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을 못 붙이는 것 같은데 말이야. 시댁 어른들이나, 남편을 대할 때 '남'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대해봐. 이게 효과가 좀 있을 꺼야. 글쓴이 조차도 남남인 친구를 만나 수다를 떨고 스트레스를 푼다고 했지? 원래 부부가 남남인 거야. 그러니 시댁 어른들도 남남이긴 매 일반이지.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친 혈육한테는 반말을 하고, 가끔 틱틱 싸워도 금방 화해하거나, 가슴에 안 담아두지? 하지만, 남남에게는 어떻게 할까? 처음 만났을 때나, 중간에라도, 상대에게 책잡힐 행동은 가급적 안하고, 처음엔 존대말도 쓰고 하면서도, 천천히 친해지지? 또 진해지려고 노력을 하다 보면, 상대방도 같이 가까워지려고 노력하는게 보이고 말이야. 100년을 살아도 부부는 남남이야. 그러니, 친정부모, 형제같은 혈육이라는 생각을 버리고, 예의를 갖추고, 대해봐. 7개월이면 이제 시작이니까. 아마도 금방 귀여움 독차지 할 것 같은데? 남남이기에 더 어려운 거야.. ( 이 말 잘 생각해봐.. ) 원래 결혼할때도, 사귀는 남자나 여자가 자신을 대하는 것과는 별개로, 친구나, 사회생활을 하면서 남남인 사람들에게 어떻게 대하는지를 보면, 그 사람이 평생 신뢰할만한지 혹은 서로 의지할만한지 알 수가 있는 법이지...
많이 이상하진 않지...
정을 못 붙이는 것 같은데 말이야.
시댁 어른들이나,
남편을 대할 때
'남'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대해봐.
이게 효과가 좀 있을 꺼야.
글쓴이 조차도 남남인 친구를 만나 수다를 떨고 스트레스를 푼다고 했지?
원래 부부가 남남인 거야.
그러니 시댁 어른들도 남남이긴 매 일반이지.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친 혈육한테는 반말을 하고,
가끔 틱틱 싸워도 금방 화해하거나,
가슴에 안 담아두지?
하지만, 남남에게는 어떻게 할까?
처음 만났을 때나,
중간에라도,
상대에게 책잡힐 행동은 가급적 안하고,
처음엔 존대말도 쓰고 하면서도,
천천히 친해지지?
또 진해지려고 노력을 하다 보면,
상대방도 같이 가까워지려고 노력하는게 보이고 말이야.
100년을 살아도 부부는 남남이야.
그러니,
친정부모, 형제같은 혈육이라는 생각을 버리고,
예의를 갖추고, 대해봐.
7개월이면 이제 시작이니까.
아마도 금방 귀여움 독차지 할 것 같은데?
남남이기에 더 어려운 거야.. ( 이 말 잘 생각해봐.. )
원래 결혼할때도,
사귀는 남자나 여자가 자신을 대하는 것과는 별개로,
친구나, 사회생활을 하면서 남남인 사람들에게
어떻게 대하는지를 보면,
그 사람이 평생 신뢰할만한지 혹은 서로 의지할만한지 알 수가 있는 법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