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컴퓨터를 쓸 수 있게 되어 전문 추가합니다 ㅋㅋ
대전에서 운전연수를 받았습니다.
12월 27일에 처음 시작했습니다. 당시 12월 이내로 연수 끝내고 싶어서 이곳저곳 알아보다가, 다른 곳은 12월 예약이 꽉차서 안된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마지막으로 연락한 곳이 ㅎㅂㄷㄹㅇㅂ였습니다.
처음 시작 했을 때, 5일 2시간으로 27~31일 원한다고 했었고,
담당강사가 12월에 예약이 꽉 차서 어렵다고 했고, 4일동안 휴게시간 없이 하루에 2시간 10분씩 풀로 하자고 얘기가 됐습니다.
29일에 이틀차 연수를 받고 1월초에 2번 하기로 했습니다. 사정이 생겨서 평일에 못하게 되었고, 토요일에 삼차 연수를 받았습니다.
4차 연수시간은 평일오후 6시 이후 또는 주말 가능하다고 얘기가 됐습니다.
담당강사가 월,화는 예약이 꽉차있고 수,목은 강사본인 휴가라고 했고 미리 연락하자고 하여 금요일에 연락 주겠지 하고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금요일에 연락이 없었고 토요일 오후12시에 '이번주말은 아파서쉽니다'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기분이 나빴지만 아프다고 하니까 월요일에 다시 연락오겠지 생각하고 있었으나, 수요일 밤 9시가 되도록 아무 연락이 없었습니다.
'계속연락이 없으시네요'라고 문자를 보내니, 전화가 왔습니다.
며칠전에 연락했었지 않았냐고 답이 없길래 주말에 하는 걸로 알고 있었다고 했습니다.
저는 처음부터 연수 가능한 시간이 평일 오후 6시 이후나 주말에 가능하다고 얘기하지 않았었냐고 했고, 며칠 전에 연락 온게 토요일에 문자 보낸거 말하는 거냐고 했습니다.
그렇다고 하면서 그러면 자기한테 연락주지 그랬냐고 하는 어이없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미안하다는 얘기 한마디 없었고 기분이 나빠서, 4차분연수비 환불해달라고 하니,
환불이 안된다고 본사에 전화해도 똑같은 얘기를 할거라고 했습니다. 내가 본사에 전화해보겠다고 하고 통화 종료후, 고객상담센터로 전화를 했습니다.
상기와 같은 내용을 상담원에게 전달했고 상담원은 죄송하다고 팀장님 회의 중으로 회의 끝나면 다른 강사님 교체나 환불 관련해서 전화가 갈거라고 했습니다.
50분 기다려도 아무런 연락이 없어서 다시 상담센터로 연락을 하니, 다시 전달하겠다고 잠깐 기다리면 회의가 끝나니 통화하면 된다고 했습니다.
몇 분 후에 팀장에게 연락이 왔고 대뜸 전화 와서 환불해 드릴테니 강사에게 계좌번호를 보내라고 했습니다.
팀장에게 시간약속을 강사가 먼저 연락해서 조율하는게 아니냐고 내가 전화해서 언제 시간되시냐고 물어봐야 하는거냐고 지금 상담원한테밖에 죄송하다는 소리를 못들었다고 하니,
그건 아니라고 했고 그제서야 죄송하다고 얘기했습니다.
또한 홈페이지에는 강사와 언제든 시간조율이 될것처럼 올려놓고 실제로는 그게 안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에는 3차동안 기본조작 숙지, 안전주행, 고속주행등을 할 것처럼 나오지만 제가 운전연수 3차동안 받은건 운전자세, 핸들조작, 차선 맞추기, 방지턱 넘기, 좌회전, 우회전, 유턴, 차선변경밖에 없었습니다. 저는 룸미러를 맞추는 법도 안 배웠습니다. 강사가 룸미러에 대해 한마디 언급조차 없었고 본인이 봤기 때문입니다.
