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 의견 듣고 싶습니다.편하게 써보겠습니다. 남자가 바람이고 둘이 헤어져야 한다 vs 남자가 여자때문에 많이 지쳐서 헤어졌다 생각한 시기에 다른 여자 만나려한거고 안만났으니 다시 둘이 다시 잘해볼 수 있다 찬반 부탁드립니다.------------------------------------------------------------------------- 최근에 같은 문제들로 계속 싸우고 화해하는 과정에서 솔직히 서로 마음에 앙금이 남아있었음. 남자는 한번 끝이면 끝인 성격이고 어떤 문제가 생기면 그걸 잘 풀어주는 게 아니고 대충 회피하는 성격임. 싸울때마다 남자가 헤어지자고 하고 여자가 붙잡음. 남자가 헤어지자고 하기까지 여자가 남자를 엄청 들들 볶음. 여자는 헤어지잔 소리만 안하지 무슨 문제 생기면 고집 안꺾고 본인 화 다 풀릴 때까지 남자를 괴롭힘. 이게 지속되자 남자는 여자랑 결혼을 못하겠단 생각들어서 어느정도 마음을 접고 있는 상태에서 여자가 붙잡기도 하고 남자 본인도 여자를 많이 좋아했고 정도 들고 또 얼굴보면 좋아서 계속 만남. 사실 그동안은 남자가 여자를 많이 사랑해서 여자 원하는대로 많이 맞춰주며 만났음. 그러다가 남자가 지침.도저히 이제는 못맞추겠다 생각함. 이별 선언 하던 날도 여자가 하루종일 카톡으로 지랄해댐. (과거 문제들 하나하나 끄집어내고 비꼬고 시비걸고 남자한테 난리침) 하루종일 시달리다 그 날은 남자도 눈 돌아서 못 참고 카톡으로 헤어지자 한마디 하고 전화,카톡,문자 올 차단함. 여자가 집까지 찾아와서 얼굴 봄. 여자가 미안하다 다신 안하겠다며 여느 때처럼 남자를 붙잡음. 남자는 진짜 이번엔 끝이라고 다신 안본다 함. 여자가 남자 회사까지 찾아간다 협박까지 함. 그렇게 실랑이 하다 일주일 뒤에 다시 보기로 함.(연락은 차단한 상태에서 시간,장소 정해서 어디서 보기로 약속) 그러는 사이 남자는 회사동료와 다른 여자들과 2:2 술자리를 만들게 됨. 여자랑 토요일에 보기로 했으면 이 미팅 자리는 금요일 저녁으로 잡음. 그러다 남자가 토요일에 일이 생겨 여자랑 목요일에 보게됨. 여자랑 잘 얘기하고 둘이 다시 잘해보기로함. 근데 여자가 남자의 금요일 미팅을 알게됨. 남자는 여자랑 헤어진거라 생각하고 미팅 잡은거다,어쨌든 미안하다 나는 쓰레기니 그냥 나보다 좋은사람 만나라 여자한테 다시 또 이별을 고함. 여자는 남자를 놓지 못하고 자기한테 너무 지쳐서 헤어지고 생각할 시기에 그런거니 용서해 주겠다함. 남자는 그 자리에서 미팅 취소하고 못간다고 말함. .. 25
바람인지 아닌지 찬반 부탁드립니다.
많은 분들 의견 듣고 싶습니다.편하게 써보겠습니다.
남자가 바람이고 둘이 헤어져야 한다
vs 남자가 여자때문에 많이 지쳐서 헤어졌다 생각한 시기에 다른 여자 만나려한거고 안만났으니 다시 둘이 다시 잘해볼 수 있다
찬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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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같은 문제들로 계속 싸우고 화해하는 과정에서
솔직히 서로 마음에 앙금이 남아있었음.
남자는 한번 끝이면 끝인 성격이고 어떤 문제가 생기면 그걸 잘 풀어주는 게 아니고
대충 회피하는 성격임.
싸울때마다 남자가 헤어지자고 하고
여자가 붙잡음.
남자가 헤어지자고 하기까지 여자가 남자를 엄청 들들 볶음.
여자는 헤어지잔 소리만 안하지
무슨 문제 생기면 고집 안꺾고 본인 화 다 풀릴 때까지
남자를 괴롭힘.
이게 지속되자 남자는 여자랑 결혼을 못하겠단 생각들어서
어느정도 마음을 접고 있는 상태에서
여자가 붙잡기도 하고 남자 본인도 여자를 많이 좋아했고 정도 들고
또 얼굴보면 좋아서 계속 만남.
사실 그동안은 남자가 여자를 많이 사랑해서 여자 원하는대로 많이 맞춰주며 만났음.
그러다가 남자가 지침.도저히 이제는 못맞추겠다 생각함.
이별 선언 하던 날도 여자가 하루종일 카톡으로 지랄해댐.
(과거 문제들 하나하나 끄집어내고 비꼬고 시비걸고 남자한테 난리침)
하루종일 시달리다 그 날은 남자도 눈 돌아서 못 참고 카톡으로 헤어지자 한마디 하고
전화,카톡,문자 올 차단함.
여자가 집까지 찾아와서 얼굴 봄.
여자가 미안하다 다신 안하겠다며 여느 때처럼 남자를 붙잡음.
남자는 진짜 이번엔 끝이라고 다신 안본다 함.
여자가 남자 회사까지 찾아간다 협박까지 함.
그렇게 실랑이 하다 일주일 뒤에 다시 보기로 함.(연락은 차단한 상태에서 시간,장소 정해서 어디서 보기로 약속)
그러는 사이 남자는 회사동료와 다른 여자들과 2:2 술자리를 만들게 됨.
여자랑 토요일에 보기로 했으면
이 미팅 자리는 금요일 저녁으로 잡음.
그러다 남자가 토요일에 일이 생겨 여자랑 목요일에 보게됨.
여자랑 잘 얘기하고 둘이 다시 잘해보기로함.
근데 여자가 남자의 금요일 미팅을 알게됨.
남자는 여자랑 헤어진거라 생각하고 미팅 잡은거다,어쨌든 미안하다
나는 쓰레기니 그냥 나보다 좋은사람 만나라 여자한테 다시 또 이별을 고함.
여자는 남자를 놓지 못하고
자기한테 너무 지쳐서 헤어지고 생각할 시기에 그런거니 용서해 주겠다함.
남자는 그 자리에서 미팅 취소하고 못간다고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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