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어떻게 글을 써야할지 잘모르겠네요.... 이제 전여자친구라고 하는게 맞을것 같네여 이제는 정말로 저한테는 정말로 아픈기억으로 남을것같습니다 풋풋한 사랑할 나이도 아니고 이제 결혼 적정기 인데 다른 사랑할 자신이 없네요 제가 글을 잘 못써도 잘읽어주세요 ㅠㅠ 전여친이랑 한번 헤어지기 된계기가 저몰래 전남친을 만나서 밥도 먹고 선물도 받았다는데 물론 차로 다이동햇을테고 그냥 남사친이 많은것도 알고 잇엇고 전남친들이랑 그냥 친구로 남아서 지낸다고햇을때 전 정말 멍청하게도 그런줄로만알고 그냥 연락만 가끔하는사이인가보다 했는데 그얘기를 듣는순간 그동안 믿고 있던 것들이 무너지는 기분이엇는데 몰래 클럽도 두번이나 갓다왓다는소리에 순간 정신이...... 정말 모진소리 해가면서 정리를 햇어요 ...그게 1차 일단 추가적으로 클럽가는걸좋아해서 제가 따라가는조건하에 그때만 출입하기로 햇었습니다 ...약속도하고 정말 그런줄로 알앗구요 제가 믿고 잇던 부분이 다무너저 내린결과엿죠... 근데 정말로 많이 좋아하고 사랑햇습니다 제가 잘못생각한건지 그런모진말들 한게 후회가됏죠...그렇게다시 연락오기를 기다리다가 연락이와서 얼굴보고 다시 만나게되었습니다 1
제가 잘한거 맞죠? 그렇죠?
이제 전여자친구라고 하는게 맞을것 같네여 이제는 정말로
저한테는 정말로 아픈기억으로 남을것같습니다 풋풋한 사랑할
나이도 아니고 이제 결혼 적정기 인데 다른 사랑할 자신이 없네요
제가 글을 잘 못써도 잘읽어주세요 ㅠㅠ
전여친이랑 한번 헤어지기 된계기가 저몰래 전남친을 만나서
밥도 먹고 선물도 받았다는데 물론 차로 다이동햇을테고
그냥 남사친이 많은것도 알고 잇엇고 전남친들이랑 그냥 친구로
남아서 지낸다고햇을때 전 정말 멍청하게도 그런줄로만알고
그냥 연락만 가끔하는사이인가보다 했는데 그얘기를 듣는순간
그동안 믿고 있던 것들이 무너지는 기분이엇는데 몰래 클럽도
두번이나 갓다왓다는소리에 순간 정신이......
정말 모진소리 해가면서 정리를 햇어요 ...그게 1차 일단
추가적으로 클럽가는걸좋아해서 제가 따라가는조건하에
그때만 출입하기로 햇었습니다 ...약속도하고 정말 그런줄로
알앗구요 제가 믿고 잇던 부분이 다무너저 내린결과엿죠...
근데 정말로 많이 좋아하고 사랑햇습니다 제가 잘못생각한건지
그런모진말들 한게 후회가됏죠...그렇게다시 연락오기를
기다리다가 연락이와서 얼굴보고 다시 만나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