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축구계는 2024년을 목표로 아마~프로 승강 시스템을 목표로 한 시스템을 구축중임현재는 최상위리그 k리그 클래식과 k리그 챌린지가 승강제 시스템을 운영하고있고3부격인 내셔널리그는 어떤영향을 받지않은채 실업리그로서 운영중이야 한편 이 계획으로 k3리그가 가장 영향을 많이받았는데 기존 단일리그에서 k3리그를 k3리그 어드밴스 (5부)가 계승하고 하부리그로 k3리그 베이직을 두면서 4-5부간 승강제가 이루어지고있어그리고 축협과 생활축구협회가 통합되면서 전국의 조축리그를 하나로 통합한 디비전 7리그가 올해 개막했고내년엔 k6리그도 출범할계획이야 최종적으론 2020년까지 내셔널리그팀들을 선택권을주고 k리그 챌린지나 k3 어드밴스로 편입시키면서승강시스템을 만들려는계획임.대부분 아는 케이리그 클래식~케이리그챌린지는 생략하고 3부격인 내셔널리그부터 써볼께 1. 내셔널리그 (3부급) 현재 3부리그격이며 독립적으로 운영되는 실업팀인 내셔널리그의 팀들이야 2부리그가 창단되고 하면서 수원fc같은 전통 내셔널리그 팀들이 프로에참가하거나 중간에 해체되는팀들이 나오면서현재는 8개팀만이 남아있어. 이 팀들은 2020년까지 챌린지(2부)로 가입할지 아님 어드밴스로 갈지 결정해야만해한국에서 축구만으로 벌어먹고산다하면 내셔널리그까지로 보통 통해. 연간 예산은 14~20억정도임. 보통 팀에서 탑급선수의 연봉은 수당빼고 순수로 5~6천만원정도팀들의 수준은 fa컵에서 간간히 프로팀들을 꺾는정도. 내셔널리그까지는 프로급 의 실력이라고 보면 돼. 보통 프로에 들어가지못한 선수들이나 프로에서 있다가 노쇠화가 찾아오거나 경쟁에서 밀린선수들이 오곤함과거 k리그가 단일리그고 프로팀수가 얼마없었을때는 늦게터진 대기만성스타일의 국대선수나국대급 선수들이 실업리그를 뛴적도많음 CSKA모스크바 가기전 김인성도 내셔널리그 강릉시청에서 뛰었었어현재 국축좀 본 팬들이 이름을 알만한선수는 강릉에서 뛰는 포항 이광혁의 친형인 이광훈 등수원의 레전드 이자 전 감독인 성효종신이 김해시청을 이끌고있고청춘fc출신의 염호덕이 최근 김해시청에 입단했어. 선수가 이름을 염강륜으로 개명한듯 최강으로 군림하던 울산미포조선과 국민은행이 사라지면서현재 내셔널리그의 최강팀이자 디펜딩챔피언이된 경주 한수원이야간혹 프로나 대학에서 프로행을 택한 선수들이 미리 경험을 쌓게해주기도하는데 전북과 국대의 핵심 수비수 김민재가 경주 한국 수력원자력에서 뛴적이있어2016년 프로 조기진출문제로 연세대와 갈등을 가지다 중퇴후내셔널리그로가서 15경기뛰면서 경험을 먼저쌓은후 2017년 전북에 입단함 포항의 키퍼유망주 김로만도 포항의 키퍼경쟁이 빡세다보니강릉시청으로 임대를 다녀왔기도 함 참고로 예전에 궁금한이야기Y에서 부산교통공사를 응원하던 영국인 찰리씨 가족이 찾던 리그가 바로 내셔널리그 2. k3리그 (어드밴스(4부), 베이직(5부)) 1) 소개2017년 어드밴스와 베이직으로 승강제가 생기기전까지 k3리그는 4부리그 격으로 단일리그로 2007년에 출범했어 (부천FC의 k3시절 왼쪽에서 두번째가 현 스포티비 해설 김태륭이다) 처음 k3가 알려진건 지금은 2부리그에있는 프로진출전 부천 1995와맨유의 인수등에반대해 생긴 유나이티드오브 맨체스터의 대결이 다음주최로 홍보되면서차츰 축구팬들사이에서도 저런리그가 있구나 알려졌어. 부천이 k3리그 시절 유명선수로는 청대 주전키퍼였던 차기석 (현 연세대코치) 현재팀수는 어드밴스 12개팀 베이직 10개팀으로 구성되어있어.보통 연봉등이아닌 수당식으로 받고 경기를 뛰고 다른직업이 있는 투잡선수들이나 혹은 부상으로 좌절했지만 놓지못하고 이어가려는 선수나 경력과 감을 이어가면서 재취업을 노리는 선수들이 많은편. 