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기관에 공과금 및 지방세 납부에 대한 불편함에 대한 호소 우리는 일상생활 하면서 매달을 단위로 전기요금, 가스요금, 신문대금, 자동차세 등등 각종 요금과 세금을 은행에 납부를 하면서 살게 되는데 내가 살고 있는 가까운 아무 은행 이라도 가서 공과금을 납부하였고 그러한 제도가 훨씬 편하고 당연한 것이라 생각했었는데 언제부터 인가 자신이 거래하는 은행의 통장을 개설하여 통장에 예금을 하고나서 공과금을 납부하도록 제도가 변경 되고 부터는 여러 가지 불편한점과 가진거 없는 서민이 느끼는 상대적 박탈감과 허탈함은 이루말할수 없이 큼니다. 이렇게 바꾼 제도가 해당 은행은 업무가 편할지는 모르나 우리같은 서민은 공과금 납부만을 위한 통장을 그것도 자신이 살고 있는 주거지 근처에 은행통장을 개설하여 목돈을 넣어놓고 공과금을 납부하여야 합니다. 이땅에 살다보면 이사도 자주 다니게 되고 또한 자신이 살고 있는 주거지 근처에 반드시 자신이 거래하는 은행이 바로 근처에 있으리란 법도 없습니다. 이런 불편함이 어디있습니까? 그럼 또다시 근처 은행통장을 개설해야 합니까? 그리고 이땅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가난한 서민들은 사실상 먹고 살기도 바쁜데다가 공과금 납부를 위해서 이사나 근처에 은행이 없는 경우를 대비하여 여러개의 통장을 개설 하여 목돈을 넣어놓고 공과금을 자동이체나 무인수납이체를 할만큼 여유가 있지 않다고 분명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백번 양보하여 신문대금이나 자동차세는 사치일지라도 가난한 서민들도 전기나 가스, 물 요금은 반드시 사용을 할 수밖에 없고 이용요금도 반드시 납부를 해야 합니다. 과연 대부분 힘들게 생활하는 사람들이 자신의 수입의 일정부분을 공과금 납부를 위해서 항상 자신이 거래하는 통장에 목돈을 넣어둘수가 있을까요? 전 분명히 자신있게 말씀 드리지만 아니라고 봅니다. 특히 요즘같은 살인적인 불경기에는 불가능합니다. 저를 비롯한 대부분의 서민들은 전기, 가스, 물 등의 생명과 직결된 필수항목의 요금납부는 수입의 일부를 겨우 억지로 떼어내어 (왜냐면 이러한 요금은 안내고는, 또한 안쓸수가 없기에...) 납부 마감시한에 겨우 맞추어 내어온게 현실입니다. 이러한 지경인데 현재의 거래은행 통장개설후 예금을 예치하여 공과금을 납부하는 제도는 현실에 너무도 맞지 않는 제도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요즘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신용불량자는 도대체 어떻게 하라는 말씀인가요? 그사람들 자신의 이름으로 통장도 만들수가 없습니다. 그사람들은 국민이 아닌가요? 요금을 안내도 돼나요? 통장에 늘 여유돈을 넣어두고 공과금을 납부하는 사람은 분명 경제적으로 부유한 사람들의 이야기일 수밖에 없습니다. 저도 그리고 대부분 서민들도 자신의 통장에 여유돈을 넣어두고 각종 공과금 납부하는거 아깝거나 힘들거 없이 편리하게 납부하고 싶은맘 더 간절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그러한지요? 이러한 제도는 일부 부유층은 참으로 편리한 제도입니다. 가진자들은 요즘은 은행도 나오지 않고 인터넷 뱅킹과 텔레뱅킹을 이용합니다. 인터넷 뱅킹과 텔레뱅킹은 또한 개설하기도 절차가 그리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없는 사람들은 컴퓨터 살돈도 없을뿐더러 컴맹이 대부분입니다. 특히 노인분들은 더더욱 이러한 문명의 이기에는 거리가 멀 수밖에 없습니다. 요즘같은 불경기에 서민들 등살은 날로 휘어만 가고 늘상 접하는 은행 문턱은 이리도 높고 불편하기만 하니 우리더러 어찌 살라는 말씀입니까? 전 오늘도 작년 연말까지 마감이었지만 돈이 없어 밀려있던 각종 공과금과 몇가지 지방세를 내러 은행을 찾았지만 수납거부와 더불어 아까운 시간낭비 그리고 엄청난 체력소모, 또한 억장이 무너지는 허탈감을 맛보아야 했습니다. 