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랑 다른얘기인거 일단 죄송합니다. 저희가정소개를 하자면 어머니는 이혼하셔서 안계시고 아빠랑 대학교2학년인언니랑 예비고3인 저 이렇게 구성돼있습니다. 엄마가 없을 동안 고모가 틈틈히 들려 반찬도 갖다주시고 어두운 집 분위기를 시끌시끌하게도 해주시고 큰고모나 삼촌이 연락없는것에 비해 가장 많이 저희 집에 전화도 해주십니다. 고모는 자식이 없고 이혼하셨 습니다. 이게 이유인지는 확실히 모르겠지만 저를 자식으로 생각하고 엄마처럼 구속합니다. 물론 너무나 감사한 일이지만 도가 지나치고. 저는 이것도 하나의 학대..라고 생각하고있습니다. 고모가 저의 엄마였더라도 고모가 저에게 하는 행동은 너무 이해하기 힘듭니다. 저는 어릴때부터 언니랑만 지낸탓인지 언니와 저는 독립적인 성향이 강하고 요즘말로 마이웨이(my way) 기질도 있습니다. 그렇기에 더더욱 고모의 간섭을 견디기 힘들고 오늘 있었던 일 때문에 아빠앞에서 고모에게 리를쳤고 뺨도 맞았습니다. 저는 제가 고모에게 소리친것도 잘못인건 인정하지만, 과연 제 상황에 누가 소리를 안 지를수 있을까요? 오늘 있었던 일을 설명하겠습니다. 이제 말투를 약간 편하게할게요.. 학교가 방학이고 마땅히 다니는 학원이 없어서 방학때 개설되는 학교수업를 3개 신청했어요 8시부터 2시까지고 중간에 쉬는시간 점심시간도있어요. 수업숙제+복습+개인자습을 다 끝내려면 새벽2시에 잠들기때문에 8시까지 학교를 가는건 너무 힘들었어요. 그래서 7시30분에 겨우겨우일어나고 최대한빨리씻고 로션만바르고 버스타고 급히 가면 수업에 10분정도 늦습니다. 사실 애들이 대부분 제시간에 도착하지 않아서 실질적인 수업시간이 몇분 늦춰지기때문에 실제로는 수업이 막 시작할때 맞춰서 입실해요. 지금은 2주째 다니고있고, 부끄럽지만 매일 간당간당하게 수업에 도착합니다.. 그런데 오늘 고모가 아침일찍 저희 집에 오셨고 학교 갈 준비를 하는 저를 보며 물었어요 고모 ㅡ 몇시까지 가니? 저 ㅡ 8 시요 고모 ㅡ 지금 45분인데? 저 ㅡ 버스때문에 7분정도 늦긴하는데 괜찮아요 아빠 ㅡ 맨날 이때가는걸 뭐 고모 ㅡ 그럼 맨날 늦는거야? 저 ㅡ 아..조금씩요 (멋쩍은웃음) 고모 ㅡ 근데 지각했다고 문자가 왜안와? (학교수업신청할때 엄마아빠 전화번호를 기재하는데 엄마칸에 고모번호를 적었어요.) 저ㅡ 원래 방학수업은 신청해서듣는거라 안오거나 지각해도 본인 의지니까... 그런면에선 터치를 잘 안해요 (아이러니하게도 대부분의 아이들이 학원을다니므로 방학수업은 필요가없지만 방학수업을 들어야 생활기록부에 기재가 돼서 그이유로 듣는 애들이 대다수에요) 고모 ㅡ뭐? 뭐그런학교가다있어? 고모는기분이안좋아보였어요 이렇게대화가끝났고 저는 학교에갔고 1교시수업을듣고 반을 옮기던도중 학교에서 고모가 서성거리는것을 보았어요. 정말놀랐습니다. 저는 이런것에 트라우마가 있기때문에 (지금은돌아가신 할아버지가 초등학교때장학금문제로 학교에와서 소란을피운적이있었습니다.) 