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적은건 고삼때와 23살때 우울증걸리고 괜찮은척하면서 내인생의 생각의정리를 하면서 적은 다음으로 참 오랫만에 쓴다. 아직 난 마음과 생각이 어리고 참 생각이 많은 아이인것같아 무슨말부터 적어야할지 아직 복잡한데 천천히 나의 이야기를 적어보고 싶었어
나는 엄마와 참 이야기가 많아 나는 엄마 뱃속에서부터 축복을 받지 못했어 3년위 오빠가 태어나고 1년뒤 임신을 하셨지만 키우기 어렵다는 이유로 지우셨지 근데 나에게 그 영혼이 아직느껴져 언니인것같아 가끔 꿈에도 나오고 날위로하며 옆에 계속바라보는 느낌도 나긴하지 그뒤로 나를 가지시고 엄마는 산부인과에서 곧나올 나에게 축복받지못하는 일들이 벌어졌지 아빠는 술을 좋아하셔서 유흥에도 빠지기도 하셨다고들었지 여자 종업원을 임신시켜 병원까지 찾아와 돈을 내노라고 난동을 부리기도 했다들었지 그배속엔 내가있는데… 참..나 태어날때 얼마나 미워했을까
하지만 아빠는 딸바보라고 나 태어나고 애지중지 내가 원하는거 다해줬지 엄마는 알코올중독자인 아빠를 탐탁지 않게 생각할수도 있을꺼야 아빠의 폭력성은 7살때 왼쪽오른쪽구분을 못한다는 이유로 유치원에서 놀림받았다고 들어서 술에취해 소리를 지르며 나에게 알려줬지 첨으로 폭력성을 보면서 무서운 나에게 옆에 엄마는 방관을하며 나는 두려움을 떨며 왼쪽오른쪽을 신발장에서 배웠지 그때 방관했던 엄마 얼굴을 잊지 못해 난 울고있었는데…
또한 아빠의 술 괴롭힘에 엄마도 지쳐있을때 어린 7살나이에 뭘 알겠어 엄마의 아픔을.. 아빠는 엄마한테 돈내놓으라고 난동을 부려 돈을 받고 오빠와 나에게 용돈을 줬지 우리는 그것도 모르고 기뻐서 문방구에 가서 세일러문피큐어와 로봇을 샀지 엄마는 그것을 알고 문방구 앞에 차를 가져와 우리를 심하게 때렸지 그때아픔을 잊지못해 그돈이 어떤돈인데 생각없이 장난감을 사냐고. 머리 끄댕이 잡히고 사정없이 얼굴맞고도 왜 맞고있는지 그땐 정말 알수없었어 단지 아빠가 용돈을 주고 그돈으로 장난감을 산것뿐인데.. 집안이 힘든지 파악이 안되는 어린나이인데 말야
8살 초등학교 입학식 집안의 가정폭력으로 심각성을 봤지 아빠는 엄마를 때리고 오빠는 신고하고 나는 악을지르고 그때부터 우리가족은 지옥을 가고있었어 IMF으로 사업집안인 우리집도 일이 끊기고 점점 힘들어 한다는 것을 알았어 엄마는 내가 8살 아빠의 폭력성을 이기지 못해 집을 점차 비우기 시작했지 내가 초등학교 2학년 4학년 6학년 이렇게 일년동안집을 나가며 엄마가아닌 다른사람으로 느껴지기 시작했지. 엄마가없는 동안 집안분위기는 지옥이였어 매일 새벽에 우리를 깨워 오빠를 때리고 괴롭히고 훈계하고 쫒아내기도하고 어쩔땐 칼을 들고와 오빠의 발을 자를려고도했지 난다 기억해..그리고 엄마가 가출하는동안 우리집안은 지옥이면서도 내가 학교생활을 잘 적응을 못해 저 학년에만 왕따를 당했어 참 신기해 ...친오빠는 말야 아빠의 폭력성을 배워서 난 아빠에게 맞지못하는 것을 오빠에게 맞았지 군대처럼 훈계하듯이 말야