인천지방세를 서울에 임시로 이사와서 지내던중 오늘 낼려고 그나마 통장에 돈이 조금있던 은행에 가서 낼려고 하니 여기선 받지를 않고 지방세는 농협과 우체국에서 받는다 하더군요. 그래서 한블럭 너머 있는 농협을 힘들게 또다시 찾아갔습니다. 그러나 그곳도 작년 12월경부터 농협 통장을 가진 사람만 납부가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허탈하고 허무한 맘으로 그럼 가까운 우체국은 어디 있냐고 물어보니 두블럭 너머 어디에 있다고 해서 겨우 수십분 걸려서 찾아가니 그곳은 요금 수납받은 정식우체국이 아니라 편지나 소포를 취급하는 우편물취급소 였습니다. 제 심정은 너무도 허탈하고 이나라에 사는게 싫고, 옆에 지나치는 모든 사람이 미워 보일 정도로 화가나고 힘들었습니다. 농협이나 우체국은 아시다시피 주변에 그리 많이 보이지도 않을뿐더러 서울 지리도 모르는 저로서는 찾아내기가 무척 어렵습니다. 그럼 서울에서 지방세 낼려고 엄청난 교통체증이 있는 곳에서 택시타고 찾기힘든 우체국을 찾아서 돈을 내야 합니까? 어찌 이토록 살기가 불편하게 만들어 놓은건지요? 전 이 지방세 안냅니다. 아니 못냅니다. 맘대로 하십시오. 없는 재산을 압류를 하건 법으로 엄포를 놓건말건에 오기와 독기만 생깁니다. 돈을 주겠다는데도 이렇게 제가 힘들게 줘야 합니까? 그리고 서울에 이사와서 첫 번째 살던곳에서는 우리은행이 가까워서 우리은행 통장으로 공과금을 납부 하였는데.. 두 번째 이사를 하고나니 국민은행만 근처에 있어서 또다시 국민은행 통장을 만들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저처럼 이사도 잦은 사람은 앞으로 전국 은행통장은 전부다 가지고 있을꺼 같습니다. 수많은 통장에 공과금 낼 돈을 골고루 여유있게 넣어두려면 돈도 무척 많이 들겠죠? 누가 이러한 불편부당한 제도를 만들었는지 참으로 궁금하며, 그리고 즉각 법을 바꾸어서라도 예전처럼 자신이 살고 있는 아무 은행에 찾아가도 공과금과 지방세를 편리하게 납부할수 있도록 고쳐주시길 바랍니다. 전 은행의 고유업무중 하나가 수납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대부분 사람들이 편리하게 사용할수 있도록 해야 하는게 인지상정 아닐까요? “법도 제도도 결국은 가진자의 편”이라는 서민들의 푸념을 아시는지요? 오늘도 제가 이러한 고초를 당하면서 목격한건 저 뿐만 아니라 어떤 할머니가 공과금을 수납하러 창구에 와서 왜 수납을 하지 않느냐면서 젊은 직원과 실랑이를 하는걸 봤을때 참으로 불편부당한 제도에 여러사람이 고생하는구나 라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귀 어둡고 바뀐 제도에 무심한 늙은 할머니를 이해 시키려고 애쓰는 직원과 이를 이해못하시는 할머니 양측다 피해자였습니다. 그 할머니 뿐만 아니라 아저씨 아줌마 들도 바뀐 제도에 적응못하고 우왕좌왕하는 모습 은행가면 요즘 흔히 불수 있는 풍경입니다. 얼핏 듣기론 은행에서 인건비 문제와 수수료 등 제반 비용증가 문제로 이렇게 불편한 제도를 만들었다고 들었는데 이는 서민의 현실을 무시하고 제 잇속 차리기에 바쁜 이기적인 작태라 밖에 볼수 없습니다. 최근들어 시중 은행들이 담합하여 수수료 및 각종 서비스 이용료를 엄청난 비율로 올린걸로 알고 있습니다. 은행 관계자 여러분들 이제 제발 그만 잡수시고 서민들 휘어지는 등살도 한번만이라도 생각좀 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이러한 불편부당한 제도를 만든곳이 정확하게는 어디인지는 모르나 아마도 금융감독원이나 어느 정부부처가 아닐까 생각되는데, 제발 탁상행정 그만 하시고 서민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또한 서민의 고충이 뭔지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반성을 하고 불편부당한 이러한 제도의 시정과 개선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 클릭, 오늘의 톡! [게임]최고기록 1236! 펭귄날려Boa요! 게시판 서비스 개선을 위한 설문조사에 참여 하신분을 추첨하여 네이트 캐쉬를 드립니다.
