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런말은 되게 염치없지만,나는 학교폭력 방관자야. 왕따인 그 여자애는 초등학교 6학년때 반여자애들한테 인기많은 남자애한테 수건돌리기를 하면서 수건을 그 남자아이에게 줬단이유로 여자애들사이에서 왕따를 당했었어.
걔도 괴로워했었고 결국 걔는 몇명이랑 같이다니게되었는데 여자애들은 그거가지고 또 찐따들끼리 논다느니 별말을 다했어. 물론 나는 옆에서 가만히있었어. 잘못된일인줄 다 알았으면서...
그러다가 선생님이 애들을 불러모아서 사건을 해결하려고했고 나도 그 자리에 있었지만 보복이 두려워서 그냥 따돌린건 맞는것같지만 자세히는 모른다고했어. 내 진술때문에 얘기는 조금 흐지부지되었어. 뭐 결국 사과를 받아내긴한것같지만 억지로한 사과였기때문에 그 여자애의 신세는 조금도 나아지지않았어..그때부터 중3인 지금까지 맨날 그런생각에 후회하고있고 미안해져. 나도 3년이 지난 지금까지 그 일이 생각이 나는데 그 여자애는 오죽할까싶어. 나도 말이좋아 방관자지 그냥 가해자와 같잖아.
그래서 그 여자애한테 사과하고싶어...그때 보고만있어서 미안하다고. 근데 다니는중학교도 다르고 (버스타고 15분 거리정도니까 가깝긴해) 그애는 잘지내는것같은데 대뜸 이러는것도 웃기고...사과하는게 맞는것같긴한데 어떻게 사과해야해?? 겨우 괜찮아졌는데 내가 사과해서 다시 막 그렇게되거나 그러진않겠지?ㅠ 그리고 역시나 사과하는게 좋겠지???
얘들아 나 학폭방관자인데 사과하고싶어
걔도 괴로워했었고 결국 걔는 몇명이랑 같이다니게되었는데 여자애들은 그거가지고 또 찐따들끼리 논다느니 별말을 다했어. 물론 나는 옆에서 가만히있었어. 잘못된일인줄 다 알았으면서...
그러다가 선생님이 애들을 불러모아서 사건을 해결하려고했고 나도 그 자리에 있었지만 보복이 두려워서 그냥 따돌린건 맞는것같지만 자세히는 모른다고했어. 내 진술때문에 얘기는 조금 흐지부지되었어. 뭐 결국 사과를 받아내긴한것같지만 억지로한 사과였기때문에 그 여자애의 신세는 조금도 나아지지않았어..그때부터 중3인 지금까지 맨날 그런생각에 후회하고있고 미안해져. 나도 3년이 지난 지금까지 그 일이 생각이 나는데 그 여자애는 오죽할까싶어. 나도 말이좋아 방관자지 그냥 가해자와 같잖아.
그래서 그 여자애한테 사과하고싶어...그때 보고만있어서 미안하다고. 근데 다니는중학교도 다르고 (버스타고 15분 거리정도니까 가깝긴해) 그애는 잘지내는것같은데 대뜸 이러는것도 웃기고...사과하는게 맞는것같긴한데 어떻게 사과해야해?? 겨우 괜찮아졌는데 내가 사과해서 다시 막 그렇게되거나 그러진않겠지?ㅠ 그리고 역시나 사과하는게 좋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