더 구체적으로 설명하자면 홈페이지에 첫날 기본 조작 숙지라고 공지가 되어있는데 과제로 유튜브로 핸들 조작 영상 보고 오기를 내며 최선을 다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홈페이지에 나온대로라면 이틀짼 원하는 코스를 주행해야 하지만 그런 것 없었고 또 삼일째엔 홈페이지에 나온대로 고속주행은 어림도 없고 저한테 “우리 유턴 안해봤나요?” 하고 묻고 그제서야 유턴을 시작 했습니다.
그리고 처음 가는 길에 강사가 왼쪽으로 가라고 해서 제가 왼쪽이요? 왼쪽으로 가요? 하니까 강사가 강사가 가라면 가는거지 왜 되묻느냐고 했던 적도 있습니다.
초보 운전이라 가끔 급정거를 할 때가 있었는데 그때 옆에서 “파스 준비해 와야겠다”며 비아냥거린적도 있습니다.
그리고 강사가 저에게 운전 언제 느냐며 빈정거린적도 있습니다. 운전 늘게 하려고 여기 신청한 것 아니었나요?
운전연수도 일종의 서비스업인데, 서비스의 기본인 친절도 없고 강사가 황당한 소리를 늘어놓으니 도저히 환불만으로는 넘어갈 수가 없어서 다른분들은 피해 입지 마시라고 후기에 글을 올립니다.
ㅎㅂ ㄷㄹㅇㅂ에서 운전연수를 받았는데 강사가 이상하게 굴어서 본사랑 전화하고 환불받기로 했는데 자세한 상황은 캡쳐된 사진에 모두 담겨있고...
근데 문젠 여기서 내가 쓴 후기를 삭제함 ㅋㅋ 들어가보면 없ㅋ음ㅋ 캡쳐해두길 잘했지 ㅋㅋㅋㅋㅋㅋㅋ
아주그냥 서비스가 조오오오오오으시네요^^
개같은 운전연수 학원
---------------------추가------------------컴퓨터를 쓸 수 있게 되어 전문 추가합니다 ㅋㅋ
대전에서 운전연수를 받았습니다.
12월 27일에 처음 시작했습니다. 당시 12월 이내로 연수 끝내고 싶어서 이곳저곳 알아보다가, 다른 곳은 12월 예약이 꽉차서 안된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마지막으로 연락한 곳이 ㅎㅂㄷㄹㅇㅂ였습니다.
처음 시작 했을 때, 5일 2시간으로 27~31일 원한다고 했었고,
담당강사가 12월에 예약이 꽉 차서 어렵다고 했고, 4일동안 휴게시간 없이 하루에 2시간 10분씩 풀로 하자고 얘기가 됐습니다.
29일에 이틀차 연수를 받고 1월초에 2번 하기로 했습니다. 사정이 생겨서 평일에 못하게 되었고, 토요일에 삼차 연수를 받았습니다.
4차 연수시간은 평일오후 6시 이후 또는 주말 가능하다고 얘기가 됐습니다.
담당강사가 월,화는 예약이 꽉차있고 수,목은 강사본인 휴가라고 했고 미리 연락하자고 하여 금요일에 연락 주겠지 하고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금요일에 연락이 없었고 토요일 오후12시에 '이번주말은 아파서쉽니다'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기분이 나빴지만 아프다고 하니까 월요일에 다시 연락오겠지 생각하고 있었으나, 수요일 밤 9시가 되도록 아무 연락이 없었습니다.
'계속연락이 없으시네요'라고 문자를 보내니, 전화가 왔습니다.
며칠전에 연락했었지 않았냐고 답이 없길래 주말에 하는 걸로 알고 있었다고 했습니다.
저는 처음부터 연수 가능한 시간이 평일 오후 6시 이후나 주말에 가능하다고 얘기하지 않았었냐고 했고, 며칠 전에 연락 온게 토요일에 문자 보낸거 말하는 거냐고 했습니다.
