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귄지 20일정도 되었을때 남자친구한테 거짓말하고 클럽갔어요 결국 걸려서 남친친구 남친 저 이렇게 차안에있는데 남자친구 친구와 남자친구에게 __ 창년소리 듣고 욕만 들었어요
2) 남자친구랑 100일안됬을때 일주일정도 헤어졌었는데 클럽갔어요 남자인친구랑 연락했었는데 그것도 남친이 핸드폰 보다가 간걸 알아서 모텔에서 자다가 깨서 죽도록 맞았어요 코뼈가 부어오르고 쌍코피가 나는데도 손으로 발로 때리고 밟고 제 핸드폰 물건 다 부쉈어요 속옷에 티만 입고 있었는데 옷을 벗으라는둥 물을 뿌렸어요
3) 친구들이랑 놀다가 전 남자친구 잠깐 봤거든요 (다같이 만났어요 둘이 만난게아니고)그걸 남자친구 친구가 보고 말했나봐요 저 있는데로 와서 머리채잡혀 끌려나가는 도중 계단으로 밀어서 허리뼈 부러지고 눈 쪽 조금 멍들었어요 밟혔구요
맞다가 도망쳐 나온 술집으로 들어가 도움청하는 도중 칼로 위협했고 다시 끌려나와서 카페갔습니다 주위에서 신고했는지 형사가 찾으러왔지만 괜찮다 보냈습니다
4) 크리스마스 이브때 남자2 여자2 술먹고 놀았어요 남1 여1은 커플이고 저랑 남자2 이렇게요 2차까지 놀았고 남자친구는 속였어요 지금까지 연애해보면서 이브날 남친이랑 있던적도 없고 친구들끼리 놀았었고 어차피 현재 남친이랑 있어도 밥먹고 모텔이나 갈테니 그냥 친구들이랑 놀았어요 떳떳하지않아서 숨긴건 아니고 남자문제엔 심각할정도로 싫어해서 남자인친구도 못만나니 그냥 편하게 놀생각이였고요 당연히 걸렸고 집에서 이번엔 양호하게 싸대기 한대.
5) 4번일이 있고 2주정도 흐른 뒤 얘기중 또 화가 난다며 같이 논 사람들 번호를 알려달라했고 안알려주니 차로 끌고가 인적이 드문 곳에 가서 주먹으로 얼굴 배를 치고 머리를 계속 때리고 대답을 안하거나 대답이 마음에 안들면 머리를 비틀어 잡아채서 흔들었어요 라이터와 칼로 머리를 지지고 잘라버린다했고 제스춰도 취했어요 칼로 얼굴을 난도질해야 남자문제가 안생길거라며 위협하며 또 옷을 다 벗으라했고 도로위를 발가벗은 상태로 다니는걸 동영상찍으면 끝난다고 했구요
맞을때 손으로 막으니 두 손을 물었고 상처까지 났어요 새끼손가락도 움직일때마다 아프고요 멍도 심하게 들었어요 이빨자국에.
