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페알바하고있는 여학생입니다.고등학생때부터 꾸준히 알바해서 알바에대한 기본 상식은 있다고 생각했는데여태 알바했던곳이랑 너무 달라서 힘드네요..꼭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번달에는 끝내야하는 상황이라 ㅠㅠ 카페는 지금 일한지 4개월째이고 3개월치 월급을 받았습니다.계약서를 썻지만 저는 주 3일 5시간씩 총 15시간을 일해서 주휴수당을 받을수있지만계약서를 쓸때 15시간 이상이되면 보험을 들어야하니 그래서 그냥 한시간씩 빼고 쓰자해서 그렇게 했습니다.주휴수당을 주기 싫으셔서 그렇게 말씀하신거라도 이해합니다요즘 경기도 안좋고 장사가 잘될때는 잘되지만 매일매일 꾸준히 손님이 많은것은 아니라서주휴수당, 야간수당 다 안받고 그냥 최저임금만받고 일하려고 처음부터 생각했었습니다. (그리고 보험? 제가 알바 많이 해보았지만 직원이 아닌 알바가 15시간 일해서 보험을 들어서 돈이 빠진다는 얘기도 처음듣네요) 1. 첫 월급을 받았습니다. 첫달은 10%떼어서 준다고 하셨습니다.주휴수당, 야간수당 제외하고 10%까지 떼어도 만원넘게 부족했습니다.만원쯤...? 이라는 생각으로 찝찝하지만 넘어갔습니다.얼굴마주보고 계속 일해야하는데 만원조금 넘는돈 가지고 돈 얘기로 불편하게하고싶지 않았어요. 2. 두번째 월급. 이만원가까히 부족했어요.물론 주휴수당 야간수당 제외하구요. 여기서 제가 결국 말씀드렸어요.돈이 부족한것같다고. 제대로 주셨다는 사장님의 말씀에 뭔가 이상해서 계산을 다시해보았는데딱 하루어치가 부족한게아니라 애매하게 부족해서 뭔가했는데제가 가게에서 옷갈아입고 온시간부터 체크하셔서 옷갈아입으러 들어가는 시간을 체크합니다.환복은 가게내에서 하는데 환복시간을 빼버리는겁니다.제가 시간을 5분전에와도 옷갈아입는시간이 5분을 넘기면 그시간을 빼버리는겁니다. 그리고 이런말씀을 하셨습니다.'일 빨리하면 집 빨리가.'제가 일을 마치는 시간이 12시여서 사장님이 집에 바래다주십니다.처음부터 이 조건으로 이시간까지 일하는것이였고 결국 사장님 일까지 다 끝내야 집에 갈수있는겁니다.일 빨리하면 빨리간다고만 하신 사장님말씀에 쉬지도않고 일해서 20분정도 일찍마치는 날이있어요.옷을 갈아입으러 들어가는 순간에 시간을 체크하세요.이런식으로 시간을 재셔서 돈이 부족한거였어요..제가 여태 알바한곳중 마감도 해보았는데 시간을 굳이 꽉 채우지않아도 할일을 다하면 집을 갔거든요.물론 저는 가능하다면 시간을 채울때까지 가게를 지키려하죠.그래서 시간에맞춰 일을 하는 편인데 사장님께서 빨리하고 빨리가자. 라는 뉘앙스로 말씀하셔서 쉬지않고했어요.그 시간만큼 돈으로 뺀다는 말씀은 없으셨죠.미리 말씀해주셨으면 이런 오해도 없을텐데..여태 이 카페에서 일했던 알바생들은 다 그랫다고. 제가 이상한거라 말씀하시네요. 3. 3개월째 월급을 받았습니다. 4만원가까이 부족했어요.시간을 그때그때 잰건 아니지만 2개월째부터 시간에대해 스트레스가 생겼어요.4만원이면 하루어치가 넘어요. 아 대신에 시간이 초과되면 그시간만큼 돈을 더주신다 하셨어요!그 달에 30분 초과한 날이 있었어요.그런데도 4만원이 부족하네요.돈 얘기 자꾸 꺼내기 싫어서 그냥 말씀 안드렸어요. 그런데 제 생각에는 4만원+30분 오바된거면 하루어치를 실수로 덜 주신것 같은데.그 달에는 그렇게 일찍 끝나지 않았거든요.