그대르굳었고. 고모가 학교에 온 이유도 바로 짐작이됐습니다. 거기서 차라리 말을걸지말았어야했는데 도망가야했는데 저는 무슨생각인지 겁을 무릅쓰고 고모를 부르고 놀란 체를 했습니다 고모 ㅡ ㅇㅇ야 교무실 어디야 저ㅡ왜요..? 고모 ㅡ 어디냐니깐. 저ㅡ왜그러세요 무슨일로요 그냥가세요 그렇게 서로 실랑이를 하는도중 아는선생님이 저를 보았고 그 선생님은 저한테 무슨일인지 물었습니다. 저 ㅡ 아니..아무것도...아니예요.. 고모 ㅡ 선생님도 방학수업 하시는분이에요? 선생님 ㅡ 네. ㅇㅇ 이 어머니되세요? 고모 ㅡ (무시) 아니 이학교는 왜 지각결석 하면 했다고 문자를 안보내줘요? 선생님ㅡ (곤란한웃음) 결석지각은 나중에 합산이 돼서 다 통지해드려요^^ 그런데도 고모는 무언가 끝장을보겠다는듯 선생님의 대처에도 하고싶은말을 계속했고 그 과정에서 몇몇 사람들이 위층계단에서 내려다보기도했습니다. 결국 고모는 교무실을 찾았고 학생부장선생님도 찾아오셔서 사과를했고 교무실에서 저는 고모뒤에숨어 고개를들수가없었습니다. 고모가 학교에서 따지는것이 어떤 이유때문이라해도 저는 말없이찾아온 고모나, 엄마도 아니면서 왜 나에게 이토록 간섭하는지 이해할수없었고 앞서설명드렸던 그 트라우마때문에 알수없는 수치심이 들었습니다. 고모는 선생님들에게 언성을 높였고 선생님들은 고모를 진정시키기위해 애를썼고 그모습은 마치 갑질처럼 보였습니다. 저는 삶이 다시한번 구속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중학교때까지 아빠에게 매우많이 폭력을 당했고 구속당했습니다.) 왜 엄마도 아닌 고모가 내 삶을 구속하고 나는 왜 지각을 해서 이런 일이 벌어졌고 거기서 고모에게 먼저 말을 건게 후회됐고 모든게 정말 끔찍하게 싫었습니다. 고모가 교무실을 나서면서 가자ㅇㅇ아ㅈ라고 할때 저는 선생님들에게 너무나 미안했고 고모는 마치 제가 본인의 편인듯 굴었습니다. 당연히 2,3교시는 듣지않고 집에왔고 집에오는동안 온갖생각이 들더라고요 내가지각을했기때문에, 지각사실을 통보하지 않은 선생님때문에 고모가 학교에 와서 따진건 당연한걸까? 고모가 이럴 권리가 있을까 . 고등학생인 나 스스로 해결할 문제이진 않을까 고모는 당연한일을 한거고 내가 이상한걸까 집에 와서는 말없이 저는 방에들어갔고 고모는 마음에 들지 않았는지 아빠에게 무어라 말을 했고 아빠는 저에게 ㅇㅇ 나와봐. 라고 했습니다. 저는 그순간 고모를 끝없이 원망했습니다. ㅇㅇ나와봐 아빠가 중학교때 저를 때리거나 온갖트집을 잡으려 할 때 항상 하던말이었 그것은 이유없는 폭력이었습니다. 아빠는 내가 지각을 하는것을 알고있었고 오늘아침까지만 해도 아무런 말도없었는데 학교에다녀온뒤 고모의말을 듣고나서 저를 불렀습니다. 그말은 이유가 있어서가 아닌 고모의 말을 들은후 단순한 아빠의 변심이었습니다. 고모는 무슨말을 한걸까요. 저는 그저 가만히 서있기만 했을텐데. 