다시 집에와서 얘기중 말투가 맘에 안든다며 리모콘으로 머리를 또 때렸구요
여기까지 제가 잘못해서 겪은 일들이구요 맹세코 원나잇 스킨쉽 없었어요
남자친구의 대해 말할게요
1) 남자친구가 바람폈어요 간간히 연락했던 여자인데 저 몰래 한달정도 연락하고 만나고 한것같았어요
다 생략하고 남자친구말은 그 여자는 성관계하려고 만난거다 나한테 너무 실망해서 그런거다 이러길래 그 여자한테 연락했더니 알고보니 저의 존재자체를 숨겼고 키스했고 가슴만졌고
그날 밤은 같이 있기로 했는데 여자가 너무 취해서 못간거라네요
그리고 제 잘못 3번 이때 저한테 바로 달려온게 알고보니 그 여자와 제가 있던 장소 근처 카페에 둘이 만나고 있다가 온거였구요 생략했지만 이렇게 다 아는 과정에서 변명하고 그 변명이 거짓이였어요 결국. 정말 화났지만 제가 잘못한 전적이 있기때문에 남친이 제대로 사과하겠지 했는데 적반하장 사과 안받아주니 헤어지자하더니 나중에 붙잡네요
2) 영화예매 후 시간이 비어 누워있는데 성관계를 원해서 힘들다 싫다했어요
오늘은 힘들다 하기싫다하면 자기는 하자할때 안하면 너무 짜증난다며 성질내고 화내기 일수였여요 그게 너무 심해서 안할수가없어요 하고나면 언제 그랬냐는듯이 또 웃고요 (평균 하루에 1번 이상 했습니다 제일 오래 안한게 3일. 그래서 스트레스받았고요)
이게 화근이였어요 결국 안하고 잠들었는데 그 사이 나갔다가 전화오라더라구요 내려오라고 영화보러. 또 안해서 심통났구나 짜증나더라구요 안본다했어요
올라와서 내 돈이 우습냐며 넌 내가 우습냐 걸려있던 제 옷을 찢고 돈을 찢고 제 잘못 4번얘기를 하며 물건으로 눈을 내려찍어서 눈이 안떠지고 눈탱이 밤탱이 됬구요 갈비뼈 발로 차서 부러진건 아닌데 숨쉴때 너무 아파요
화장실에 끌려들어가서 울어도 맞고 2초안에 대답안하면 맞는다며 때렸고 또 옷을 다 벗으라고 했어요
너무 무서워서 벗으려고 했더니 벗지말라하며 화장실에 무릎꿇고 앉아있으래서 있다가 10분 정도 흘렀을까 나오라며 난장판 된 집을 다 치우래서 치우고 찢은 돈(조각조각 찢겨졌어요)
하나도 빠짐없이 퍼즐 맞추듯 맞추래서 몇분동안 맞췄네요 한 조각이라도 없으면 알아서 하라고 해서 필사적으로 했어요
3) 그리고 남자친구때문에 일을 그만뒀었어요 투잡했는데 반강제적으로 그만두게 했습니다 하지만 제 의지도 있었기에 원망은 안하려고 했어요
이런저런 이유때문에 끝내고싶다하면 온갖 이유를 대면서 너한테 여지껏 쓴 돈 전부 다 갚으라고 자신 통장에 넣어야 그만둘수있다고 그러더라구요
제 잘못 2번때 제 폰 부셔서 남친 명의로 핸드폰 쓰는데 핸드폰도 내놓으라했어요 핸드폰 당장 없으면 안되니 부순 폰과 같은걸로 가져오면 주겠다 하면 지금 당장 내가 쓴돈 내놓아라 그럼 조용히 끝내겠다 합니다
제가 일을 그만뒀는데 무슨 돈이 있겠어요 월급받으면 주겠다해도 당장 내놓던지 아니면 몸이라도 팔아서 가져오라합니다
평소에도 시도때도없이 헤어지자하고 붙잡고 제가 붙잡길 원해요 서슴없이 성적인 모독인 말과 거지같다고 저를 비난하여 제 자신이 자살하고 싶게끔 만들어요
4) 3번 같은 일이 생겼을때예요 동생도 있는데 아침 8시에 저희집앞에 찾아와서 난동을 부렸습니다
제 이름을 소리지르며 부르고 성적인 발언들을 하고 핸드폰 내놓으라고요 결국 민원신고 들어가서 경찰이 왔고 집주인 아주머니가 부모님께 전화드렸었네요
밤에는 또 저희집앞에와서 같은 이유때문에 저를 밀치고 때리려고 했고요
5) 친구들이랑 놀고있으면 갑자기 전화와선 ㅇㅇ앞으로 나와 어디가게 이럽니다 친구랑 있으니 좀 있다보자 해도 너는 지금 같이있는 그 사람이 나보다 소중하냐 넌 그런년이다 나 이용해먹는거냐 이래요 싸우면 나만 더 힘드니 그냥 친구한테 눈치받고 갑니다
6) 그전 이야기 자신이 잘못한 이야기 꺼내면 그만 잊으라 하고. 자신은 되고 나는 안되 이런식이였으며.
