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사람있어? 분명 좋은사람이고 착하고 잘맞는 사람이었는데 사이가 깊어질수록 정떨어지고 그사람이 했던 기분나쁜말 몇개월 몇년째 혼자 묵혀두고 다 가식처럼 보이고 뭐 하나하나 다 꼴보기 싫어지고 이런 감정 쌓이고 쌓여서 관계를 잘라버리는 그런 사람 있니 성격이 ㅈㄴ 쫌생이 같아서 그런건지 이런식으로 잘라버린 사람들만 해도 다여섯명 되는데.. 내가 못돼쳐먹어서 그런거겠지? 나같은 사람 또있니1691
사람 깊게 못사귀는거
분명 좋은사람이고 착하고 잘맞는 사람이었는데 사이가 깊어질수록 정떨어지고 그사람이 했던 기분나쁜말 몇개월 몇년째 혼자 묵혀두고 다 가식처럼 보이고 뭐 하나하나 다 꼴보기 싫어지고 이런 감정 쌓이고 쌓여서 관계를 잘라버리는 그런 사람 있니
성격이 ㅈㄴ 쫌생이 같아서 그런건지 이런식으로 잘라버린 사람들만 해도 다여섯명 되는데.. 내가 못돼쳐먹어서 그런거겠지? 나같은 사람 또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