청춘FC에서 나왔던 선수들이 주로 이 리그에서 뛰던 선수들이 많아 청춘fc말기에 부상으로 안타깝게했던 오성진이 서울유나이티드 소속이고청대출신수비수 임근영이나 명승호같은 다른선수들도 현재 서유소속 그외 청춘fc의 여러선수들의 원래는 k3소속이었었거나 현재도 k3무대에서 뛰고있어간간히 프로네임드나 국대급 선수들이 오곤하는데 이유는공익판정을 받고 상주상무나 아산경찰청으로 가지 못하는 선수들이공익활동과 병행하기위해 이 아마추어무대에서 뛰곤해. 유명선수로는 과거 국대출신이자 성남의 레프트백 장학영이 서울유나이티드에서 뛴적이 있고호주아시안컵 맴버였던 전북의 한교원도 유공자로 6개월 공익이 뜬후에 화성FC에서 6개월간 뛰었었어현재는 전 성남의 키퍼였던 박준혁이 현재 포천시민축구단에 합류함물론 이런 거물선수들 말고도 k클,k챌이나 내셔널리그에서 뛰다 공익판정을 받은 선수들역시어드밴스와 베이직에서 뛰고있어. 2) 수당과 환경k3리그 선수들이 버는돈은 기본룬련수당 50만원에 승리수당 40만원 기타 해서한달에 최대 150~70만원 이하정도로 벌곤해물론 충분치않기에 아주 젊은 선수들이 아닌이상엔 투잡을 뛰는선수들이 많아.보통 선수들은 소규모의 숙소에서 생활함 그러나 이거도 사정이좋은 어드밴스(4부)의 소수구단의 이야기고 정말 어려운 구단들의경우는 이보다 못한경우도 많아.1년에 여러명의 선수들이 실업과 프로무대에 도전하지만 들어가는거도 소수고 자리잡는 선수는 정말 극소수임 현재 k리그 챌린지 부천에서 뛰는 노장 진창수선수는 k3에서 성공신화를 쓴 케이스야포천시민축구단을 시작으로 내셔널리그 실업팀 강릉시청을 거쳐서 고양hi와 부천등 프로무대에서 자리잡은 케이스. 아래는 k3리그 베이직(5부) 하위권인 서울유나이티드의 숙소야.보통 숙소는 천차만별이지만 베이직의 경우 이정도에서 크게는 벗어나지않는편 k3리그팀들의 홈구장은 가지각색인데포천 등 시에서 지원하는 팀들의경우는 시의 종합운동장을 쓰거나 월드컵 보조구장을 쓰고도심의 구단들의 경우는 지역내의 잔디운동장을 쓰기도해 중랑구의 서울중랑축구단의 경우는 중랑구 잔디운동장을 쓰고있음 3) 팀 운영비 및 각팀 들보통 k3리그팀들의 경우 최소 연 3억에서 많은팀(청주시티) 들은 연 10억원 까지야시의 지원을 받는팀들도 있는가하면 컨소시엄(합자)형태도있고특정 중소기업이나 사조직이 운영하는 곳 등 천차만별로 운영되고있어4,5부 합쳐 22개팀을 다는 살펴보지 못하겠지만 몇팀들을 쭉 둘러볼게 k3 어드밴스 (4부) 우선 경주시민축구단이야 . 경주를 연고로하고 경주시의 지원을 받는 이 구단은미켈을 영입한 중국슈퍼리그 텐진테다를 프리시즌에 2-1로 이기면서 슈퍼리그에 개망신을 준적이있음. 현재 최강팀은 6회우승에 빛나는 포천시민축구단.2011년 FA컵 32강 2014년 16강에 올라가는 저력을 보였기도해. 2014년 갈때는 대전시티즌을 꺾기도 함. 청주시티축구단은 청주를 연고로한 축구단이야smc엔지니어링이라는 기업이 컨소시엄형태로 운영중.10억정도의 k3치고 많은 운영비를 쓰는것으로 알려졌는데 원래는 작년말에케이리그 챌린지로 가입을 노렸으나 청주시의회 부결로 무산된팀이야아마 2024년 전리그 승강제를 노리는게 낫지않을까 하는생각.. (fa컵 당시) 화성FC는 포천시민축구단과함께 어드밴스의 강자로 꼽히는 팀이야원래 프로팀을 목표로 만들어진 팀이다보니 실력이 상당하고 자체중계라던가체계가 잘되어있는편. 전북의 한교원이 여기서 6개월간 공익생활때 뛰었었어. 이번에 승격한 서울중랑축구단 (구 중랑코러스무스탕)풀뿌리축구를 다루던 KBS다큐멘타리에도 나온적이있어 이팀은 특이한게 코러스라는 지역 법무법인이 후원을 해주는 모기업인데방송에 나온대로는 82년에 지금 구단주인 이민걸 구단주 중심으로만든 조기축구회 '무스탕'을 키우고 키우다보니 지금의 축구팀까지 컸다고 함.