그렇다고 하면서 그러면 자기한테 연락주지 그랬냐고 하는 어이없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미안하다는 얘기 한마디 없었고 기분이 나빠서, 4차분연수비 환불해달라고 하니,
환불이 안된다고 본사에 전화해도 똑같은 얘기를 할거라고 했습니다. 내가 본사에 전화해보겠다고 하고 통화 종료후, 고객상담센터로 전화를 했습니다.
상기와 같은 내용을 상담원에게 전달했고 상담원은 죄송하다고 팀장님 회의 중으로 회의 끝나면 다른 강사님 교체나 환불 관련해서 전화가 갈거라고 했습니다.
50분 기다려도 아무런 연락이 없어서 다시 상담센터로 연락을 하니, 다시 전달하겠다고 잠깐 기다리면 회의가 끝나니 통화하면 된다고 했습니다.
몇 분 후에 팀장에게 연락이 왔고 대뜸 전화 와서 환불해 드릴테니 강사에게 계좌번호를 보내라고 했습니다.
팀장에게 시간약속을 강사가 먼저 연락해서 조율하는게 아니냐고 내가 전화해서 언제 시간되시냐고 물어봐야 하는거냐고 지금 상담원한테밖에 죄송하다는 소리를 못들었다고 하니,
그건 아니라고 했고 그제서야 죄송하다고 얘기했습니다.
또한 홈페이지에는 강사와 언제든 시간조율이 될것처럼 올려놓고 실제로는 그게 안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에는 3차동안 기본조작 숙지, 안전주행, 고속주행등을 할 것처럼 나오지만 제가 운전연수 3차동안 받은건 운전자세, 핸들조작, 차선 맞추기, 방지턱 넘기, 좌회전, 우회전, 유턴, 차선변경밖에 없었습니다. 저는 룸미러를 맞추는 법도 안 배웠습니다. 강사가 룸미러에 대해 한마디 언급조차 없었고 본인이 봤기 때문입니다.
더 구체적으로 설명하자면 홈페이지에 첫날 기본 조작 숙지라고 공지가 되어있는데 과제로 유튜브로 핸들 조작 영상 보고 오기를 내며 최선을 다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홈페이지에 나온대로라면 이틀짼 원하는 코스를 주행해야 하지만 그런 것 없었고 또 삼일째엔 홈페이지에 나온대로 고속주행은 어림도 없고 저한테 “우리 유턴 안해봤나요?” 하고 묻고 그제서야 유턴을 시작 했습니다.
그리고 처음 가는 길에 강사가 왼쪽으로 가라고 해서 제가 왼쪽이요? 왼쪽으로 가요? 하니까 강사가 강사가 가라면 가는거지 왜 되묻느냐고 했던 적도 있습니다.
초보 운전이라 가끔 급정거를 할 때가 있었는데 그때 옆에서 “파스 준비해 와야겠다”며 비아냥거린적도 있습니다.
그리고 강사가 저에게 운전 언제 느냐며 빈정거린적도 있습니다. 운전 늘게 하려고 여기 신청한 것 아니었나요?
운전연수도 일종의 서비스업인데, 서비스의 기본인 친절도 없고 강사가 황당한 소리를 늘어놓으니 도저히 환불만으로는 넘어갈 수가 없어서 다른분들은 피해 입지 마시라고 후기에 글을 올립니다.
ㅎㅂ ㄷㄹㅇㅂ에서 운전연수를 받았는데 강사가 이상하게 굴어서 본사랑 전화하고 환불받기로 했는데 자세한 상황은 캡쳐된 사진에 모두 담겨있고...
근데 문젠 여기서 내가 쓴 후기를 삭제함 ㅋㅋ 들어가보면 없ㅋ음ㅋ 캡쳐해두길 잘했지 ㅋㅋㅋㅋㅋㅋㅋ
아주그냥 서비스가 조오오오오오으시네요^^
빨간 동그라미 친부분 보면 분명 1월 17일자인데
오늘 들어가봤더니 없ㅋ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