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둥이 말티푸 츄의 이야기 (스압주의)

사진안보여서다시써욧2018.01.16
조회1,061

안녕하세요 톡커님들부끄

 

항상 눈팅만 하다가, 저도 저희 사랑둥이를 자랑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써요 히히

 

제 사랑둥이는 말티푸 (말티즈+토이푸들) 인데요! 이제 막 7개월에 접어드는 개린이랍니다 히히

이름은 츄(Chu) 구요!! 제가 애칭으로 츄라돌이 츄파츕스 쮸야~ 라고 제 맘대로 부른답니다 ㅎㅎ

 

 

 

 

아가 츄때부터 지금까지 모습 보여드릴게요!!!

엄청난 스크롤 압박이 있으니...지루 하시면 나가셔도 되요(흑흑 ...ㅎㅎㅎ)

 

먼저 아가 츄 였을때!!

 

 

 

처음 만났을 땐, 몇일간 이렇게 무서워서 쭈글쮸그리처럼 있었답니다 ㅎㅎㅎ

 

 

아가였을 때 츄는 정말 많이 잤어요 ㅎㅎ

 

 

자고..

 

 

앉아서도 자고..

 

 

제 위에 올라와서도 자고..

 

 

혼자 놀다가 갑자기 픽! 하고 자고..

 

 

침대 위에 올라와서도 자고..ㅎㅎ

 

 

먼지털이인 줄 알았는데..이렇게도 자고..ㅋㅋㅋㅋ 

 

 

 

처음엔 자기 이름도 몰랐는데, 언제부턴가 제가 나가려고 하면 요로코롬 불쌍하게ㅠㅠ

쳐다보며 마중나오기 시작했답니다 ㅠㅠㅎㅎ

 

 

자 이제 개린이, 개춘기에 접어든, 7개월 츄를 표정별로 보여드릴게요!!

 

먼저 쮸야 웃는 모습 ㅎㅎ 너무 사랑스럽죠ㅠㅠㅠㅠ울 아가라서 그런가ㅠㅠ헤헤

 

 

 

 

 

저희 츄 놀고!!!!! 사고치는......... 모습!!

 

 

 

 

 

제 생일파티 후 집에 가보니...절 위해 휴지 데코를 집에 잔뜩 해 줬더라구요^^ 히히..^^ㅎㅎ....

 

저희 개린이 츄가 자는 모습!!!!ㅎㅎ

 

 

 

어디갔나 봤더니 이렇게 자기 스팟을 만들어서 자는 츄......ㅋㅋ

 

 

 

저희 츄 멍~ 한모습!!ㅎㅎ

 

 

 

 

 두서없이 써내려간 저희 츄 자랑 톡!!! 너무 길었는데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ㅎㅎㅎㅎ 모두 저희 쮸야처럼 사랑스런하루 되세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