구단주의 대학후배인 박형연변호사가 후원하면서 지금의 서울 중랑축구단까지 왔다고해아마 유럽축구 초창기 프로팀들에 가장 가깝게 만들어진 축구팀이 아닐까싶어방송에 나온 연 운영비는 3억5천~4억정도. 휴일에 시간이된다면 kbs에서 방송했던 '동네축구가 답이다' 편을 한번 봐보는거도 나쁘지않아 https://www.youtube.com/watch?v=B_5HuceVBxk 현재는 어드밴스(4부)에있는 2017 시즌 5부 우승팀 서울중랑축구단(중랑 코러스 무스탕)을 다루고있는데생활이나 환경, 어떻게 k3리그가 살아가는지 자세히 알수있음 k3 베이직 (5부) 시흥시민축구단 현재 k3리그 시민구단중 제일 모범적인 시민구단이야2014년 창단했고 k3리그팀들중 특이하게 입장료와 시즌티켓을 파는구단이자 굿즈판매를 하는 구단. 그리고 스폰에도 적극적인데 지역 센트럴병원과 뒤에는 시화병원을 달고뛰면서 웬만한 시민구단이 방치되는것과달리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있어 초대감독은 빌바오 유스 감독출신이자 FC서울 총괄 유스감독이었던 키케 리네로감독이었음.아두리스,무니아인,하비마르티네스 등이 리네로감독이 빌바오시절 지도한 선수들시흥연고 유소년 우대및 육성을 적극적으로하고 수업료면제등 친화정책으로 시흥시는 활동해서 효과를 봐왔어그러나 최근 성적부진으로 리네로감독이 떠나고 글레게르 조르진감독을 선임했음 한때 인천유스로 함부르크 b팀으로 가서 뛰었던 권로안이 이팀에서 뛰고있어 서울유나이티드. 아마 국축좀 아는 축구팬이라면 가장 알려진 k3리그팀이 아닐까해현재는 부진을 거듭하다 베이직으로 강등된상황법인설립하고 2007년 아마추어 두팀을 결합해서 만든팀.2013년부터 협동조합을 출범해서 협동조합형태로 나아가려고하고있어초창기부터 프로화가 목표였는데 거듭 실패되면서 현재는 글쎄.. 고양시민축구단 원래 프로팀으로 승격하기로했던 지금은없어진 고양국민은행이 승격거부를 하면서이에따른 시민들의 반발로 생겨난 팀임그러나 재정적으로 항상 고민하는 구단이기도함2017년에 탄생한 신생구단신생구단을 여기넣은이유는 이팀이 협동조합이기때문인데정보부족으로 어떤식인건지는 불투명..아마도 현 이동원대표가 운영하고 후원받는 식이아닐지 4) 용병얼핏 용병이 없을거같지만 k3리그에는 용병들이 뛰고있어. 이사실에 많이들 놀라곤해내셔널리그도 가능하지만 현재는 등록된용병이 없는 관계로 k3리그에 따로 용병란을 마련했어 (가나출신의 고양시민축구단 용병 압둘라이) 물론 수준급의 용병은아니고 축구경력이있는 외국인이나 브라질의경우 주 세미프로라던가 그런선수들이 오곤해혹은 프로리그가없는 나라의 선수들도 간간히 오곤함 3. 디비전 7 리그 (6~7부리그) 생활축구협회와 대한축구협회가 합쳐지면서 축구협회는 거대한 생활체육인 조기축구팀을 관리할수있게 되었고한국 디비전시스템을 계획으로 만든게 지역별 권역리그인 디비전7리그야17개 자치시도 가 또 각 지역별로 나누고 전국 878개팀이 참여하는 리그인데 2017년에 출범함등록만하면 참가할수있기때문에 우리들도 얼마든지 축구협회소속 축구선수로 뛰는게 가능하다2017년 디비전7리그가 처음 시행되었고 2019년부터 그보다 상위인 6부리그격의 k6리그도 실시할예정인데아직 어떤 기준으로 팀들이 참가되는지는 정보가 부족함 물론 FA컵에도 참가할수있으며 2024년 전체승강제가 실시되면 이론대로면 가입비만 충당할경우 조기축구팀이 1부리그까지 승격하는거도 우리나라에서 가능해진다혹은 우리들도 한국의 제이미바디가 되지말란법도없음 12팀이 참가하는 인천 동구지역 리그임로터리FC가 왠지 개간지로 팀명으로 보인다 올해 4월에 개막한 디비전 7리그 개막전 .인천중구지역 1라운드 제물포fc vs 도화fc 의 경기 2:1로 제물포fc가 승리했다딱봐도 두분다 축구내공이 장난이 아니어보인다[출처] 국내 축구 하부리그들에 대해 알아보자 . jpg - 어나니머스
