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글의 횡포에 기가 막히네요...열받아서 풀때도 없고 여기에 하소연합니다.

참지말자2018.01.16
조회781

GS홈쇼핑을 통해 자이글을 구매했습니다

처음상품은 헐 ~~대박  판 세개가 전부 기스나고 코팅이 제대로 되지 않은 상품

거기에 덤으로 주는 파티쿠커도 코팅이 제대로 되지 않은상품

덤으로 주는 씨밀과 그릇은 그남아 쓸만해서 쓰기로 결정(사실은 다시 포장도 구찮아서 부분교환으로 진행)

 

근데 헐~~ 더 대박

 

두번째는 파티쿠커는 쓸만한데 자이글 프로는 본체에 기스난 상품에 판은 잘 쓰지 않은것 같은 팬에 역시 기스

그래서 두번째 또 다시 교환

그래서 직원에게 부탁했더랬죠 제~~발 기스없고 코팅 제대로된 상품으로 보내달라고

직원이 장담했더랬죠 제대로 된 상품 보내주시기로

그래서 고기도 사고 오기만 기다렸는데 두~~둥

 

근데 헐~~~ 또다시 기스난 상품 이젠 열이받더라고요

고기 사놓고 기다렸건만...

GS홈쇼핑에 전화해서 이건 너무하지 않냐 제대로된 상품은 보내줄수 없는것이냐

시간이 걸려도 좋으니 제대로된 상품을 보내달라 요청 했지만

 

자이글의 답변에 저의 귀를 의심했습니다. 심장이 콩닥콩닥

사과한마디 없이 저에게는 제대로된 상품을 보내줄수 없고

하자상품만 보내줄수 있다는 자이글측 답면을 무성히 하게 전달하는  GS홈쇼핑직원

하자상품 받아서 쓰시던지 반품으로 진행하라는 직원

결국 하자상품을 쓸수 없기에 반품으로 진행

 

근데

이게 제대로 들은것이 맏는지 의심스러워서 다시 전화 그래서 녹음을 했더랬죠

잘못들은것이 아닌지 하지만 자이글측은 저에게 불량품만을 보내줄수 있다는 

GS홈쇼핑의 답변 다시 들었지만 역시나 열받네요...기도 차고 어디에 하소연 할곳도 없고

제가 뭘 잘못한건가요? 저에게 불량품만을 보내줄수 밖에 없다니....

자이글측의 무서운 답변에 기가막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