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길거리에서 어떤 아재가 폰하고 지갑 다 놓고 내렸는데 돈 빌려달라는거..여기 계약인가 뭐 하러 왔다가 급하게 구미까지 다시 가야되는데 어쩌구 하면서 너무 다급해보이고 말도 엄청 빨리해서 당황스러운 와중에 거절을 제대로 못함
시바 처음에 십만원을 달라는겈ㅋㅋㅋㅋㅋ돈없다니까 삼만원이라도 달래서 은행까지 친절이 같이 걸어갔네
무슨 회사원이라고하면서 초면에 죄송하고 어쩌구 해서 내가 저상황면 당황스럽겠다 싶어서 내번호만 주고 은행까지가서 돈 삼만원 뽑아줌...
역시나 거의 하루 지난 지금까지 연락 없구요~돈도 없어죽겠는데 __롬아ㅠㅠ
진짜 호구개찌질이같아서 친구 가족한테 말도 못함ㅡㅡ
연초부터 개빡치네 고작 삼만원때메
나중에 사기 안당하려고 연습한거라 쳐야지아오오오오
개호구인증
시바 처음에 십만원을 달라는겈ㅋㅋㅋㅋㅋ돈없다니까 삼만원이라도 달래서 은행까지 친절이 같이 걸어갔네
무슨 회사원이라고하면서 초면에 죄송하고 어쩌구 해서 내가 저상황면 당황스럽겠다 싶어서 내번호만 주고 은행까지가서 돈 삼만원 뽑아줌...
역시나 거의 하루 지난 지금까지 연락 없구요~돈도 없어죽겠는데 __롬아ㅠㅠ
진짜 호구개찌질이같아서 친구 가족한테 말도 못함ㅡㅡ
연초부터 개빡치네 고작 삼만원때메
나중에 사기 안당하려고 연습한거라 쳐야지아오오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