예로들어 바람피는거
남자가 여자랑 성관계하는거 아무감정없이 하는거고
여자가 남자랑 바람피는건 감정이 개입된다 뭐 이럽니다
그래서 내가 저번에 바람핀거랑 너랑은 비교를 하면 안된다 이거에요 제가 그 남자들과 스킨쉽이 없다해도 안믿고요
7) 해어지기만하면 혹시 싸우면 남들이 저를 깔보고 얕보게끔 만들어요 저보다 어린애들한테 비꼬는 말, 욕 들어야하고 다시 만나면 걔네한텐 뭐라하지말랍니다(캡처본 다 있어요)
그 뒤 걔네를 보면 참 서로 가식인게 보이니 민망하네요 싫고.
8) 제 잘못할때 같이 있던 친구들 지인들 다 피해줬어요
다 연락하고 불러서 이것저것 얘기했다는데 거짓말이면 죽여버린다고 했대요
9) 나를 때린증거가 있냐고 골절된게 자기때문이 아니고 그 전에 그런건지 어떻게 아냐고 그럽니다 싸운거 때린거 직접적으로 자신이 말한 메세지가 있었는데 어느날 보니 다 나가버렸더라구요
증거 없앤것같아서 대놓고 물어보니 자기는 그런적없대요
10) 저한테 임신못하는 병신이라고 그러네요 6개월 만나면서 질내사정했어요 전 제가 진짜 문제 있는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정관수술했었대요 이건 정말 수치스럽고 소름돋았어요 그동안 말했던것들이 생각나서.
서로 누가 더 잘못했냐를 묻는건 아니고
물론 제 잘못으로 인해 맞은거 당연하진않아도 이해 할수있었고 앞으로도 이해하려고 했어요
폭력이 계속 될수록, 남자친구 행동을 보면 볼수록 당연하단듯이 되고 니가 잘못을 하지말던가 맞아도 싸다 이런식이니까 저도 그럼 제 잘못과 제 잘못으로 인해 맞은것들 모욕당한것들이 합리화되고 비례하는지 의문이 들어요
제가 잘못한만큼 벌 받았다고 생각하거든요
하지만 그 뒤로도 자신이 마구 때리고 욕하고 그러는데 안그런다고 해도 그때뿐.
정말 편한날이 없었던거같아요
제가 자신말에 복종안하면 위협적인 행동을 가하면서 순간순간 깜짝놀래서 쫄아요
그리고 정말 제가 자신의 약자이니까 비겁하게 저를 어떻게 무너뜨릴생각하고 남들한테는 생각잇는척 개념잇는척 멀쩡한척 하니까 소름돋더라구요
남들한테 제 잘못얘기할때도 절 때리고 자신의 행동에 대해선 당연 얘기안하고요
맨날 제가 원하지않는것을 억지로 시키려하고 말안들엇다고 소리지르고 욕하고 괴롭힘에 정말 제 삶이 왜그러나싶고 남자복도 참없다 이런식으로 우울해하고 초췌해지고
연말때도 부모님도 못 봤네요 눈탱이 밤탱이라.
1. 데이트폭력 피해가 있는데 시간이 지났음에도 신고가 가능할가요?
2. 당시 폭행당한 찍은 사진 있는데 이걸로 신고 가능할까요?
(병원은 안간적도 많고 사진만 찍어놓았어요)
3. 신고할생각도 없었지만 상대방이 치사하게 나오니 저도 정신적, 육체적 피해보상 받으려고 생각중입니다 가능할까요?
4. 저한테 안좋게말한 남자친구 지인들도 모욕죄나 이런걸로 신고 가능할까요?
5. 제 휴대폰을 부쉈는데 이런것을 기물파손으로 신고가 가능할까요? 그리고 제 부순 핸드폰 가져오면 남친명의 폰 준다했는데 그게 될까요?
6. 신고를 하게됬는데 자신은 아니라며 잡아떼면 어떻게 되는건가요?
