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꿈이야기좀 들어죵

2018.01.17
조회73

ㅎㅇㅎㅇ
올해로 십칠살 판녀임~~!~~!~!~!

어제 꿈꿨는데 진짜 뭔지 모르겠고 완전 황당ㅋㅋㅋㅋㄲㅋ

자기전에 내가 두근두근 문예부를 봤단말이야 시~발

친구가 조카 너무 힐링겜 미연시래 그래서 구냥 봤어 __

조카 무섭더라? 나 그날 유리 개같은 씹33창구 m미없는 새1끼때문에 잠도 못자다가
어찌어찌 잠

본론~~~~~~~~~~~~~~~♡

꿈에서 친척오빠랑 야동보고있는데 갑자기 야동안으로 빨려들어감ㅇ

갑자기 이상한 남자랑 무슨 펜션에 들어갔는데
오빵야~♡ 하는 김현희와 김루트(맞나 몰루겠당)같은 모션 취함

지금 생각해도 ㅈㄴ 어이없움
꿈임 오해ㄴㄴ;;;;;;;;))

그러더니 그 이상한 남자가 벗어 이래서 막 옷이 저절로 벗겨지고 하응 이러면서 막ㅇ막 개조까튼 상황~




그리고 일어남







아 __ 진짜임

바지가 벗겨져있음





바지 왜 벗겨져있나하고 조카 멘붕

내가 벗었나???????
무의식적으로?;;

친구한테 말하기 좀 쪽팔려서ㅎㅎ
여기다 올려ㅎ




글 뭍ㅅ힐까방ㅎㅎ



오타는 방학이라 방금일어나서 막 휘갈겨씀
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