말없이 방에 들어간것이 고모의 심기를 단단히 건드렸나봅니다. 방밖으로불려나간저는 그냥 가만히 멍하게 설교를들었고 회초리로 앉은 제 허벅지를 툭툭 찔렀을뿐 중학교때완달리 때리진 않았습니다. 그리고 설교가끝날때쯤 고모는 이렇게ㅣ 말했습니다. 다음에또이러면이렇겐안끝날줄알아 “또” 이런다는건 무엇일까요 저는 무엇을 한것일까요 분명 그것은 지각 따위의 사소한 일이 아니었고.. 학교에시 지각 문자를통보받지못한거에 대해 본인이 저한테 행사할수있는 간섭력을 무시당했기때뮤이고 오늘 집에 돌아와서 말없이 방에 들어간 “건방진”행동 때문이었을겁니다. 다시 중학교때의 모든행동을 구속받던 트라우마가 생각났고 고모한테 소리를질렀습니다. 심한말도아니었고 제가궁금했던 사실을 쏘아붙이듯 물었습니다. 고모는무엇에화가났나. 지각이 학교에ㅣ찾아올만한 일인가 아빠에게 무슨말을했는가. 결과는 고모에게ㅣ 뺨을 맞았습니디ㅏ 그리고 아빠에게 회초리ㅣ로맞았습니다.. 진심을 토해내면 무언가 달라지지않을까 내말을 들어주지않을까 기대했던건 큰 착각이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단순히 가족구성원문제가아니라 저희집은 다른집과 참 다른것같습니다. 그리고 글에 쓰지않았지만 그동안 참고살아온것들이 너무나많았고 오늘일은 심각한 폭력도 아니었지만 이상하게 가장 증오스럽습니다 20살이되면 어떻게든 이 집을 벗어나겠다고 다짐하며 마음이약해질때면 이글을 다시 읽으려합니다. 8666
학교에 와서 난리친 고모. 이젠 정말 참기 힘듭니다.
카테고리랑 다른얘기인거 일단 죄송합니다.
저희가정소개를 하자면 어머니는 이혼하셔서 안계시고 아빠랑 대학교2학년인언니랑 예비고3인 저 이렇게 구성돼있습니다.
엄마가 없을 동안 고모가 틈틈히 들려 반찬도 갖다주시고 어두운 집 분위기를 시끌시끌하게도 해주시고 큰고모나 삼촌이 연락없는것에 비해 가장 많이 저희 집에 전화도 해주십니다.
고모는 자식이 없고 이혼하셨 습니다.
이게 이유인지는 확실히 모르겠지만
저를 자식으로 생각하고 엄마처럼 구속합니다.
물론 너무나 감사한 일이지만
도가 지나치고. 저는 이것도 하나의 학대..라고 생각하고있습니다.
고모가 저의 엄마였더라도 고모가 저에게 하는 행동은 너무 이해하기 힘듭니다.
저는 어릴때부터 언니랑만 지낸탓인지 언니와 저는 독립적인 성향이 강하고 요즘말로 마이웨이(my way) 기질도 있습니다.
그렇기에 더더욱 고모의 간섭을 견디기 힘들고 오늘 있었던 일 때문에 아빠앞에서 고모에게 리를쳤고 뺨도 맞았습니다.
저는 제가 고모에게 소리친것도 잘못인건 인정하지만, 과연 제 상황에 누가 소리를 안 지를수 있을까요?
오늘 있었던 일을 설명하겠습니다.
이제 말투를 약간 편하게할게요..
학교가 방학이고 마땅히 다니는 학원이 없어서
방학때 개설되는 학교수업를 3개 신청했어요
8시부터 2시까지고 중간에 쉬는시간 점심시간도있어요.
수업숙제+복습+개인자습을 다 끝내려면 새벽2시에 잠들기때문에 8시까지 학교를 가는건 너무 힘들었어요.
