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오빠새1끼미1친거아니냐

1232018.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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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 1시까지 거실에서 쳐자고있는데 친구데려옴

나시입고 두 팔 벌리면서 자고있었는데 ㅡㅡ

개 쪽팔려 뒤지는줄

그래놓곤 나보고 방에 가서 자래

오후7시까지 집에서 안나감 ; 솔직히 여동생인거좀 배려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