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브라사이즈 매장에서 재면 70A거든? 근데 4cm짜리 왕뽕을 작년에 하복입을때쯤부터 했단말이야 그때부터 몸매좋다는 소리도 들어보고 남자들이 가슴 쳐다보는 그런 성희롱같은 시선도 느껴보고 그랬는데(물론 기분개더러웟음...) 문제는 한번 끼니까 빼기가 쉽지않더라 애들도 내가 가슴 큰줄 알고 이미ㅠㅠㅠ 지금은 막 루즈하게 입고 니트나 맨투맨 헐렁하게 입고 패딩입고 그래서 그냥 다니는데 또 봄되면 다시 끼고다닐것같음.... 중학생인데 뽕하는애들 나말고 또있어? 이런건 진짜 친한애들한테도 말안해서 모르겠다ㅋㅋㅋ
16살인데 뽕브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