법 무서운줄 모르고 온갖 악행을 다 하며 주변 사람들한테 피해주는 사람을 엄중하게 처벌 받게하고싶어요 제가 그동안 같이 있으면서 신체적 고통은 둘째쳐도 심리적 고통은 엄청크거든요. 맨날 폭력적으로 위협하고 물건던지고 뿌시고 온갖 폭언을 다해가며 한시라도 마음이 편했던적이없어요
데이트폭력
일단 이야기에 앞서 제 잘못과 잘못해서 겪은거 이야기할게요
1) 사귄지 20일정도 되었을때 남자친구한테 거짓말하고 클럽갔어요 결국 걸려서 남친친구 남친 저 이렇게 차안에있는데 남자친구 친구와 남자친구에게 __ 창년소리 듣고 욕만 들었어요
2) 남자친구랑 100일안됬을때 일주일정도 헤어졌었는데 클럽갔어요 남자인친구랑 연락했었는데 그것도 남친이 핸드폰 보다가 간걸 알아서 모텔에서 자다가 깨서 죽도록 맞았어요 코뼈가 부어오르고 쌍코피가 나는데도 손으로 발로 때리고 밟고 제 핸드폰 물건 다 부쉈어요 속옷에 티만 입고 있었는데 옷을 벗으라는둥 물을 뿌렸어요
3) 친구들이랑 놀다가 전 남자친구 잠깐 봤거든요 (다같이 만났어요 둘이 만난게아니고)그걸 남자친구 친구가 보고 말했나봐요 저 있는데로 와서 머리채잡혀 끌려나가는 도중 계단으로 밀어서 허리뼈 부러지고 눈 쪽 조금 멍들었어요 밟혔구요
맞다가 도망쳐 나온 술집으로 들어가 도움청하는 도중 칼로 위협했고 다시 끌려나와서 카페갔습니다 주위에서 신고했는지 형사가 찾으러왔지만 괜찮다 보냈습니다
4) 크리스마스 이브때 남자2 여자2 술먹고 놀았어요 남1 여1은 커플이고 저랑 남자2 이렇게요 2차까지 놀았고 남자친구는 속였어요 지금까지 연애해보면서 이브날 남친이랑 있던적도 없고 친구들끼리 놀았었고 어차피 현재 남친이랑 있어도 밥먹고 모텔이나 갈테니 그냥 친구들이랑 놀았어요 떳떳하지않아서 숨긴건 아니고 남자문제엔 심각할정도로 싫어해서 남자인친구도 못만나니 그냥 편하게 놀생각이였고요 당연히 걸렸고 집에서 이번엔 양호하게 싸대기 한대.
5) 4번일이 있고 2주정도 흐른 뒤 얘기중 또 화가 난다며 같이 논 사람들 번호를 알려달라했고 안알려주니 차로 끌고가 인적이 드문 곳에 가서 주먹으로 얼굴 배를 치고 머리를 계속 때리고 대답을 안하거나 대답이 마음에 안들면 머리를 비틀어 잡아채서 흔들었어요 라이터와 칼로 머리를 지지고 잘라버린다했고 제스춰도 취했어요 칼로 얼굴을 난도질해야 남자문제가 안생길거라며 위협하며 또 옷을 다 벗으라했고 도로위를 발가벗은 상태로 다니는걸 동영상찍으면 끝난다고 했구요
맞을때 손으로 막으니 두 손을 물었고 상처까지 났어요 새끼손가락도 움직일때마다 아프고요 멍도 심하게 들었어요 이빨자국에.