세상에..은행에서 돈을 안받는다니...
금융기관에 공과금 및 지방세 납부에 대한 불편함에 대한 호소
우리는 일상생활 하면서 매달을 단위로 전기요금, 가스요금, 신문대금, 자동차세 등등
각종 요금과 세금을 은행에 납부를 하면서 살게 되는데 내가 살고 있는 가까운 아무 은행
이라도 가서 공과금을 납부하였고 그러한 제도가 훨씬 편하고 당연한 것이라 생각했었는데
언제부터 인가 자신이 거래하는 은행의 통장을 개설하여 통장에 예금을 하고나서 공과금을 납부하도록 제도가 변경 되고 부터는 여러 가지 불편한점과 가진거 없는 서민이 느끼는
상대적 박탈감과 허탈함은 이루말할수 없이 큼니다.
이렇게 바꾼 제도가 해당 은행은 업무가 편할지는 모르나 우리같은 서민은 공과금 납부만을
위한 통장을 그것도 자신이 살고 있는 주거지 근처에 은행통장을 개설하여 목돈을 넣어놓고
공과금을 납부하여야 합니다.
이땅에 살다보면 이사도 자주 다니게 되고 또한 자신이 살고 있는 주거지 근처에 반드시
자신이 거래하는 은행이 바로 근처에 있으리란 법도 없습니다.
이런 불편함이 어디있습니까?
그럼 또다시 근처 은행통장을 개설해야 합니까?
그리고 이땅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가난한 서민들은 사실상 먹고 살기도 바쁜데다가
공과금 납부를 위해서 이사나 근처에 은행이 없는 경우를 대비하여 여러개의 통장을 개설
하여 목돈을 넣어놓고 공과금을 자동이체나 무인수납이체를 할만큼 여유가 있지 않다고
분명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백번 양보하여 신문대금이나 자동차세는 사치일지라도 가난한 서민들도 전기나 가스, 물
요금은 반드시 사용을 할 수밖에 없고 이용요금도 반드시 납부를 해야 합니다.
과연 대부분 힘들게 생활하는 사람들이 자신의 수입의 일정부분을 공과금 납부를 위해서
항상 자신이 거래하는 통장에 목돈을 넣어둘수가 있을까요?
전 분명히 자신있게 말씀 드리지만 아니라고 봅니다.
특히 요즘같은 살인적인 불경기에는 불가능합니다.
저를 비롯한 대부분의 서민들은 전기, 가스, 물 등의 생명과 직결된 필수항목의 요금납부는
수입의 일부를 겨우 억지로 떼어내어 (왜냐면 이러한 요금은 안내고는, 또한 안쓸수가
없기에...) 납부 마감시한에 겨우 맞추어 내어온게 현실입니다.
이러한 지경인데 현재의 거래은행 통장개설후 예금을 예치하여 공과금을 납부하는 제도는 현실에 너무도 맞지 않는 제도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요즘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신용불량자는 도대체 어떻게 하라는 말씀인가요?
그사람들 자신의 이름으로 통장도 만들수가 없습니다.
그사람들은 국민이 아닌가요? 요금을 안내도 돼나요?
통장에 늘 여유돈을 넣어두고 공과금을 납부하는 사람은 분명 경제적으로 부유한 사람들의 이야기일 수밖에 없습니다.
저도 그리고 대부분 서민들도 자신의 통장에 여유돈을 넣어두고 각종 공과금 납부하는거
아깝거나 힘들거 없이 편리하게 납부하고 싶은맘 더 간절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그러한지요?
이러한 제도는 일부 부유층은 참으로 편리한 제도입니다.
가진자들은 요즘은 은행도 나오지 않고 인터넷 뱅킹과 텔레뱅킹을 이용합니다.
인터넷 뱅킹과 텔레뱅킹은 또한 개설하기도 절차가 그리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없는 사람들은 컴퓨터 살돈도 없을뿐더러 컴맹이 대부분입니다.
특히 노인분들은 더더욱 이러한 문명의 이기에는 거리가 멀 수밖에 없습니다.
요즘같은 불경기에 서민들 등살은 날로 휘어만 가고 늘상 접하는 은행 문턱은 이리도
높고 불편하기만 하니 우리더러 어찌 살라는 말씀입니까?
전 오늘도 작년 연말까지 마감이었지만 돈이 없어 밀려있던 각종 공과금과 몇가지
지방세를 내러 은행을 찾았지만 수납거부와 더불어 아까운 시간낭비 그리고 엄청난
체력소모, 또한 억장이 무너지는 허탈감을 맛보아야 했습니다.