중1때 우리집은 조금 더 작은 곳으로 이사를했어 그때도 아빠는 알코올중독이 낫지못해 여전히 우리를 괴롭혔지.. 1층이여서 엄마는 배란다를 통해 집을 수시로 나가고 오빠와나는 방에 문을 닫고 숨죽여 있었지.. 나가서 엄마를 찾아와라 깨우기도 하고 오빠는 맞기도하고 정말 힘들었지.. 그러고 나서 중3까지 왓어 나는 여전히 친구관계는 잘 이뤄지지않고 은따식으로 학교생활을 했던것같아 고1때 아침까지 술에취한 아빠는 나를 깨워 학교를 보내겟다고 소리를 지르며 내쫓듯이 밀어냈지 그날은 학교에 조금 늦게가도 되는 날이였어 난 무섭고 두려움에 안가도된다고 소리를 질렀고 결국 고1때처음으로 뺨을 맞아봤어 아빠에게 학교에 가서 엄마에게 전화를 하며 하소연을 했지만 왜때렸냐고 말을 못했냐는 식으로 반항을 하지못한나에게 짜증을 냈지..도데체 내가 무슨잘못을 했을까…
결국 엄마와 아빠는 이혼소송을 걸었고 우리집은 같은아파트 다른동으로 이사를 했어 아빠는 어떻게 알았는지 가끔 우리집에 와서 문을 두드리고 벨을 누르며 괴롭혔어 나도 집에 누가 있는거 티를 내면안되니까 집에 불을 키면안됬어 오빤 군대를 갔고 엄마는 다른지역에서 일을하며 주말에만 나를 봤지.. 그렇게 나는 고1때부터 혼자생활을 하기 시작했어 외로움과 고통의 연속이면서 점차 나도 집에 안들어가게되고 밖에서 친구들과 지내는 것에 외로움을 씻어냈어 나쁜짓도 많이 하고 나쁜 물건에 손도 댔지.. 엄마는 이해당연히 못하지 사춘기로만 보는 나를 어떻게 이해하겠어 사실 고등학교 까지 친구와 관계도 역시나 좋지 않았어
엄마는 내가 반항하거나 맘에안드는 행동을 하면 항상 손이 먼저갔지 손톱이 긴 엄마때문에 이마가 찢어지는경우도있고 등이 멍들었을때도 많았지 그때 어린 나는 조금이라도 부드럽게 말해주길바라고 성질내면서 말을 하지 안했으면 간곡히 바랬지 어쩔땐 저런 말투로 저런 성질로는 당연히 아빠도 짜증날만하겠다고도 생각해 고2때였나 2차성장을 겪으며 나도 힘이생겼지 엄마에게 맞는 상황도 너무 지겨웠지 그때 집안에 있던 세탁기는 10년이되어서 자주고장이났지 또 집안일을 안하면 나는 혼나니까 세탁기를 돌리고 널었지 근데 행굼이 고장나서 물이 떨어지는 빨래를 널었지 그래도 아예안하면 더 혼날까봐 그렇게라고 널었지 역시나 엄마는 나에게 화를내고 나도 이제 지쳐서 내입장을 말했지 돌아온건 엄마의 처음 제대로된 뺨을 맞았고 나도 화를 참을 수없어서 같이 머리 잡고 싸웠지 그렇게 엄마와 나는 더욱 금이되었어 고3되어서 친구관계는 잘 형성되지않고 평일에 계속 혼자있는외로움에 결국 난 엄마에게 죽고싶다말했지 전혀 위로 되지도 않은 말만했지 엄마도 힘들다고… 그렇게 더럽고 힘들고 나자신이 없는 학창시절을 보낸것같아..