그래서 7시30분에 겨우겨우일어나고 최대한빨리씻고 로션만바르고 버스타고 급히 가면 수업에 10분정도 늦습니다.
사실 애들이 대부분 제시간에 도착하지 않아서 실질적인 수업시간이 몇분 늦춰지기때문에
실제로는 수업이 막 시작할때 맞춰서 입실해요.
지금은 2주째 다니고있고, 부끄럽지만 매일 간당간당하게 수업에 도착합니다..
그런데 오늘 고모가 아침일찍 저희 집에 오셨고 학교 갈 준비를 하는 저를 보며 물었어요
고모 ㅡ 몇시까지 가니?
저 ㅡ 8 시요
고모 ㅡ 지금 45분인데?
저 ㅡ 버스때문에 7분정도 늦긴하는데 괜찮아요
아빠 ㅡ 맨날 이때가는걸 뭐
고모 ㅡ 그럼 맨날 늦는거야?
저 ㅡ 아..조금씩요 (멋쩍은웃음)
고모 ㅡ 근데 지각했다고 문자가 왜안와?
(학교수업신청할때 엄마아빠 전화번호를 기재하는데 엄마칸에 고모번호를 적었어요.)
저ㅡ 원래 방학수업은 신청해서듣는거라 안오거나 지각해도 본인 의지니까... 그런면에선 터치를 잘 안해요
(아이러니하게도 대부분의 아이들이 학원을다니므로 방학수업은 필요가없지만 방학수업을 들어야 생활기록부에 기재가 돼서 그이유로 듣는 애들이 대다수에요)
고모 ㅡ뭐? 뭐그런학교가다있어?
고모는기분이안좋아보였어요
이렇게대화가끝났고 저는 학교에갔고
1교시수업을듣고 반을 옮기던도중
학교에서 고모가 서성거리는것을 보았어요.
정말놀랐습니다. 저는 이런것에 트라우마가 있기때문에 (지금은돌아가신 할아버지가 초등학교때장학금문제로 학교에와서 소란을피운적이있었습니다.)
그대르굳었고. 고모가 학교에 온 이유도 바로 짐작이됐습니다. 거기서 차라리 말을걸지말았어야했는데 도망가야했는데
저는 무슨생각인지 겁을 무릅쓰고 고모를 부르고 놀란 체를 했습니다
고모 ㅡ ㅇㅇ야 교무실 어디야
저ㅡ왜요..?
고모 ㅡ 어디냐니깐.
저ㅡ왜그러세요 무슨일로요 그냥가세요
그렇게 서로 실랑이를 하는도중 아는선생님이 저를 보았고 그 선생님은 저한테 무슨일인지 물었습니다.
저 ㅡ 아니..아무것도...아니예요..
고모 ㅡ 선생님도 방학수업 하시는분이에요?
선생님 ㅡ 네. ㅇㅇ 이 어머니되세요?
고모 ㅡ (무시) 아니 이학교는 왜 지각결석 하면 했다고 문자를 안보내줘요?
선생님ㅡ (곤란한웃음) 결석지각은 나중에 합산이 돼서 다 통지해드려요^^
그런데도 고모는 무언가 끝장을보겠다는듯
선생님의 대처에도 하고싶은말을 계속했고
그 과정에서 몇몇 사람들이 위층계단에서 내려다보기도했습니다.
결국 고모는 교무실을 찾았고 학생부장선생님도 찾아오셔서 사과를했고
교무실에서 저는 고모뒤에숨어 고개를들수가없었습니다.
고모가 학교에서 따지는것이 어떤 이유때문이라해도
저는 말없이찾아온 고모나, 엄마도 아니면서 왜 나에게 이토록 간섭하는지 이해할수없었고
앞서설명드렸던 그 트라우마때문에 알수없는 수치심이 들었습니다.