다시 집에와서 얘기중 말투가 맘에 안든다며 리모콘으로 머리를 또 때렸구요
여기까지 제가 잘못해서 겪은 일들이구요 맹세코 원나잇 스킨쉽 없었어요
남자친구의 대해 말할게요
1) 남자친구가 바람폈어요 간간히 연락했던 여자인데 저 몰래 한달정도 연락하고 만나고 한것같았어요
다 생략하고 남자친구말은 그 여자는 성관계하려고 만난거다 나한테 너무 실망해서 그런거다 이러길래 그 여자한테 연락했더니 알고보니 저의 존재자체를 숨겼고 키스했고 가슴만졌고
그날 밤은 같이 있기로 했는데 여자가 너무 취해서 못간거라네요
그리고 제 잘못 3번 이때 저한테 바로 달려온게 알고보니 그 여자와 제가 있던 장소 근처 카페에 둘이 만나고 있다가 온거였구요 생략했지만 이렇게 다 아는 과정에서 변명하고 그 변명이 거짓이였어요 결국. 정말 화났지만 제가 잘못한 전적이 있기때문에 남친이 제대로 사과하겠지 했는데 적반하장 사과 안받아주니 헤어지자하더니 나중에 붙잡네요
2) 영화예매 후 시간이 비어 누워있는데 성관계를 원해서 힘들다 싫다했어요
오늘은 힘들다 하기싫다하면 자기는 하자할때 안하면 너무 짜증난다며 성질내고 화내기 일수였여요 그게 너무 심해서 안할수가없어요 하고나면 언제 그랬냐는듯이 또 웃고요 (평균 하루에 1번 이상 했습니다 제일 오래 안한게 3일. 그래서 스트레스받았고요)
이게 화근이였어요 결국 안하고 잠들었는데 그 사이 나갔다가 전화오라더라구요 내려오라고 영화보러. 또 안해서 심통났구나 짜증나더라구요 안본다했어요
올라와서 내 돈이 우습냐며 넌 내가 우습냐 걸려있던 제 옷을 찢고 돈을 찢고 제 잘못 4번얘기를 하며 물건으로 눈을 내려찍어서 눈이 안떠지고 눈탱이 밤탱이 됬구요 갈비뼈 발로 차서 부러진건 아닌데 숨쉴때 너무 아파요
화장실에 끌려들어가서 울어도 맞고 2초안에 대답안하면 맞는다며 때렸고 또 옷을 다 벗으라고 했어요
너무 무서워서 벗으려고 했더니 벗지말라하며 화장실에 무릎꿇고 앉아있으래서 있다가 10분 정도 흘렀을까 나오라며 난장판 된 집을 다 치우래서 치우고 찢은 돈(조각조각 찢겨졌어요)
하나도 빠짐없이 퍼즐 맞추듯 맞추래서 몇분동안 맞췄네요 한 조각이라도 없으면 알아서 하라고 해서 필사적으로 했어요
3) 그리고 남자친구때문에 일을 그만뒀었어요 투잡했는데 반강제적으로 그만두게 했습니다 하지만 제 의지도 있었기에 원망은 안하려고 했어요
이런저런 이유때문에 끝내고싶다하면 온갖 이유를 대면서 너한테 여지껏 쓴 돈 전부 다 갚으라고 자신 통장에 넣어야 그만둘수있다고 그러더라구요
제 잘못 2번때 제 폰 부셔서 남친 명의로 핸드폰 쓰는데 핸드폰도 내놓으라했어요 핸드폰 당장 없으면 안되니 부순 폰과 같은걸로 가져오면 주겠다 하면 지금 당장 내가 쓴돈 내놓아라 그럼 조용히 끝내겠다 합니다
제가 일을 그만뒀는데 무슨 돈이 있겠어요 월급받으면 주겠다해도 당장 내놓던지 아니면 몸이라도 팔아서 가져오라합니다
평소에도 시도때도없이 헤어지자하고 붙잡고 제가 붙잡길 원해요 서슴없이 성적인 모독인 말과 거지같다고 저를 비난하여 제 자신이 자살하고 싶게끔 만들어요
4) 3번 같은 일이 생겼을때예요 동생도 있는데 아침 8시에 저희집앞에 찾아와서 난동을 부렸습니다
제 이름을 소리지르며 부르고 성적인 발언들을 하고 핸드폰 내놓으라고요 결국 민원신고 들어가서 경찰이 왔고 집주인 아주머니가 부모님께 전화드렸었네요
밤에는 또 저희집앞에와서 같은 이유때문에 저를 밀치고 때리려고 했고요
5) 친구들이랑 놀고있으면 갑자기 전화와선 ㅇㅇ앞으로 나와 어디가게 이럽니다 친구랑 있으니 좀 있다보자 해도 너는 지금 같이있는 그 사람이 나보다 소중하냐 넌 그런년이다 나 이용해먹는거냐 이래요 싸우면 나만 더 힘드니 그냥 친구한테 눈치받고 갑니다
6) 그전 이야기 자신이 잘못한 이야기 꺼내면 그만 잊으라 하고. 자신은 되고 나는 안되 이런식이였으며.