20살이 되어서 대학교를 갔지 그때도 역시나 여기가 내길인지도 잘 모른채로 엄마가 가란대로 갔지.. 20살이 되면서 유치원때 가지고있었던 상처가 더 깊어지러하더라고..그건 아빠가 술에취해 들어오셨는데 자고있는 내바지속에 손을 넣은 상황이 있었어 어릴땐 그게뭔지도 모르고 그냥 자는척을 했지 근데 커가면서 그게 아주 잘못된행동이라 알았지 20살때까지 아빠와 지독한 이혼싸움에 엄마도 지쳐갈때쯤 나도 천천히 그애기를했지 하지만 엄만 지난이야기인데 어떻게 하냐고 말하지 역시나 자신의 일이아니기때문에 무관심하게 말을 해버리면서나에게 두번째 상처를주면서 확신이들었어 엄마에게 마음을 주지않겠다고 그러면서 나는 마음을 더욱 닫았지.
연애도 많이 실패하고 외로움을 달래기위해 나가서 매일놀고 내가아닌 내가되어 살아왔어 그렇게 대학졸업하는 때까지도 친구관계는 잘 형성이 안되고 졸업을 하며 사회생활도 잘 적응을 못했지 어릴때 받았던 학대속에 누가 나에게 안좋은 소리를 하면 우울증 최악까지가면서 잘 이겨내지 못했어…. 하지만 겉으론 티를 안내려고 많이 노력했어 누가 날 잘알겠어 속은 썩었는데 티를 잘 내기 싫다는 것을 다른지방으로 이사가면서 친구도 없고 외로움을 달래기위해 남자를 만났지만 그것도 잘안됬어 엄마를 보기싫어 나가서 살기시작했어 엄마도 점차 나를 포기하는 게 느껴졋어 하루이틀 계속싸우니 엄마도 지쳤겠지 나는 원래 오래살았던 고향으로 돌아와 살았지 좋은 남자를 만나면 나도 변하긴 하더라고 그러면서 행복하게 조금이라도 느끼면서 일도하며 살았지 하지만 사랑도 그래 오래가진 못하더라
27살 이별과 퇴사를 정했지 심신으로 지친 나에게 휴식을 주고싶었어 난 정말 미친듯이 여행을 다녔어 나에 대한답을 찾기위해 엄마는 바뀌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고 앞으로 사과도없을꺼란거 알고 친오빠도 날때린것도 미안하게 생각하지않을 것이고 남처럼 지내가 가끔 가족행세를 할것같아 여행다니면서 중요한건 나자신이더라고 나말야 내인생 남 신경안쓰고 내 인생을 멋지게 살고싶어 나의속에 외로움이 가득하고 주변신경을 너무쓰고 자아가 덜형성되었지만 난 성공하고싶어 잘되고싶어 이건 정말 여행다니면서 많이느꼈어 그래.. 안힘든가족이어딨어.. 이런생각을 하겠지.. 근데.. 그건 다른사람이야기고 내 인생에이야기는 더 다르단걸알고있어
난요즘 취업스트레스 연애공사도 잘안되고 있어 집에서 혼자 있으면서 우울아닌 우울을 겪고있지 내sns으로는 많이 행복해보이고 그러는데 말야.. 앞으로 난 더 누굴만나고 어떤일을 할수있을지 몰라.. 내 마음속에 있는내가 건강하고 싶을 뿐이야 죽을정도로 돈이 없진않지만 돈도 점점 떨어져가고 딱 이럴때 죽기 나쁘지 안겠다는 생각을해 누가 이런애기를 들어주기도 바라고있고 요즘 그래.. 내가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어떻게 발전을 해야하는지.. 모르겠어 스트레스때문에 몸은 점점 나빠지고 위장병 약만 초등학생때부터 먹고 산다 ㅋㅋ 뭐든 내 선택에 따라 인생을 결정한다는데 무섭기도 해서 아무것도 하기싫더라고 성격이 아무것도 안하면 답답하기때문에 그것또한 어렵더라고 암튼 28살먹은 어렵고 어리고 불쌍한 내애기였어 이렇게 까지 쓴적없지만 덤덤하게 쓰게되네 에휴 고생했다 잘했다 잘 견뎌냈다 듣고싶나봐 ㅋ휴......
