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중반 입니다. 본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친구가 저한테 너무 집착해요 일단 전화를 받으면 끊지를 않아요 서로 하는 말 없이 정적이 흐르는데도 끊지를 않습니다. 끊자고 하면 화를 내구요 저보고 전화가 귀찮냐는듯이 얘기합니다. 그래서 이 친구가 전화 올때마다 받기가 싫어요.. 그리고 연락을 매일매일 해야하나봐요 연락횟수에 집착합니다. 다른친구한테는 안그러는데 유독 저한테만 그러는거같아요 만나는 날에는 집 가지말라고 잡습니다. 오늘은 일찍 들어가야 한다고 말해도 화내고 짜증냅니다. 만나기전에 미리 얘기해주는데도 막상 갈때되면 땡깡부리고 더 있다가라고 징징 됩니다. 예전부터 이런 일 때문에 집에 가고싶어도 못 간적 많고 만나면 또 잡지 않을까 미리 걱정하면서 저도 모르게 제 자신이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게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만나기도 연락하기도 저절로 피하게 됩니다. 뭐랄까.. 지칩니다. 만나고 오는 날에는 느낌이 마치 숙제를 한 듯한 느낌이 들어요.. 지금까지 친구관계 유지하려고 항상 이런문제로 싸워도 제가 한발 물러서거든요 삐지면 풀어주려고 제가 노력합니다. 학생때 정말 제가 맞추면서 지냈는데 지금까지 있었던 일 아직 반도 얘기 안한겁니다. 그동안 어떻게 참고 지냈나 싶습니다. 근데 이제 이런거 그만할까 생각 중이에요 계속 반복되는데 정말 어떻게 해야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전화하면 안 끊는 친구 미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20대 중반 입니다.
본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친구가 저한테 너무 집착해요
일단 전화를 받으면 끊지를 않아요
서로 하는 말 없이 정적이 흐르는데도 끊지를 않습니다.
끊자고 하면 화를 내구요
저보고 전화가 귀찮냐는듯이 얘기합니다.
그래서 이 친구가 전화 올때마다 받기가 싫어요..
그리고 연락을 매일매일 해야하나봐요
연락횟수에 집착합니다.
다른친구한테는 안그러는데 유독 저한테만 그러는거같아요
만나는 날에는 집 가지말라고 잡습니다.
오늘은 일찍 들어가야 한다고 말해도 화내고 짜증냅니다.
만나기전에 미리 얘기해주는데도 막상 갈때되면
땡깡부리고 더 있다가라고 징징 됩니다.
예전부터 이런 일 때문에 집에 가고싶어도 못 간적 많고
만나면 또 잡지 않을까 미리 걱정하면서 저도 모르게
제 자신이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게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만나기도 연락하기도 저절로 피하게 됩니다.
뭐랄까.. 지칩니다.
만나고 오는 날에는 느낌이 마치 숙제를 한 듯한
느낌이 들어요.. 지금까지 친구관계 유지하려고
항상 이런문제로 싸워도 제가 한발 물러서거든요
삐지면 풀어주려고 제가 노력합니다.
학생때 정말 제가 맞추면서 지냈는데
지금까지 있었던 일 아직 반도 얘기 안한겁니다.
그동안 어떻게 참고 지냈나 싶습니다.
근데 이제 이런거 그만할까 생각 중이에요
계속 반복되는데 정말 어떻게 해야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