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당같은곳에서 학생들이 많이 있었는데 나는 (나. 남자애. 여자애) 이 순으로 앉아있었음 셋이서 친했던거 같음 근데 남자애랑 여자애가 썸타는것 같았음 둘만 자꾸 떠들고 난 너무 삼심했음.. 나는 그때 티. 녹색 가디건. 회색 털후드집업 이렇게 입고 있었음 실내는 그렇게 덥지 않았지만 난 엄청 땀을 흘렸고 더워서 후드집업을 벗으니 옆에있던 남자애가 어디서 이상한 남새 안나냐고 물었음 난 내 땀냄새인가 싶어 당황해서 무슨냄새? 라고 하고 좀 있다가 다른 쪽으로 갔음.. 여자애 2명이 있던곳으로 가서 재밋게 이야기하고 땀때문에 난 화장실로 갔음 (밖은 엄청 서늘했음..추웟다) 화장실에 들어갔는데 살짝 옛날화장실 같았음 바닥이 나무였음 칸막이도 좀 구리고.. 나는 화장실을 매번 끝칸만 사용해서 끝으로 갔는데 끝칸은 뜯겨있었움 그래서 다른칸으로 가려고 몸을 돌렸는데 이준혁 아저씨(?)가 있었음..( 장산범, 청년경찰 등 조연으로 많이 나오는 사람) 꿈 속에서는 어디서 많이 본 사람이라고 생각했음 쨋든 놀라서 주춤했는데 이준혁 아저씨가 뭐라뭐라 짜증?화?를 냈음 아마 왜 들어왔냐 이런식으로 ㅇㅇ 그래서 나가려고 하는데 온몸이 불덩이인것이 들어왔음 그 불덩이는 아저씨랑 날 위협했음.. (언제부터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화장실에는 여자애 한명이 더 있었음..)불덩이랑 우리는 기싸움을 하다가 아저씨가 통에 있는 빗자루를 써라고 해서 빗자루를 들고 그 불덩이에게 부채질을 했음 그러자 아저씨가 불덩이는 바람 맞으면 폭발한다고 했음 그렇게 엄청 싸우다가 결국 우리가 이겼고 꿈에서 깻음
나 꿈꾼거 생생하게 기억남
강당같은곳에서 학생들이 많이 있었는데 나는 (나. 남자애. 여자애) 이 순으로 앉아있었음 셋이서 친했던거 같음 근데 남자애랑 여자애가 썸타는것 같았음 둘만 자꾸 떠들고 난 너무 삼심했음.. 나는 그때 티. 녹색 가디건. 회색 털후드집업 이렇게 입고 있었음 실내는 그렇게 덥지 않았지만 난 엄청 땀을 흘렸고 더워서 후드집업을 벗으니 옆에있던 남자애가 어디서 이상한 남새 안나냐고 물었음 난 내 땀냄새인가 싶어 당황해서 무슨냄새? 라고 하고 좀 있다가 다른 쪽으로 갔음.. 여자애 2명이 있던곳으로 가서 재밋게 이야기하고 땀때문에 난 화장실로 갔음 (밖은 엄청 서늘했음..추웟다) 화장실에 들어갔는데 살짝 옛날화장실 같았음 바닥이 나무였음 칸막이도 좀 구리고.. 나는 화장실을 매번 끝칸만 사용해서 끝으로 갔는데 끝칸은 뜯겨있었움 그래서 다른칸으로 가려고 몸을 돌렸는데 이준혁 아저씨(?)가 있었음..( 장산범, 청년경찰 등 조연으로 많이 나오는 사람) 꿈 속에서는 어디서 많이 본 사람이라고 생각했음 쨋든 놀라서 주춤했는데 이준혁 아저씨가 뭐라뭐라 짜증?화?를 냈음 아마 왜 들어왔냐 이런식으로 ㅇㅇ 그래서 나가려고 하는데 온몸이 불덩이인것이 들어왔음 그 불덩이는 아저씨랑 날 위협했음.. (언제부터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화장실에는 여자애 한명이 더 있었음..)불덩이랑 우리는 기싸움을 하다가 아저씨가 통에 있는 빗자루를 써라고 해서 빗자루를 들고 그 불덩이에게 부채질을 했음 그러자 아저씨가 불덩이는 바람 맞으면 폭발한다고 했음 그렇게 엄청 싸우다가 결국 우리가 이겼고 꿈에서 깻음
글쓰면서 점점 까먹었다..ㅅㅂ 특히 화장실에서 싸우던 부분ㅜ 존 나 쫄깃했는데
불덩이 이렇게 생김 사람같은데 온몸이 불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