안녕 나의 28살아
바보야 나의 이야기를 적어보고 싶었어
이 글을 적은건 고삼때와 23살때 우울증걸리고 괜찮은척하면서 내인생의 생각의정리를 하면서 적은 다음으로 참 오랫만에 쓴다. 아직 난 마음과 생각이 어리고 참 생각이 많은 아이인것같아 무슨말부터 적어야할지 아직 복잡한데 천천히 나의 이야기를 적어보고 싶었어
나는 엄마와 참 이야기가 많아 나는 엄마 뱃속에서부터 축복을 받지 못했어 3년위 오빠가 태어나고 1년뒤 임신을 하셨지만 키우기 어렵다는 이유로 지우셨지 근데 나에게 그 영혼이 아직느껴져 언니인것같아 가끔 꿈에도 나오고 날위로하며 옆에 계속바라보는 느낌도 나긴하지 그뒤로 나를 가지시고 엄마는 산부인과에서 곧나올 나에게 축복받지못하는 일들이 벌어졌지 아빠는 술을 좋아하셔서 유흥에도 빠지기도 하셨다고들었지 여자 종업원을 임신시켜 병원까지 찾아와 돈을 내노라고 난동을 부리기도 했다들었지 그배속엔 내가있는데… 참..나 태어날때 얼마나 미워했을까
하지만 아빠는 딸바보라고 나 태어나고 애지중지 내가 원하는거 다해줬지 엄마는 알코올중독자인 아빠를 탐탁지 않게 생각할수도 있을꺼야 아빠의 폭력성은 7살때 왼쪽오른쪽구분을 못한다는 이유로 유치원에서 놀림받았다고 들어서 술에취해 소리를 지르며 나에게 알려줬지 첨으로 폭력성을 보면서 무서운 나에게 옆에 엄마는 방관을하며 나는 두려움을 떨며 왼쪽오른쪽을 신발장에서 배웠지 그때 방관했던 엄마 얼굴을 잊지 못해 난 울고있었는데…
또한 아빠의 술 괴롭힘에 엄마도 지쳐있을때 어린 7살나이에 뭘 알겠어 엄마의 아픔을.. 아빠는 엄마한테 돈내놓으라고 난동을 부려 돈을 받고 오빠와 나에게 용돈을 줬지 우리는 그것도 모르고 기뻐서 문방구에 가서 세일러문피큐어와 로봇을 샀지 엄마는 그것을 알고 문방구 앞에 차를 가져와 우리를 심하게 때렸지 그때아픔을 잊지못해 그돈이 어떤돈인데 생각없이 장난감을 사냐고. 머리 끄댕이 잡히고 사정없이 얼굴맞고도 왜 맞고있는지 그땐 정말 알수없었어 단지 아빠가 용돈을 주고 그돈으로 장난감을 산것뿐인데.. 집안이 힘든지 파악이 안되는 어린나이인데 말야
8살 초등학교 입학식 집안의 가정폭력으로 심각성을 봤지 아빠는 엄마를 때리고 오빠는 신고하고 나는 악을지르고 그때부터 우리가족은 지옥을 가고있었어 IMF으로 사업집안인 우리집도 일이 끊기고 점점 힘들어 한다는 것을 알았어 엄마는 내가 8살 아빠의 폭력성을 이기지 못해 집을 점차 비우기 시작했지 내가 초등학교 2학년 4학년 6학년 이렇게 일년동안집을 나가며 엄마가아닌 다른사람으로 느껴지기 시작했지. 엄마가없는 동안 집안분위기는 지옥이였어 매일 새벽에 우리를 깨워 오빠를 때리고 괴롭히고 훈계하고 쫒아내기도하고 어쩔땐 칼을 들고와 오빠의 발을 자를려고도했지 난다 기억해..그리고 엄마가 가출하는동안 우리집안은 지옥이면서도 내가 학교생활을 잘 적응을 못해 저 학년에만 왕따를 당했어 참 신기해 ...친오빠는 말야 아빠의 폭력성을 배워서 난 아빠에게 맞지못하는 것을 오빠에게 맞았지 군대처럼 훈계하듯이 말야
