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이싫으면 중이떠나라

2018.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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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할맛이 안납니다.직장 다닌지 3년차, 저는 a라는 직원과 사이가 별로 안좋습니다.경력은 제가 더 많지만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무시는 기본제가 하는 일 돌려깎고 헛소문 퍼트려서 저를 힘들게 합니다.
물론 저를 믿어주는 직원들이 많습니다.문제는 a와 저는 부서가 다른데 저희 부서분들 중에 저를 믿어주는 분은 한명도 없다는 겁니다.오히려 a랑 같이 일하시는 분들이 저한테 힘내라고 하는 상황이에요.
저도 이런 상황이 어이없고 힘듭니다.부서를 이동할까 생각해서 인사부에 물어보니 역시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는데 진짜 떠나야할 판이네요..저랑 같은 경험 하신분들 있으신가요?있으시다면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