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진정 무언지...눈에 보이지도 만져 볼수도 없는 사랑이라는거...가끔 이곳 게시판이나 블로그를 보면서 40 불혹의 연륜에..그리고 배우자가 있으면서 사랑을...그리고 애틋한 그리움을 옆지기에게가 아닌 戀을 민망하게 자주 애기하는 것을 보면 가끔은 당황스럽기가...그러다가....그려려니 항상 본마음은 아니겠지?라고 이해하다가...아니다..그럴수도 있겠다...세상에는 많은 사람이 다양한 생각들이 있으니 한다...후훗..^0^**(어~휴~~..참..감정이 없군...고곤 내가 사랑을 잘 모르는 죄....ㅋㅋㅋ..)정말 사랑이 무얼까?...누군가가 그러더군요...사랑은 바람과 같다고...눈에 보이지도 형체도 엄는 바람과 같다고..왜냐하면 바람이 불어야 우리가 그 바람의 실체를 느낄수 있듯이...사랑도 느낌으로 아는 것이라고..그럼 어떤 바람이 가장 경제적인 사랑일까?..(이런 뜬구름 같은 질문도 있나?.)혹시 아세요?..이거 얼마전 테레비 개그 프로에서 본 것인데..달리는 차창 밖으로 손 내밀어 그 손바닥에 닿는 바람의 촉감을 느껴본 적이 있는지..60KM/H 의 경제속도로 달리는 차에서차창밖의 바람의 느낌이 사랑의 느낌이라카던데..처녀 젖가슴 만지는 것 같다고 그러데요..푸힛..^0^**그러면 100KM/H 의 더 빠르게 달리는 바람의 느낌은?아프고 딱딱하고 밋밋한 절벽의 가슴을 만지는?....사랑의 바람은 아니라는거죠..그리고 40kM/H 의 느릿한 속도로 달리는 사랑의 느낌은?축~~~ 늘어진 김 빠진 풍선의 그런 젖가슴이라던데..키득..(에구 에구...그럼 마눌의 가슴은 속도가 얼마지?.....^0^**)사랑?..어떤 사랑을 해야하나....처녀 가슴처럼 달콤한 경제속도로 달리는 그런....조급하지도 그리고 타이밍을 놓치지 않는경제속도의 그런 사랑을 항상 해야만 하나?..아니겠지물론 가끔은.....비경제적인...^0^**___Suzanne Ciani/Sailing to Byzantium
혹시 경제적인 사랑을 아세요?..
사랑이 진정 무언지...
눈에 보이지도 만져 볼수도 없는 사랑이라는거...
가끔 이곳 게시판이나 블로그를 보면서
40 불혹의 연륜에..그리고 배우자가 있으면서
사랑을...그리고 애틋한 그리움을 옆지기에게가 아닌 戀을
민망하게 자주 애기하는 것을 보면 가끔은 당황스럽기가...
그러다가....
그려려니 항상 본마음은 아니겠지?라고 이해하다가...
아니다..그럴수도 있겠다...
세상에는 많은 사람이 다양한 생각들이 있으니 한다...후훗..^0^**
(어~휴~~..참..감정이 없군...고곤 내가 사랑을 잘 모르는 죄....ㅋㅋㅋ..)
정말 사랑이 무얼까?...
누군가가 그러더군요...
사랑은 바람과 같다고...
눈에 보이지도 형체도 엄는 바람과 같다고..
왜냐하면
바람이 불어야 우리가 그 바람의 실체를 느낄수 있듯이...
사랑도 느낌으로 아는 것이라고..
그럼 어떤 바람이 가장 경제적인 사랑일까?..
(이런 뜬구름 같은 질문도 있나?.)
혹시 아세요?..
이거 얼마전 테레비 개그 프로에서 본 것인데..
달리는 차창 밖으로 손 내밀어
그 손바닥에 닿는 바람의 촉감을 느껴본 적이 있는지..
60KM/H 의 경제속도로 달리는 차에서
차창밖의 바람의 느낌이 사랑의 느낌이라카던데..
처녀 젖가슴 만지는 것 같다고 그러데요..푸힛..^0^**
그러면
100KM/H 의 더 빠르게 달리는 바람의 느낌은?
아프고 딱딱하고 밋밋한 절벽의 가슴을 만지는?....
사랑의 바람은 아니라는거죠..
그리고
40kM/H 의 느릿한 속도로 달리는 사랑의 느낌은?
축~~~ 늘어진 김 빠진 풍선의 그런 젖가슴이라던데..키득..
(에구 에구...그럼 마눌의 가슴은 속도가 얼마지?.....^0^**)
사랑?..
어떤 사랑을 해야하나....
처녀 가슴처럼 달콤한 경제속도로 달리는 그런....
조급하지도 그리고 타이밍을 놓치지 않는
경제속도의 그런 사랑을 항상 해야만 하나?..
아니겠지
물론 가끔은.....비경제적인...^0^**___
Suzanne Ciani/Sailing to Byzanti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