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은 엄마 팔자닮는다는 남편

로또일등2018.01.16
조회178
결혼 5년차 인데..
오늘 싸우면서
"딸은 엄마팔자 닮나보네?
나요즘 계속 뒷골이 땡겨
병원에 실려가는꼴 봐야 정신차릴래?"
이러는 신랑..

친정아빠가 건강상으로
일찍 돌아가셨는데..
그말을 저런식으로..
정상인건가요?


진짜
매번 싸우고 멘탈도 틀리고
전 백번천번 헤어지고 싶어서
이혼해달라고 사정도 하고
법원도 두번이나 갔는데..
판정일날 안나타나는 쓰레기..

그래도
애때문에 참고그러는데...

화가나면 애앞에서 욕하고
던지고.. 협박하고..

진짜 경제적으로 힘들어도
안살고 싶은데
저런말까지 하면서
이혼은 안해주고
진짜 고문이네요ㅜㅜ

방법이 없을까요?

정말 결혼초부터 에피소드 이야기하면
뒷목잡고 쓰러지는걸...
언제까지 참아야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