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다른 사이트에 올렸었는데 남초쪽이라 뾰족한 대안이 없어서,네이트에 여자분들이 많으실 것 같아 동생 아이디로 여기에 올려봅니다결혼 3년차입니다 저 33 와잎 34 맞벌이합니다 결혼 전에 연애는 1년정도 했구요 연애시절 와이프는 화장을 좀 두껍게 하는 편이었습니다목이랑 얼굴이랑 색깔 다른 정도로. 결혼하고 집에서도 조금 옅게 화장을 하기는 했었는데 9월에임신하고부터는 로션만 바르게 되었습니다전에는 잘 몰랐는데 요즘에 얼굴을 보면 인중이 거뭇거뭇? 파르스름? 합니다자꾸 대화할때 인중만 보여요;; 그럼 와이프도 그걸 느끼는지 입을 손으로 가린다거나"왜 쳐다봐!"하면서 휙 돌아서고 합니다 문제는 진짜 그러면 안되는데 자꾸 인중만 보게되고 진짜 솔직히 말하면정 떨어질 것 같아요 최대한 인중 안보려고 하고 지식인도 찾아보고 하는데레이저 받으면 괜찮다는데 임신중이라 안될 것 같고 왁싱도 혹시나 아기한테 안좋을까봐안될 것 같구요혹시 여자분들 이런분 많나요?고민이 되어 조언 구합니다 11114
와이프 수염..
원래 다른 사이트에 올렸었는데 남초쪽이라 뾰족한 대안이 없어서,
네이트에 여자분들이 많으실 것 같아 동생 아이디로 여기에 올려봅니다
결혼 3년차입니다 저 33 와잎 34 맞벌이합니다
결혼 전에 연애는 1년정도 했구요
연애시절 와이프는 화장을 좀 두껍게 하는 편이었습니다
목이랑 얼굴이랑 색깔 다른 정도로.
결혼하고 집에서도 조금 옅게 화장을 하기는 했었는데 9월에
임신하고부터는 로션만 바르게 되었습니다
전에는 잘 몰랐는데 요즘에 얼굴을 보면 인중이 거뭇거뭇? 파르스름? 합니다
자꾸 대화할때 인중만 보여요;; 그럼 와이프도 그걸 느끼는지 입을 손으로 가린다거나
"왜 쳐다봐!"하면서 휙 돌아서고 합니다
문제는 진짜 그러면 안되는데 자꾸 인중만 보게되고 진짜 솔직히 말하면
정 떨어질 것 같아요 최대한 인중 안보려고 하고 지식인도 찾아보고 하는데
레이저 받으면 괜찮다는데 임신중이라 안될 것 같고 왁싱도 혹시나 아기한테 안좋을까봐
안될 것 같구요
혹시 여자분들 이런분 많나요?
고민이 되어 조언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