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물을 머금은 모래로 인해 걷기에는 훨씬 편하고수월 했습니다.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고 모래성을 쌓고 싶은 충동이 일더군요..주변에는 유레카 모래언덕과 Saline Valley Dunes,Panamint Dunes,아이 벡스 모래 언덕등도 있지만 그중 제일 볼만한게 바로 Mesquite Flat Dunes이아닌가 합니다..실크로드를 탐험하듯 오늘은 Mesquite Flat Dunes을탐사해 보았습니다...알래스카에서는 설원 풍경이 이렇게 일자로 나 있는데여기는 또다른 풍경인데 아주 시원스럽습니다...여기서 불과 30분 거리에 있는 주유소보다 개스 가격이두배나 비싸네요.그래도 급한 사람은 넣을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드디어 모래언덕에 도착 했습니다...방울뱀 사진을 보니 , 살짝 겁이 납니다...모래 언덕 맞은편 산에,햇님 몰래 낮잠을 즐기던 구름을 발견 했습니다...마치 몸부림을 치는 것 같은 괴목입니다...저만치 모래언덕에 햇살이 내려와 다양한 색을연출합니다...사막에도 아름다운 꽃이 피는군요...군데 군데 호수의 흔적이 남아 있는데 마치 거북의 등껍질 처럼단단하게 굳어있지만 오랜 풍화작용으로 인해 모래로 변하고 있는중입니다...마치 살아 움직이는 듯한 괴목들이 사막과 조화를 이룹니다...모래의 수려한 곡선은 정말 부드럽고 완만하여 큰 강처럼 여겨지기도 합니다...여기의 모래언덕은 세가지 모양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초생달,선형,별형 입니다...그래도 제법 큰 나무였는데 유지할만한 수분이 없어 이렇게 고사 되었나 봅니다...약 100피트 정도의 높이지만 정상에 오르고 나면 그 뒷면을 한 눈에 바라보며 정복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저도 정상에 올랐습니다...이제 막 한살이 된 아이도 이 곳 정상에 올라 모래 장난을 하고 있었습니다...여기서 더 트래킹을 하는 이들도 많습니다.그저 모래의 감촉을 느끼기 위해 맨발로 걷는 청춘들이 있습니다...저 수려한 곡선을 바라보다보면 바람의 흔적을 느낄 수 있습니다...데스밸리에는 모래를 가둬 놓는 곳이 여러군데 있는데바람이 모래를 안고돌아 항상 그 자리에 모래 언덕을 만들어놓고 있습니다...마음에 드는 사진입니다.부드러운 모래 능선과 그 위에 서성이는 사람들,그리고 , 잔잔하게 흐르는 구름과 그 뒤로 살포시 나타나는 산의 정경은 모든게 조화를 이루어안정적인 느낌을 줍니다..
알래스카 " 죽음의 계곡 모래언덕"
빗물을 머금은 모래로 인해 걷기에는 훨씬 편하고
수월 했습니다.
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고 모래성을 쌓고 싶은
충동이 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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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는 유레카 모래언덕과 Saline Valley Dunes,
Panamint Dunes,아이 벡스 모래 언덕등도 있지만
그중 제일 볼만한게 바로 Mesquite Flat Dunes이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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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크로드를 탐험하듯 오늘은 Mesquite Flat Dunes을
탐사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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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서는 설원 풍경이 이렇게 일자로 나 있는데
여기는 또다른 풍경인데 아주 시원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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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불과 30분 거리에 있는 주유소보다 개스 가격이
두배나 비싸네요.
그래도 급한 사람은 넣을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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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모래언덕에 도착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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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뱀 사진을 보니 , 살짝 겁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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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 언덕 맞은편 산에,햇님 몰래 낮잠을 즐기던 구름을
발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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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몸부림을 치는 것 같은 괴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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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치 모래언덕에 햇살이 내려와 다양한 색을
연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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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에도 아름다운 꽃이 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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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데 군데 호수의 흔적이 남아 있는데 마치 거북의 등껍질 처럼
단단하게 굳어있지만 오랜 풍화작용으로 인해
모래로 변하고 있는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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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살아 움직이는 듯한 괴목들이 사막과 조화를 이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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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의 수려한 곡선은 정말 부드럽고 완만하여
큰 강처럼 여겨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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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의 모래언덕은 세가지 모양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초생달,선형,별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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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제법 큰 나무였는데 유지할만한 수분이 없어
이렇게 고사 되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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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00피트 정도의 높이지만 정상에 오르고 나면 그 뒷면을
한 눈에 바라보며 정복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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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정상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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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한살이 된 아이도 이 곳 정상에 올라 모래
장난을 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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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더 트래킹을 하는 이들도 많습니다.
그저 모래의 감촉을 느끼기 위해 맨발로 걷는
청춘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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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수려한 곡선을 바라보다보면 바람의 흔적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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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밸리에는 모래를 가둬 놓는 곳이 여러군데 있는데
바람이 모래를 안고돌아 항상 그 자리에 모래 언덕을 만들어
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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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드는 사진입니다.
부드러운 모래 능선과 그 위에 서성이는 사람들,
그리고 , 잔잔하게 흐르는 구름과 그 뒤로 살포시
나타나는 산의 정경은 모든게 조화를 이루어
안정적인 느낌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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