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개쓰레기인거 아는데...진짜 너무 진지하니까 답해줬음 좋겠어 키우던 강아지 원래 주인분이 다시 귀국하셔서 3년동안 키우던?맡아주던? ㅠㅜㅠ아시바 눈물나와 쨋튼 강아지를 멀리 보내게됐는데 그 빈자리가 너무 크게 느껴져서 미치겠는거야 예전엔 성적오르고 용돈받으면 강아지 사주고싶었던 간식사주고 옷사주고 그 재미로 하루하루 살았는데 이젠 진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고 눈물만 나오고 그러다가 든 생각이 남자친구를 만들어서 대리만족을 하고싶다는 거였어...성적 오르면 갖고싶다는거 사주고 (여자친구도 상관없지만 내가 모쏠인 관계로 첫 시작은 ㅇㅇ...ㅠ) 진짜 이런말하는거 아니 이런말하는거로 시작끊기도 싫을정도로 이런거 싫어하는데 첫인상이 예쁘다 이런 소리 꽤 많이 듣고 성형외과에서 하지말라고 돌아가라고 했어 나 진짜 심각한 얼굴은 아니야ㅇㅇ진짜 자기객관화해서 중상?딱 이정도인것같거든?... 지나가다가 우리집 강아지랑 비슷한 분위기인 남자한테 그냥 번호주고 연락하자고 하면 ㅁㅊ년처럼 볼까?...얘들아 조언좀
애완견대신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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