모고는 국영수 223..개못함 전교 2등은 모고 343임..이런 학교야.. 이제 고2 올라가ㅠㅠ 정말 지방에서도 쌩시골인 학교라 전교생이 서른몇명이고 한학년당 열명 조금 넘음 11명중에서 전교 1등인거라 쓸모 없음.. 농어촌지역이긴한데 우리학교에서 이름 아는 대학간 사람 진짜 없음 전교 1,2등도 지방전문대감.. 대학에서 뽑는게 이상하다고봄 그럴만하지.. 내신 1등급은 안나오거든 1등급도 나오려면 인원기준이 있어서 나올수가 없음 나 학교 다니는 느낌이 안들어 솔직히 말해서 초등학교때 선생님들보다도 못가르침 선생님들이 대충대충 가르치고 그대신에 시험은 무슨 중딩 수준으로 나오긴함.. 학교애들 대학 생각하는애들 거의 없음 농업이나 어업쪽으로 일하고 돈버는거..거의 그런 루트임 서울로 상경하는애들 진짜 없어 난 대학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거든.. 난 모의고사실력도 1도 없고 진짜 희망이 없어 학교다니는거 시간아깝다는 생각까지 든다 나 그냥 자퇴하고 검고쳐서 정시준비하려고하는데 좋은생각일까..아님 나도 걍 농어촌에서 일할까 부모님은 공부의지 있으면 자퇴하고 검정고시 따고 정시 공부하라는데..하 진짜 죽고싶다 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겠다 정시 가뜩이나 적게 뽑지만 수시로 갈 확률이 훨씬 더 낮아보여 진짜.. 서울에 사는애들 진짜 서울에 사는것만으로도 행운이고 복받은거라고 생각해..부럽다 난 미래가 없어보여 그냥 쭉 여기서 살다 죽을듯 한번뿐인 인생인데ㅠㅠ 19416
나 전교 1등인데 자퇴생각중인데 어떻게할까
전교 2등은 모고 343임..이런 학교야..
이제 고2 올라가ㅠㅠ
정말 지방에서도 쌩시골인 학교라
전교생이 서른몇명이고 한학년당 열명 조금 넘음
11명중에서 전교 1등인거라 쓸모 없음..
농어촌지역이긴한데 우리학교에서 이름 아는 대학간 사람 진짜 없음 전교 1,2등도 지방전문대감..
대학에서 뽑는게 이상하다고봄
그럴만하지.. 내신 1등급은 안나오거든
1등급도 나오려면 인원기준이 있어서 나올수가 없음
나 학교 다니는 느낌이 안들어 솔직히 말해서
초등학교때 선생님들보다도 못가르침
선생님들이 대충대충 가르치고 그대신에 시험은
무슨 중딩 수준으로 나오긴함..
학교애들 대학 생각하는애들 거의 없음
농업이나 어업쪽으로 일하고 돈버는거..거의 그런
루트임 서울로 상경하는애들 진짜 없어
난 대학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거든..
난 모의고사실력도 1도 없고 진짜 희망이 없어
학교다니는거 시간아깝다는 생각까지 든다
나 그냥 자퇴하고 검고쳐서 정시준비하려고하는데
좋은생각일까..아님 나도 걍 농어촌에서 일할까
부모님은 공부의지 있으면 자퇴하고 검정고시
따고 정시 공부하라는데..하 진짜 죽고싶다
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겠다
정시 가뜩이나 적게 뽑지만 수시로 갈 확률이
훨씬 더 낮아보여 진짜..
서울에 사는애들 진짜 서울에 사는것만으로도
행운이고 복받은거라고 생각해..부럽다
난 미래가 없어보여 그냥 쭉 여기서 살다 죽을듯
한번뿐인 인생인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