바로 전 달에 돈얘기로 안좋았는데 그런 실수하신거라면 많이 서운할것같네요. 4. 이렇게 돈을 못받아도 그냥 넘어가려고 했어요.집 바래다 주시고 간식거리 챙겨주시고 그러시거든요.그런데 신고를 생각한게 제가 아이스크림가게에서도 일을 해요.학교 수업을 받는데 아이스크림좀 사오래요. 가게에 쓸거요.그럼 조금 늦어도 돼요? 라고 물어보니 엄청 기분나쁘게 ㅁ대답하시더라구요.그 대답때문에 많이 서운했고 생각많이하게 되었어요.'심부름 시킨다고 늦는다는애는 또 처음보네 어휴." 이런식으로 대답하셨어요.저는 수업중이고 집에 들렸다가 알바하러 가려고 했는데 아이스크림 사고 가려면 시간이 부족하단 말이에요.그 시간은 제 개인시간인데요.결국 주변 친구들에게 말하니 온갖 욕을 다들었네요.. 호구냐며 그런데 빨리 때려치라고. 잘해주시는 사장님때문에 버티고있었는데 결국 신고를 생각하게 되네요. 그리고 최근에는 기계를 못다룬다며 장난식으로 머리를 때리셨는데 장난이라도 굉장히 기분 나빠서 정색했거든요.그런데 그 뒤로도 자꾸 때리려는 모션 취하시네요.. 아 그리고 앞에 말씀드렸듯이 집에 바래다주시는데 집은 바로 맞은편이에요 우연히.그러니 사장님이 일을 마치실때까지 기다려야하는데 옷을 갈아입고 나오면 바로 시간 체크되어서 제 일시간은 끝났는데도 일을 시켜요.이거 해야 빨리집에가.정으로라도 그정도는 해드릴수 있는데 사장님이 절 막대하시는 행동에 너무 화가 나네요. 2월달이 되면 사장님이 바뀌셔서 이번달까지만 일합니다.꼭 빠르고 현명하신 답변 부탁드려요. 477
지금 일하는곳 신고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카페알바하고있는 여학생입니다.
고등학생때부터 꾸준히 알바해서 알바에대한 기본 상식은 있다고 생각했는데
여태 알바했던곳이랑 너무 달라서 힘드네요..
꼭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번달에는 끝내야하는 상황이라 ㅠㅠ
카페는 지금 일한지 4개월째이고 3개월치 월급을 받았습니다.
계약서를 썻지만 저는 주 3일 5시간씩 총 15시간을 일해서 주휴수당을 받을수있지만
계약서를 쓸때 15시간 이상이되면 보험을 들어야하니 그래서 그냥 한시간씩 빼고 쓰자해서 그렇게 했습니다.
주휴수당을 주기 싫으셔서 그렇게 말씀하신거라도 이해합니다
요즘 경기도 안좋고 장사가 잘될때는 잘되지만 매일매일 꾸준히 손님이 많은것은 아니라서
주휴수당, 야간수당 다 안받고 그냥 최저임금만받고 일하려고 처음부터 생각했었습니다.
(그리고 보험? 제가 알바 많이 해보았지만 직원이 아닌 알바가 15시간 일해서 보험을 들어서 돈이 빠진다는 얘기도 처음듣네요)
1. 첫 월급을 받았습니다. 첫달은 10%떼어서 준다고 하셨습니다.
주휴수당, 야간수당 제외하고 10%까지 떼어도 만원넘게 부족했습니다.
만원쯤...? 이라는 생각으로 찝찝하지만 넘어갔습니다.
얼굴마주보고 계속 일해야하는데 만원조금 넘는돈 가지고 돈 얘기로 불편하게하고싶지 않았어요.
2. 두번째 월급. 이만원가까히 부족했어요.
물론 주휴수당 야간수당 제외하구요. 여기서 제가 결국 말씀드렸어요.
돈이 부족한것같다고.
제대로 주셨다는 사장님의 말씀에 뭔가 이상해서 계산을 다시해보았는데
딱 하루어치가 부족한게아니라 애매하게 부족해서 뭔가했는데
제가 가게에서 옷갈아입고 온시간부터 체크하셔서 옷갈아입으러 들어가는 시간을 체크합니다.