고모는 선생님들에게 언성을 높였고
선생님들은 고모를 진정시키기위해 애를썼고
그모습은 마치 갑질처럼 보였습니다.
저는 삶이 다시한번 구속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중학교때까지 아빠에게 매우많이 폭력을 당했고 구속당했습니다.)
왜 엄마도 아닌 고모가 내 삶을 구속하고
나는 왜 지각을 해서 이런 일이 벌어졌고
거기서 고모에게 먼저 말을 건게 후회됐고
모든게 정말 끔찍하게 싫었습니다.
고모가 교무실을 나서면서 가자ㅇㅇ아ㅈ라고 할때
저는 선생님들에게 너무나 미안했고
고모는 마치 제가 본인의 편인듯 굴었습니다.
당연히 2,3교시는 듣지않고 집에왔고
집에오는동안 온갖생각이 들더라고요
내가지각을했기때문에, 지각사실을 통보하지 않은 선생님때문에 고모가 학교에 와서 따진건 당연한걸까? 고모가 이럴 권리가 있을까 . 고등학생인 나 스스로 해결할 문제이진 않을까
고모는 당연한일을 한거고 내가 이상한걸까
집에 와서는 말없이 저는 방에들어갔고
고모는 마음에 들지 않았는지
아빠에게 무어라 말을 했고
아빠는 저에게 ㅇㅇ 나와봐.
라고 했습니다.
저는 그순간 고모를 끝없이 원망했습니다.
ㅇㅇ나와봐 아빠가 중학교때 저를 때리거나 온갖트집을 잡으려 할 때 항상 하던말이었
그것은 이유없는 폭력이었습니다.
아빠는 내가 지각을 하는것을 알고있었고
오늘아침까지만 해도 아무런 말도없었는데
학교에다녀온뒤 고모의말을 듣고나서 저를 불렀습니다. 그말은 이유가 있어서가 아닌
고모의 말을 들은후 단순한 아빠의 변심이었습니다.
고모는 무슨말을 한걸까요. 저는 그저 가만히 서있기만 했을텐데. 말없이 방에 들어간것이 고모의 심기를 단단히 건드렸나봅니다.
방밖으로불려나간저는 그냥
가만히 멍하게 설교를들었고
회초리로 앉은 제 허벅지를 툭툭 찔렀을뿐
중학교때완달리 때리진 않았습니다.
그리고 설교가끝날때쯤
고모는 이렇게ㅣ 말했습니다.
다음에또이러면이렇겐안끝날줄알아
“또” 이런다는건 무엇일까요
저는 무엇을 한것일까요
분명 그것은 지각 따위의 사소한 일이 아니었고..
학교에시 지각 문자를통보받지못한거에 대해 본인이 저한테 행사할수있는 간섭력을 무시당했기때뮤이고
오늘 집에 돌아와서 말없이 방에 들어간
“건방진”행동 때문이었을겁니다.
다시 중학교때의 모든행동을 구속받던
트라우마가 생각났고 고모한테
소리를질렀습니다.
심한말도아니었고
제가궁금했던 사실을 쏘아붙이듯 물었습니다.
고모는무엇에화가났나.
지각이 학교에ㅣ찾아올만한 일인가
아빠에게 무슨말을했는가.
결과는 고모에게ㅣ 뺨을 맞았습니디ㅏ
그리고 아빠에게 회초리ㅣ로맞았습니다..
진심을 토해내면 무언가 달라지지않을까
내말을 들어주지않을까
기대했던건 큰 착각이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단순히 가족구성원문제가아니라
저희집은 다른집과 참 다른것같습니다.
그리고 글에 쓰지않았지만
그동안 참고살아온것들이 너무나많았고
오늘일은 심각한 폭력도 아니었지만
이상하게 가장 증오스럽습니다
20살이되면 어떻게든 이 집을 벗어나겠다고 다짐하며
마음이약해질때면
이글을 다시 읽으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