국내 축구 하부리그들에 대해 알아보자 . jpg
현재 축구계는 2024년을 목표로 아마~프로 승강 시스템을 목표로 한 시스템을 구축중임
현재는 최상위리그 k리그 클래식과 k리그 챌린지가 승강제 시스템을 운영하고있고
3부격인 내셔널리그는 어떤영향을 받지않은채 실업리그로서 운영중이야
한편 이 계획으로 k3리그가 가장 영향을 많이받았는데 기존 단일리그에서
k3리그를 k3리그 어드밴스 (5부)가 계승하고 하부리그로 k3리그 베이직을 두면서 4-5부간 승강제가 이루어지고있어
그리고 축협과 생활축구협회가 통합되면서 전국의 조축리그를 하나로 통합한 디비전 7리그가 올해 개막했고
내년엔 k6리그도 출범할계획이야
최종적으론 2020년까지 내셔널리그팀들을 선택권을주고 k리그 챌린지나 k3 어드밴스로 편입시키면서
승강시스템을 만들려는계획임.
대부분 아는 케이리그 클래식~케이리그챌린지는 생략하고 3부격인 내셔널리그부터 써볼께
1. 내셔널리그 (3부급)
현재 3부리그격이며 독립적으로 운영되는 실업팀인 내셔널리그의 팀들이야
2부리그가 창단되고 하면서 수원fc같은 전통 내셔널리그 팀들이 프로에참가하거나 중간에 해체되는팀들이 나오면서
현재는 8개팀만이 남아있어. 이 팀들은 2020년까지 챌린지(2부)로 가입할지 아님 어드밴스로 갈지 결정해야만해
한국에서 축구만으로 벌어먹고산다하면 내셔널리그까지로 보통 통해.
연간 예산은 14~20억정도임. 보통 팀에서 탑급선수의 연봉은 수당빼고 순수로 5~6천만원정도
팀들의 수준은 fa컵에서 간간히 프로팀들을 꺾는정도. 내셔널리그까지는 프로급 의 실력이라고 보면 돼.
보통 프로에 들어가지못한 선수들이나 프로에서 있다가 노쇠화가 찾아오거나 경쟁에서 밀린선수들이 오곤함
과거 k리그가 단일리그고 프로팀수가 얼마없었을때는 늦게터진 대기만성스타일의 국대선수나
국대급 선수들이 실업리그를 뛴적도많음
CSKA모스크바 가기전 김인성도 내셔널리그 강릉시청에서 뛰었었어
현재 국축좀 본 팬들이 이름을 알만한선수는 강릉에서 뛰는 포항 이광혁의 친형인 이광훈 등
수원의 레전드 이자 전 감독인 성효종신이 김해시청을 이끌고있고
청춘fc출신의 염호덕이 최근 김해시청에 입단했어. 선수가 이름을 염강륜으로 개명한듯
최강으로 군림하던 울산미포조선과 국민은행이 사라지면서
현재 내셔널리그의 최강팀이자 디펜딩챔피언이된 경주 한수원이야
간혹 프로나 대학에서 프로행을 택한 선수들이 미리 경험을 쌓게해주기도하는데
전북과 국대의 핵심 수비수 김민재가 경주 한국 수력원자력에서 뛴적이있어
2016년 프로 조기진출문제로 연세대와 갈등을 가지다 중퇴후
내셔널리그로가서 15경기뛰면서 경험을 먼저쌓은후 2017년 전북에 입단함
포항의 키퍼유망주 김로만도 포항의 키퍼경쟁이 빡세다보니
강릉시청으로 임대를 다녀왔기도 함
참고로 예전에 궁금한이야기Y에서 부산교통공사를 응원하던 영국인 찰리씨 가족이 찾던 리그가 바로 내셔널리그
2. k3리그 (어드밴스(4부), 베이직(5부))
1) 소개
2017년 어드밴스와 베이직으로 승강제가 생기기전까지 k3리그는 4부리그 격으로 단일리그로 2007년에 출범했어
(부천FC의 k3시절 왼쪽에서 두번째가 현 스포티비 해설 김태륭이다)
처음 k3가 알려진건 지금은 2부리그에있는 프로진출전 부천 1995와
맨유의 인수등에반대해 생긴 유나이티드오브 맨체스터의 대결이 다음주최로 홍보되면서
차츰 축구팬들사이에서도 저런리그가 있구나 알려졌어.
