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 여자입니다. 2살 연하남친과 6년째 교재중이고 올해 결혼날짜 잡고 신혼집으로 살집에서 몇개월 미리 동거중입니다.
제 친구는 몇년전 이남자 저남자 막 만나며 결국 혼전임신으로 띠동갑차이나는 연상 남편과 결혼했어요.
그 친구를 친구A라고 칭할게요.
오랜만에 이친구를 만나게 되었는데, 저보고 그러더라구요. 연하 만나면 애 키우는 것 같다고,
그 말부터 기분 안좋았지만, 제 남자친구는 굉장히 활발하고 자기개발 꾸준히 노력하며 미래를 위해 항상 바쁘게 사는 친구예요. 그러면서도 저에게도 잘해주어 결혼을 결심하게 됐어요. 저보다는 나이가 어려도 제가 본받을 점이 많은 남자친구예요.
그런데 그 친구A가 여자는 남자보다 정신연령이 더 높기 때문에, 기댈 수 있는 나이많은 연상을 만나야 한다. 연하랑 살면 니가 엄마처럼 다 해줘야한다.
나처럼 띠동갑‥ 이런식으로 말 하더라구요.
그말에 더 화가 나서 친구에게 말했어요.
"나는 우리 엄마가 나랑 20살 차이 밖에 안나고, 내 외삼촌들이 15살 위라서 띠동갑 그이상은 아저씨로밖에 안보인다"라고 했더니,
니가 어린놈 만나서 뭘 모른다. 무식하다. 라면서 입을 함부로 놀리길래, "나이가 많아도 철없는 것들 많다. 니 얘기 건너 들었는데, 너는 집에서 독박육아에 살림도일절 손 안대고 너한테 명령조로 노예부리는 나이많은 아저씨랑 살아서 참 좋겠다? 내 남친은 파릇파릇 어려도 내가 나서기도 전에 부지런히 집안일 다해주고 항상 나먼저 생각해준다. 너야말로 그아저씨한테 섹스해주는 엄마 노릇이나 계속해라. 다신 연락하지마라." 라는
식으로 말하고 커피 제것만 계산하고 나왔어요.
너무 화가 나서 같이 어울리던 친구B에게 물으니 그 친구A가 자기 남편은 나이도 많고 얼굴도 못 생겼어요. 그 나이 40대로 보여요. 그친구A 남편 키도 제 키가 168인데 저보다 조금 작아요. 그런데 제 남친은 어리고 큰키는 아니지만 저보다는 키가 크고 얼굴이 좀생겼어요. 남자답게 잘생긴건 아니고 피부가 잡티하나 없고 뽀얀 얼굴이고 무쌍에 좀 예쁘장?하게 생겼고 저한테 정말 잘해주기로 소문났었는데, 그런 남자와 오랜 연애 끝에 결혼한다니 배가 아플데로 아팠던 모양이더라구요.
친구B도 잘했다며 다독여주더라구요. 정말 질투가 나서 그랬는지 아니면 생각을 갖고 있는 분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연하 남자 만나면 무식한 년이라는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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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후반 여자입니다. 2살 연하남친과 6년째 교재중이고 올해 결혼날짜 잡고 신혼집으로 살집에서 몇개월 미리 동거중입니다.
제 친구는 몇년전 이남자 저남자 막 만나며 결국 혼전임신으로 띠동갑차이나는 연상 남편과 결혼했어요.
그 친구를 친구A라고 칭할게요.
오랜만에 이친구를 만나게 되었는데, 저보고 그러더라구요. 연하 만나면 애 키우는 것 같다고,
그 말부터 기분 안좋았지만, 제 남자친구는 굉장히 활발하고 자기개발 꾸준히 노력하며 미래를 위해 항상 바쁘게 사는 친구예요. 그러면서도 저에게도 잘해주어 결혼을 결심하게 됐어요. 저보다는 나이가 어려도 제가 본받을 점이 많은 남자친구예요.
그런데 그 친구A가 여자는 남자보다 정신연령이 더 높기 때문에, 기댈 수 있는 나이많은 연상을 만나야 한다. 연하랑 살면 니가 엄마처럼 다 해줘야한다.
나처럼 띠동갑‥ 이런식으로 말 하더라구요.
그말에 더 화가 나서 친구에게 말했어요.
"나는 우리 엄마가 나랑 20살 차이 밖에 안나고, 내 외삼촌들이 15살 위라서 띠동갑 그이상은 아저씨로밖에 안보인다"라고 했더니,
니가 어린놈 만나서 뭘 모른다. 무식하다. 라면서 입을 함부로 놀리길래, "나이가 많아도 철없는 것들 많다. 니 얘기 건너 들었는데, 너는 집에서 독박육아에 살림도일절 손 안대고 너한테 명령조로 노예부리는 나이많은 아저씨랑 살아서 참 좋겠다? 내 남친은 파릇파릇 어려도 내가 나서기도 전에 부지런히 집안일 다해주고 항상 나먼저 생각해준다. 너야말로 그아저씨한테 섹스해주는 엄마 노릇이나 계속해라. 다신 연락하지마라." 라는
식으로 말하고 커피 제것만 계산하고 나왔어요.
너무 화가 나서 같이 어울리던 친구B에게 물으니 그 친구A가 자기 남편은 나이도 많고 얼굴도 못 생겼어요. 그 나이 40대로 보여요. 그친구A 남편 키도 제 키가 168인데 저보다 조금 작아요. 그런데 제 남친은 어리고 큰키는 아니지만 저보다는 키가 크고 얼굴이 좀생겼어요. 남자답게 잘생긴건 아니고 피부가 잡티하나 없고 뽀얀 얼굴이고 무쌍에 좀 예쁘장?하게 생겼고 저한테 정말 잘해주기로 소문났었는데, 그런 남자와 오랜 연애 끝에 결혼한다니 배가 아플데로 아팠던 모양이더라구요.
친구B도 잘했다며 다독여주더라구요. 정말 질투가 나서 그랬는지 아니면 생각을 갖고 있는 분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