예로들어 바람피는거
남자가 여자랑 성관계하는거 아무감정없이 하는거고
여자가 남자랑 바람피는건 감정이 개입된다 뭐 이럽니다
그래서 내가 저번에 바람핀거랑 너랑은 비교를 하면 안된다 이거에요 제가 그 남자들과 스킨쉽이 없다해도 안믿고요
7) 해어지기만하면 혹시 싸우면 남들이 저를 깔보고 얕보게끔 만들어요 저보다 어린애들한테 비꼬는 말, 욕 들어야하고 다시 만나면 걔네한텐 뭐라하지말랍니다(캡처본 다 있어요)
그 뒤 걔네를 보면 참 서로 가식인게 보이니 민망하네요 싫고.
8) 제 잘못할때 같이 있던 친구들 지인들 다 피해줬어요
다 연락하고 불러서 이것저것 얘기했다는데 거짓말이면 죽여버린다고 했대요
9) 나를 때린증거가 있냐고 골절된게 자기때문이 아니고 그 전에 그런건지 어떻게 아냐고 그럽니다 싸운거 때린거 직접적으로 자신이 말한 메세지가 있었는데 어느날 보니 다 나가버렸더라구요
증거 없앤것같아서 대놓고 물어보니 자기는 그런적없대요
10) 저한테 임신못하는 병신이라고 그러네요 6개월 만나면서 질내사정했어요 전 제가 진짜 문제 있는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정관수술했었대요 이건 정말 수치스럽고 소름돋았어요 그동안 말했던것들이 생각나서.
서로 누가 더 잘못했냐를 묻는건 아니고
물론 제 잘못으로 인해 맞은거 당연하진않아도 이해 할수있었고 앞으로도 이해하려고 했어요
폭력이 계속 될수록, 남자친구 행동을 보면 볼수록 당연하단듯이 되고 니가 잘못을 하지말던가 맞아도 싸다 이런식이니까 저도 그럼 제 잘못과 제 잘못으로 인해 맞은것들 모욕당한것들이 합리화되고 비례하는지 의문이 들어요
제가 잘못한만큼 벌 받았다고 생각하거든요
하지만 그 뒤로도 자신이 마구 때리고 욕하고 그러는데 안그런다고 해도 그때뿐.
정말 편한날이 없었던거같아요
제가 자신말에 복종안하면 위협적인 행동을 가하면서 순간순간 깜짝놀래서 쫄아요
그리고 정말 제가 자신의 약자이니까 비겁하게 저를 어떻게 무너뜨릴생각하고 남들한테는 생각잇는척 개념잇는척 멀쩡한척 하니까 소름돋더라구요
남들한테 제 잘못얘기할때도 절 때리고 자신의 행동에 대해선 당연 얘기안하고요
맨날 제가 원하지않는것을 억지로 시키려하고 말안들엇다고 소리지르고 욕하고 괴롭힘에 정말 제 삶이 왜그러나싶고 남자복도 참없다 이런식으로 우울해하고 초췌해지고
연말때도 부모님도 못 봤네요 눈탱이 밤탱이라.
1. 데이트폭력 피해가 있는데 시간이 지났음에도 신고가 가능할가요?
2. 당시 폭행당한 찍은 사진 있는데 이걸로 신고 가능할까요?
(병원은 안간적도 많고 사진만 찍어놓았어요)
3. 신고할생각도 없었지만 상대방이 치사하게 나오니 저도 정신적, 육체적 피해보상 받으려고 생각중입니다 가능할까요?
4. 저한테 안좋게말한 남자친구 지인들도 모욕죄나 이런걸로 신고 가능할까요?
5. 제 휴대폰을 부쉈는데 이런것을 기물파손으로 신고가 가능할까요? 그리고 제 부순 핸드폰 가져오면 남친명의 폰 준다했는데 그게 될까요?
6. 신고를 하게됬는데 자신은 아니라며 잡아떼면 어떻게 되는건가요?
법 무서운줄 모르고 온갖 악행을 다 하며 주변 사람들한테 피해주는 사람을 엄중하게 처벌 받게하고싶어요 제가 그동안 같이 있으면서 신체적 고통은 둘째쳐도 심리적 고통은 엄청크거든요. 맨날 폭력적으로 위협하고 물건던지고 뿌시고 온갖 폭언을 다해가며 한시라도 마음이 편했던적이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