인천지방세를 서울에 임시로 이사와서 지내던중 오늘 낼려고 그나마 통장에 돈이
조금있던 은행에 가서 낼려고 하니 여기선 받지를 않고 지방세는 농협과 우체국에서
받는다 하더군요.
그래서 한블럭 너머 있는 농협을 힘들게 또다시 찾아갔습니다.
그러나 그곳도 작년 12월경부터 농협 통장을 가진 사람만 납부가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허탈하고 허무한 맘으로 그럼 가까운 우체국은 어디 있냐고 물어보니 두블럭 너머
어디에 있다고 해서 겨우 수십분 걸려서 찾아가니 그곳은 요금 수납받은 정식우체국이
아니라 편지나 소포를 취급하는 우편물취급소 였습니다.
제 심정은 너무도 허탈하고 이나라에 사는게 싫고, 옆에 지나치는 모든 사람이 미워 보일
정도로 화가나고 힘들었습니다.
농협이나 우체국은 아시다시피 주변에 그리 많이 보이지도 않을뿐더러 서울 지리도 모르는
저로서는 찾아내기가 무척 어렵습니다.
그럼 서울에서 지방세 낼려고 엄청난 교통체증이 있는 곳에서 택시타고 찾기힘든 우체국을 찾아서 돈을 내야 합니까?
어찌 이토록 살기가 불편하게 만들어 놓은건지요?
전 이 지방세 안냅니다. 아니 못냅니다.
맘대로 하십시오.
없는 재산을 압류를 하건 법으로 엄포를 놓건말건에 오기와 독기만 생깁니다.
돈을 주겠다는데도 이렇게 제가 힘들게 줘야 합니까?
그리고 서울에 이사와서 첫 번째 살던곳에서는 우리은행이 가까워서 우리은행 통장으로
공과금을 납부 하였는데..
두 번째 이사를 하고나니 국민은행만 근처에 있어서 또다시 국민은행 통장을 만들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저처럼 이사도 잦은 사람은 앞으로 전국 은행통장은 전부다 가지고 있을꺼 같습니다.
수많은 통장에 공과금 낼 돈을 골고루 여유있게 넣어두려면 돈도 무척 많이 들겠죠?
누가 이러한 불편부당한 제도를 만들었는지 참으로 궁금하며, 그리고 즉각 법을 바꾸어서라도 예전처럼 자신이 살고 있는 아무 은행에 찾아가도 공과금과 지방세를 편리하게 납부할수
있도록 고쳐주시길 바랍니다.
전 은행의 고유업무중 하나가 수납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대부분 사람들이 편리하게 사용할수 있도록 해야 하는게 인지상정 아닐까요?
“법도 제도도 결국은 가진자의 편”이라는 서민들의 푸념을 아시는지요?
오늘도 제가 이러한 고초를 당하면서 목격한건 저 뿐만 아니라 어떤 할머니가 공과금을
수납하러 창구에 와서 왜 수납을 하지 않느냐면서 젊은 직원과 실랑이를 하는걸 봤을때
참으로 불편부당한 제도에 여러사람이 고생하는구나 라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귀 어둡고 바뀐 제도에 무심한 늙은 할머니를 이해 시키려고 애쓰는 직원과 이를 이해못하시는 할머니 양측다 피해자였습니다.
그 할머니 뿐만 아니라 아저씨 아줌마 들도 바뀐 제도에 적응못하고 우왕좌왕하는 모습
은행가면 요즘 흔히 불수 있는 풍경입니다.
얼핏 듣기론 은행에서 인건비 문제와 수수료 등 제반 비용증가 문제로 이렇게 불편한 제도를 만들었다고 들었는데 이는 서민의 현실을 무시하고 제 잇속 차리기에 바쁜 이기적인
작태라 밖에 볼수 없습니다.
최근들어 시중 은행들이 담합하여 수수료 및 각종 서비스 이용료를 엄청난 비율로 올린걸로
알고 있습니다.
은행 관계자 여러분들 이제 제발 그만 잡수시고 서민들 휘어지는 등살도 한번만이라도 생각좀 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이러한 불편부당한 제도를 만든곳이 정확하게는 어디인지는 모르나 아마도 금융감독원이나 어느 정부부처가 아닐까 생각되는데, 제발 탁상행정 그만 하시고 서민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또한 서민의 고충이 뭔지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반성을 하고 불편부당한 이러한 제도의 시정과 개선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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