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의 안보를 책임지는 군이 훈련장 부족과 주민 반발로 사격훈련조차 제대로 못해 군사전력의 질적 저하가 우려된다고 한다.
협력적 자주국방을 앞세워 전시작전통제권 환수까지 추진하고 나선 자주 국방의 안보가 실종되어 가는 현주소를 보는 것 같다.
군은 국방개혁 차원에서 무기는 최첨단장비로 무장하였으나 훈련장은 아직 20세기 수준으로 대부분 비좁고 낡아 제대로 훈련 못하고 있는데도 국민들이 강군을 기대한다면 공부하지 말고 시험 잘 보라는 격이다.
현재 군은 훈련장 확장은 엄두도 못내며 소음과 오발 피해 우려에 대한 주민들의 항의 시위로 포병의 전차사격훈련이나 공군의 지상근접 공격훈련은 횟수를 줄이고 있는 형편이라니 강한 군대를 만들라는 국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가 없는 것이다.
물론 군도 지역 주민의 심정을 헤아리지 못하는 것은 아닐진데 국가 안보를 책임지는 군으로서는 훈련장 확보는 물론 훈련간에 불가피하게 지역 주민들에게 크든 작든 불편을 초래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이에 일부 부대에서는 지역 주민들과의 대화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며 주민들의 휴식공간 확충을 위해 군사시설과 훈련장을 지역 주민에게 개방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군은 훈련을 게을리 할 수 없는데 실전 같은 훈련이 힘든 조건에서 유사시 최대 전투력을 발휘하는 정예강군 육성은 구호에 그칠 것이므로 현 한반도 안보 상황을 고려해 첨단전력을 제대로 운용하며 훈련할 수 있는 훈련장을 확보 할 수 있도록 정부차원의 대책이 절실하다고 생각한다..
강군은 훈련과 함께 해야
국가의 안보를 책임지는 군이 훈련장 부족과 주민 반발로 사격훈련조차 제대로 못해 군사전력의 질적 저하가 우려된다고 한다.
협력적 자주국방을 앞세워 전시작전통제권 환수까지 추진하고 나선 자주 국방의 안보가 실종되어 가는 현주소를 보는 것 같다.
군은 국방개혁 차원에서 무기는 최첨단장비로 무장하였으나 훈련장은 아직 20세기 수준으로 대부분 비좁고 낡아 제대로 훈련 못하고 있는데도 국민들이 강군을 기대한다면 공부하지 말고 시험 잘 보라는 격이다.
현재 군은 훈련장 확장은 엄두도 못내며 소음과 오발 피해 우려에 대한 주민들의 항의 시위로 포병의 전차사격훈련이나 공군의 지상근접 공격훈련은 횟수를 줄이고 있는 형편이라니 강한 군대를 만들라는 국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가 없는 것이다.
물론 군도 지역 주민의 심정을 헤아리지 못하는 것은 아닐진데 국가 안보를 책임지는 군으로서는 훈련장 확보는 물론 훈련간에 불가피하게 지역 주민들에게 크든 작든 불편을 초래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이에 일부 부대에서는 지역 주민들과의 대화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며 주민들의 휴식공간 확충을 위해 군사시설과 훈련장을 지역 주민에게 개방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군은 훈련을 게을리 할 수 없는데 실전 같은 훈련이 힘든 조건에서 유사시 최대 전투력을 발휘하는 정예강군 육성은 구호에 그칠 것이므로 현 한반도 안보 상황을 고려해 첨단전력을 제대로 운용하며 훈련할 수 있는 훈련장을 확보 할 수 있도록 정부차원의 대책이 절실하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