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아이를 이용해서 절 놀리네요 자기는 장난이라고 하는데 전 눈물이나요 남편43살 저37살 딸 8살 6살 남편이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는데 제이름을 넣어서 읽어요 제 이름을 김지영이라고치면 김지영이 똥을쌌어요 김지영이가 울어요 이런식 누가 똥쌌지?아이들은 김지영~ 이런식으로하니 아이들이 이제 친구부르듯 김지영 어딨어? 하고 제이름을 부릅니다 전 설겆이하고있는데 방에서 남편이 아이들에게 엄마단점말해봐 자기들끼리 키득거리며 내욕하네요 엄마 방구껴 ㅋㅋ 하면서 떠들길래 듣기싫어서 노래를 크게틀고 설겆이를했어요 조용하길래 끝났나보다했는데 남편이 그걸 녹음해서 저한테 들려주네요 남편이 갑자기 똥개야 하고부릅니다 아이가 똥개가 누구야 하니까 엄마 개띠잖아 그러니까 엄만 똥개야 잠시후 ○○아 똥개가 누구야 딸: 엄마~ 전업주부라 화장잘 안하는데 화장한날 남편: 얘들아 엄마 바람났다 더많지만 짧은것만 적어봤어요 화내봐도 안돼요 화내면 배로 더괴롭혀요 정말 이혼하고싶네요 사실이혼하면 자기손해아닌가 전 아이들은 안대려갈거거든요 21610
아이를 이용해 놀리는 남편
남편이 아이를 이용해서 절 놀리네요 자기는 장난이라고 하는데 전 눈물이나요
남편43살 저37살 딸 8살 6살
남편이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는데 제이름을 넣어서 읽어요
제 이름을 김지영이라고치면
김지영이 똥을쌌어요
김지영이가 울어요 이런식 누가 똥쌌지?아이들은 김지영~
이런식으로하니 아이들이 이제 친구부르듯 김지영 어딨어?
하고 제이름을 부릅니다
전 설겆이하고있는데 방에서 남편이 아이들에게 엄마단점말해봐 자기들끼리 키득거리며 내욕하네요 엄마 방구껴 ㅋㅋ 하면서 떠들길래 듣기싫어서 노래를 크게틀고 설겆이를했어요
조용하길래 끝났나보다했는데 남편이 그걸 녹음해서 저한테 들려주네요
남편이 갑자기 똥개야 하고부릅니다 아이가 똥개가 누구야 하니까 엄마 개띠잖아 그러니까 엄만 똥개야
잠시후 ○○아 똥개가 누구야 딸: 엄마~
전업주부라 화장잘 안하는데 화장한날 남편: 얘들아 엄마 바람났다
더많지만 짧은것만 적어봤어요 화내봐도 안돼요 화내면 배로 더괴롭혀요
정말 이혼하고싶네요 사실이혼하면 자기손해아닌가 전 아이들은 안대려갈거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