환복은 가게내에서 하는데 환복시간을 빼버리는겁니다.
제가 시간을 5분전에와도 옷갈아입는시간이 5분을 넘기면 그시간을 빼버리는겁니다.
그리고 이런말씀을 하셨습니다.
'일 빨리하면 집 빨리가.'
제가 일을 마치는 시간이 12시여서 사장님이 집에 바래다주십니다.
처음부터 이 조건으로 이시간까지 일하는것이였고 결국 사장님 일까지 다 끝내야 집에 갈수있는겁니다.
일 빨리하면 빨리간다고만 하신 사장님말씀에 쉬지도않고 일해서 20분정도 일찍마치는 날이있어요.
옷을 갈아입으러 들어가는 순간에 시간을 체크하세요.
이런식으로 시간을 재셔서 돈이 부족한거였어요..
제가 여태 알바한곳중 마감도 해보았는데 시간을 굳이 꽉 채우지않아도 할일을 다하면 집을 갔거든요.
물론 저는 가능하다면 시간을 채울때까지 가게를 지키려하죠.
그래서 시간에맞춰 일을 하는 편인데 사장님께서 빨리하고 빨리가자. 라는 뉘앙스로 말씀하셔서
쉬지않고했어요.
그 시간만큼 돈으로 뺀다는 말씀은 없으셨죠.
미리 말씀해주셨으면 이런 오해도 없을텐데..
여태 이 카페에서 일했던 알바생들은 다 그랫다고. 제가 이상한거라 말씀하시네요.
3. 3개월째 월급을 받았습니다.
4만원가까이 부족했어요.
시간을 그때그때 잰건 아니지만 2개월째부터 시간에대해 스트레스가 생겼어요.
4만원이면 하루어치가 넘어요.
아 대신에 시간이 초과되면 그시간만큼 돈을 더주신다 하셨어요!
그 달에 30분 초과한 날이 있었어요.
그런데도 4만원이 부족하네요.
돈 얘기 자꾸 꺼내기 싫어서 그냥 말씀 안드렸어요.
그런데 제 생각에는 4만원+30분 오바된거면 하루어치를 실수로 덜 주신것 같은데.
그 달에는 그렇게 일찍 끝나지 않았거든요.
바로 전 달에 돈얘기로 안좋았는데 그런 실수하신거라면 많이 서운할것같네요.
4. 이렇게 돈을 못받아도 그냥 넘어가려고 했어요.
집 바래다 주시고 간식거리 챙겨주시고 그러시거든요.
그런데 신고를 생각한게 제가 아이스크림가게에서도 일을 해요.
학교 수업을 받는데 아이스크림좀 사오래요. 가게에 쓸거요.
그럼 조금 늦어도 돼요? 라고 물어보니 엄청 기분나쁘게 ㅁ대답하시더라구요.
그 대답때문에 많이 서운했고 생각많이하게 되었어요.
'심부름 시킨다고 늦는다는애는 또 처음보네 어휴." 이런식으로 대답하셨어요.
저는 수업중이고 집에 들렸다가 알바하러 가려고 했는데 아이스크림 사고 가려면 시간이 부족하단 말이에요.
그 시간은 제 개인시간인데요.
결국 주변 친구들에게 말하니 온갖 욕을 다들었네요.. 호구냐며 그런데 빨리 때려치라고.
잘해주시는 사장님때문에 버티고있었는데 결국 신고를 생각하게 되네요.
그리고 최근에는 기계를 못다룬다며 장난식으로 머리를 때리셨는데 장난이라도 굉장히 기분 나빠서 정색했거든요.
그런데 그 뒤로도 자꾸 때리려는 모션 취하시네요..
아 그리고 앞에 말씀드렸듯이 집에 바래다주시는데 집은 바로 맞은편이에요 우연히.
그러니 사장님이 일을 마치실때까지 기다려야하는데
옷을 갈아입고 나오면 바로 시간 체크되어서 제 일시간은 끝났는데도 일을 시켜요.
이거 해야 빨리집에가.
정으로라도 그정도는 해드릴수 있는데 사장님이 절 막대하시는 행동에 너무 화가 나네요.
2월달이 되면 사장님이 바뀌셔서 이번달까지만 일합니다.
꼭 빠르고 현명하신 답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