중1때 우리집은 조금 더 작은 곳으로 이사를했어 그때도 아빠는 알코올중독이 낫지못해 여전히 우리를 괴롭혔지.. 1층이여서 엄마는 배란다를 통해 집을 수시로 나가고 오빠와나는 방에 문을 닫고 숨죽여 있었지.. 나가서 엄마를 찾아와라 깨우기도 하고 오빠는 맞기도하고 정말 힘들었지.. 그러고 나서 중3까지 왓어 나는 여전히 친구관계는 잘 이뤄지지않고 은따식으로 학교생활을 했던것같아 고1때 아침까지 술에취한 아빠는 나를 깨워 학교를 보내겟다고 소리를 지르며 내쫓듯이 밀어냈지 그날은 학교에 조금 늦게가도 되는 날이였어 난 무섭고 두려움에 안가도된다고 소리를 질렀고 결국 고1때처음으로 뺨을 맞아봤어 아빠에게 학교에 가서 엄마에게 전화를 하며 하소연을 했지만 왜때렸냐고 말을 못했냐는 식으로 반항을 하지못한나에게 짜증을 냈지..도데체 내가 무슨잘못을 했을까…
결국 엄마와 아빠는 이혼소송을 걸었고 우리집은 같은아파트 다른동으로 이사를 했어 아빠는 어떻게 알았는지 가끔 우리집에 와서 문을 두드리고 벨을 누르며 괴롭혔어 나도 집에 누가 있는거 티를 내면안되니까 집에 불을 키면안됬어 오빤 군대를 갔고 엄마는 다른지역에서 일을하며 주말에만 나를 봤지.. 그렇게 나는 고1때부터 혼자생활을 하기 시작했어 외로움과 고통의 연속이면서 점차 나도 집에 안들어가게되고 밖에서 친구들과 지내는 것에 외로움을 씻어냈어 나쁜짓도 많이 하고 나쁜 물건에 손도 댔지.. 엄마는 이해당연히 못하지 사춘기로만 보는 나를 어떻게 이해하겠어 사실 고등학교 까지 친구와 관계도 역시나 좋지 않았어
엄마는 내가 반항하거나 맘에안드는 행동을 하면 항상 손이 먼저갔지 손톱이 긴 엄마때문에 이마가 찢어지는경우도있고 등이 멍들었을때도 많았지 그때 어린 나는 조금이라도 부드럽게 말해주길바라고 성질내면서 말을 하지 안했으면 간곡히 바랬지 어쩔땐 저런 말투로 저런 성질로는 당연히 아빠도 짜증날만하겠다고도 생각해 고2때였나 2차성장을 겪으며 나도 힘이생겼지 엄마에게 맞는 상황도 너무 지겨웠지 그때 집안에 있던 세탁기는 10년이되어서 자주고장이났지 또 집안일을 안하면 나는 혼나니까 세탁기를 돌리고 널었지 근데 행굼이 고장나서 물이 떨어지는 빨래를 널었지 그래도 아예안하면 더 혼날까봐 그렇게라고 널었지 역시나 엄마는 나에게 화를내고 나도 이제 지쳐서 내입장을 말했지 돌아온건 엄마의 처음 제대로된 뺨을 맞았고 나도 화를 참을 수없어서 같이 머리 잡고 싸웠지 그렇게 엄마와 나는 더욱 금이되었어 고3되어서 친구관계는 잘 형성되지않고 평일에 계속 혼자있는외로움에 결국 난 엄마에게 죽고싶다말했지 전혀 위로 되지도 않은 말만했지 엄마도 힘들다고… 그렇게 더럽고 힘들고 나자신이 없는 학창시절을 보낸것같아..
