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만난 남자가 바람을 수십번펴서 헤어졌는데 바람안피는 사람이 이상형인데 보는 눈이 없는건지... 결혼을 전제로 일년넘게 연애했는데 ㅇㅅ에 고민도 많이했지만 제욕심에.. 나보다 더울어주던 그사람보고 결혼을 결심했고 더많이 사랑했던거 같아요.. 근데 정확히 한달만에 밤사가서 다른여자랑 키스하고놀고 안그런다더니 또 두달만에 종로가서 놀아서 테이블 다엎었고.. 그선한 얼굴로 어찌나 호박씨를 까던지 이제 재미없어져서 노래방도우미 부르고 3ㅡ4시간 노래방이라는거 그냥 넘겼더니 사람 참는것도 한계가 있지 물 흐르듯 넘어가라고나 하고 사업하면 이해한다니까? 3천 나2천 자기집 리모델링에 가족 모시고 그니까 우리집에서 집해준다고 한거지 남들이 절대 만나지말라는 딜러 다를꺼라 했던 내믿음 보상받고 싶다고 만나고 싶진 않은데 보고싶어요 미친거죠
이런쓰레기를..
바람안피는 사람이 이상형인데
보는 눈이 없는건지...
결혼을 전제로 일년넘게 연애했는데
ㅇㅅ에 고민도 많이했지만 제욕심에..
나보다 더울어주던 그사람보고 결혼을 결심했고
더많이 사랑했던거 같아요..
근데 정확히 한달만에 밤사가서 다른여자랑 키스하고놀고
안그런다더니 또 두달만에 종로가서 놀아서 테이블 다엎었고..
그선한 얼굴로 어찌나 호박씨를 까던지
이제 재미없어져서 노래방도우미 부르고
3ㅡ4시간 노래방이라는거 그냥 넘겼더니
사람 참는것도 한계가 있지
물 흐르듯 넘어가라고나 하고
사업하면 이해한다니까?
3천 나2천 자기집 리모델링에 가족 모시고
그니까 우리집에서 집해준다고 한거지
남들이 절대 만나지말라는 딜러
다를꺼라 했던 내믿음
보상받고 싶다고
만나고 싶진 않은데 보고싶어요
미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