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없으면 힘들어 할 너에게

동둥2018.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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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항상 너가 하고싶은대로 해라고 말해왔지
늘 너가 좋다면야 오케이로 그런 나에게 너는 불만이 많았었고 나는 항상 괜찮은척 안 아픈척 온갖 척이란 척은 다 해가면서 만나왔는데 내가 이렇게 지칠대로 지쳤는데 수 많은 생각들이 내 머릿속을 가득 채웠는데 너는 어때

내가 이렇게 계속 해야하는게 맞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