20살이 되어서 대학교를 갔지 그때도 역시나 여기가 내길인지도 잘 모른채로 엄마가 가란대로 갔지.. 20살이 되면서 유치원때 가지고있었던 상처가 더 깊어지러하더라고..그건 아빠가 술에취해 들어오셨는데 자고있는 내바지속에 손을 넣은 상황이 있었어 어릴땐 그게뭔지도 모르고 그냥 자는척을 했지 근데 커가면서 그게 아주 잘못된행동이라 알았지 20살때까지 아빠와 지독한 이혼싸움에 엄마도 지쳐갈때쯤 나도 천천히 그애기를했지 하지만 엄만 지난이야기인데 어떻게 하냐고 말하지 역시나 자신의 일이아니기때문에 무관심하게 말을 해버리면서나에게 두번째 상처를주면서 확신이들었어 엄마에게 마음을 주지않겠다고 그러면서 나는 마음을 더욱 닫았지.
연애도 많이 실패하고 외로움을 달래기위해 나가서 매일놀고 내가아닌 내가되어 살아왔어 그렇게 대학졸업하는 때까지도 친구관계는 잘 형성이 안되고 졸업을 하며 사회생활도 잘 적응을 못했지 어릴때 받았던 학대속에 누가 나에게 안좋은 소리를 하면 우울증 최악까지가면서 잘 이겨내지 못했어…. 하지만 겉으론 티를 안내려고 많이 노력했어 누가 날 잘알겠어 속은 썩었는데 티를 잘 내기 싫다는 것을 다른지방으로 이사가면서 친구도 없고 외로움을 달래기위해 남자를 만났지만 그것도 잘안됬어 엄마를 보기싫어 나가서 살기시작했어 엄마도 점차 나를 포기하는 게 느껴졋어 하루이틀 계속싸우니 엄마도 지쳤겠지 나는 원래 오래살았던 고향으로 돌아와 살았지 좋은 남자를 만나면 나도 변하긴 하더라고 그러면서 행복하게 조금이라도 느끼면서 일도하며 살았지 하지만 사랑도 그래 오래가진 못하더라
27살 이별과 퇴사를 정했지 심신으로 지친 나에게 휴식을 주고싶었어 난 정말 미친듯이 여행을 다녔어 나에 대한답을 찾기위해 엄마는 바뀌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고 앞으로 사과도없을꺼란거 알고 친오빠도 날때린것도 미안하게 생각하지않을 것이고 남처럼 지내가 가끔 가족행세를 할것같아 여행다니면서 중요한건 나자신이더라고 나말야 내인생 남 신경안쓰고 내 인생을 멋지게 살고싶어 나의속에 외로움이 가득하고 주변신경을 너무쓰고 자아가 덜형성되었지만 난 성공하고싶어 잘되고싶어 이건 정말 여행다니면서 많이느꼈어 그래.. 안힘든가족이어딨어.. 이런생각을 하겠지.. 근데.. 그건 다른사람이야기고 내 인생에이야기는 더 다르단걸알고있어
난요즘 취업스트레스 연애공사도 잘안되고 있어 집에서 혼자 있으면서 우울아닌 우울을 겪고있지 내sns으로는 많이 행복해보이고 그러는데 말야.. 앞으로 난 더 누굴만나고 어떤일을 할수있을지 몰라.. 내 마음속에 있는내가 건강하고 싶을 뿐이야 죽을정도로 돈이 없진않지만 돈도 점점 떨어져가고 딱 이럴때 죽기 나쁘지 안겠다는 생각을해 누가 이런애기를 들어주기도 바라고있고 요즘 그래.. 내가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어떻게 발전을 해야하는지.. 모르겠어 스트레스때문에 몸은 점점 나빠지고 위장병 약만 초등학생때부터 먹고 산다 ㅋㅋ 뭐든 내 선택에 따라 인생을 결정한다는데 무섭기도 해서 아무것도 하기싫더라고 성격이 아무것도 안하면 답답하기때문에 그것또한 어렵더라고 암튼 28살먹은 어렵고 어리고 불쌍한 내애기였어 이렇게 까지 쓴적없지만 덤덤하게 쓰게되네 에휴 고생했다 잘했다 잘 견뎌냈다 듣고싶나봐 ㅋ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