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을 가끔 보는 30대 초 유부남입니다. 결혼 한지 2년 정도 됐고요 이번달에 아들이 태어났네요. 기쁘기도 하고 벌써부터 육아가 어렵기도 합니다 요즘 글을 보면 비혼주의 딩크족 얘기가 많기도 하고 어제자 라디오스타를 보니 김이나씨가 남편과 상의하에 아기를 가지지 않는다고하는데...솔직히 부럽기도하고 아무래도 저보다는 와이프가 원했기에 그런 생각이 드는지도 모르겠네요. 각설하고 궁금한것은...왜 비혼? 혹은 딩크를 하시는지. 그게 경제적 부담이라면 그문제가 복지로 해결 된다면 생각을 달리 할 수 있으신지? 그리고 만약 비혼,딩크 주의자 시라면 육아복지를 위해 지금보다 더 많은 세금을(당연히 국민의 세금이 오르는것이고 모든 국민이 똑같이 납부합니다) 국가에 납부하는게 정당한지? 억울한지? 그게 좀 궁금하더라고요 갑자기 생긴 궁금함에 댓 써주심 감사하겠습니다.8
궁금해요 딩크 비혼!!
결혼 한지 2년 정도 됐고요 이번달에 아들이 태어났네요. 기쁘기도 하고 벌써부터 육아가 어렵기도 합니다
요즘 글을 보면 비혼주의 딩크족 얘기가 많기도 하고
어제자 라디오스타를 보니 김이나씨가 남편과 상의하에
아기를 가지지 않는다고하는데...솔직히 부럽기도하고
아무래도 저보다는 와이프가 원했기에 그런 생각이 드는지도 모르겠네요.
각설하고 궁금한것은...왜 비혼? 혹은 딩크를 하시는지.
그게 경제적 부담이라면 그문제가 복지로 해결 된다면
생각을 달리 할 수 있으신지?
그리고 만약 비혼,딩크 주의자 시라면 육아복지를 위해 지금보다 더 많은 세금을(당연히 국민의 세금이 오르는것이고 모든 국민이 똑같이 납부합니다) 국가에 납부하는게 정당한지? 억울한지? 그게 좀 궁금하더라고요
갑자기 생긴 궁금함에 댓 써주심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