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5살 직딩 여자입니다. 저는 동갑 남친을 사귀고있고 1년 좀넘 사귀고있어요. 남친은 직업상의이유로 이제야 군대를 갑니다. 곧 갈건데, 지금까지 별생각없다가 문득 걱정되서.. 글씁니다ㅜ 솔직히 군대가면 그냥 시간가는대로 마음가는대로 흘러가겠지 했거든요 근데 문득, 착하고 잘해주고 편안하고 성격도 참 잘맞고.. 이때까지는 그냥 아무생각없었는데 마음먹고 기다려보고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근데 제대하면 20대후반이고.. 여러가지 경우의 수가 있잖아요 다 기다렸는데 제가 헌신짝이될수도 있고, 제마음이 변할수도있고 나이가 초반이아니라서 고민이됩니다ㅠ 자려는데 갑자기 머릿속이 복잡해서 글씁니다ㅋㅋ.. 경험자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1
25살에 곰신 겁나요
저는 동갑 남친을 사귀고있고 1년 좀넘 사귀고있어요.
남친은 직업상의이유로 이제야 군대를 갑니다.
곧 갈건데, 지금까지 별생각없다가 문득 걱정되서.. 글씁니다ㅜ
솔직히 군대가면 그냥 시간가는대로 마음가는대로 흘러가겠지 했거든요
근데 문득, 착하고 잘해주고 편안하고 성격도 참 잘맞고.. 이때까지는 그냥 아무생각없었는데 마음먹고 기다려보고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근데 제대하면 20대후반이고..
여러가지 경우의 수가 있잖아요
다 기다렸는데 제가 헌신짝이될수도 있고,
제마음이 변할수도있고
나이가 초반이아니라서 고민이됩니다ㅠ
자려는데 갑자기 머릿속이 복잡해서 글씁니다ㅋㅋ..
경험자분들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