부천이 k3리그 시절 유명선수로는 청대 주전키퍼였던 차기석 (현 연세대코치)
현재팀수는 어드밴스 12개팀 베이직 10개팀으로 구성되어있어.
보통 연봉등이아닌 수당식으로 받고 경기를 뛰고 다른직업이 있는 투잡선수들이나 혹은 부상으로 좌절했지만
놓지못하고 이어가려는 선수나 경력과 감을 이어가면서
재취업을 노리는 선수들이 많은편.
청춘FC에서 나왔던 선수들이 주로 이 리그에서 뛰던 선수들이 많아
청춘fc말기에 부상으로 안타깝게했던 오성진이 서울유나이티드 소속이고
청대출신수비수 임근영이나 명승호같은 다른선수들도 현재 서유소속
그외 청춘fc의 여러선수들의 원래는 k3소속이었었거나 현재도 k3무대에서 뛰고있어
간간히 프로네임드나 국대급 선수들이 오곤하는데 이유는
공익판정을 받고 상주상무나 아산경찰청으로 가지 못하는 선수들이
공익활동과 병행하기위해 이 아마추어무대에서 뛰곤해.
유명선수로는 과거 국대출신이자 성남의 레프트백 장학영이 서울유나이티드에서 뛴적이 있고
호주아시안컵 맴버였던 전북의 한교원도 유공자로 6개월 공익이 뜬후에 화성FC에서 6개월간 뛰었었어
현재는 전 성남의 키퍼였던 박준혁이 현재 포천시민축구단에 합류함
물론 이런 거물선수들 말고도 k클,k챌이나 내셔널리그에서 뛰다 공익판정을 받은 선수들역시
어드밴스와 베이직에서 뛰고있어.
2) 수당과 환경
k3리그 선수들이 버는돈은 기본룬련수당 50만원에 승리수당 40만원 기타 해서
한달에 최대 150~70만원 이하정도로 벌곤해
물론 충분치않기에 아주 젊은 선수들이 아닌이상엔 투잡을 뛰는선수들이 많아.
보통 선수들은 소규모의 숙소에서 생활함
그러나 이거도 사정이좋은 어드밴스(4부)의 소수구단의 이야기고 정말 어려운 구단들의경우는 이보다 못한경우도 많아.
1년에 여러명의 선수들이 실업과 프로무대에 도전하지만 들어가는거도 소수고 자리잡는 선수는 정말 극소수임
현재 k리그 챌린지 부천에서 뛰는 노장 진창수선수는 k3에서 성공신화를 쓴 케이스야
포천시민축구단을 시작으로 내셔널리그 실업팀 강릉시청을 거쳐서 고양hi와 부천등 프로무대에서 자리잡은 케이스.
아래는 k3리그 베이직(5부) 하위권인 서울유나이티드의 숙소야.
보통 숙소는 천차만별이지만 베이직의 경우 이정도에서 크게는 벗어나지않는편
k3리그팀들의 홈구장은 가지각색인데
포천 등 시에서 지원하는 팀들의경우는 시의 종합운동장을 쓰거나 월드컵 보조구장을 쓰고
도심의 구단들의 경우는 지역내의 잔디운동장을 쓰기도해
중랑구의 서울중랑축구단의 경우는 중랑구 잔디운동장을 쓰고있음
3) 팀 운영비 및 각팀 들
보통 k3리그팀들의 경우 최소 연 3억에서 많은팀(청주시티) 들은 연 10억원 까지야
시의 지원을 받는팀들도 있는가하면 컨소시엄(합자)형태도있고
특정 중소기업이나 사조직이 운영하는 곳 등 천차만별로 운영되고있어
4,5부 합쳐 22개팀을 다는 살펴보지 못하겠지만 몇팀들을 쭉 둘러볼게
k3 어드밴스 (4부)
우선 경주시민축구단이야 . 경주를 연고로하고 경주시의 지원을 받는 이 구단은
미켈을 영입한 중국슈퍼리그 텐진테다를 프리시즌에 2-1로 이기면서 슈퍼리그에 개망신을 준적이있음.
현재 최강팀은 6회우승에 빛나는 포천시민축구단.
2011년 FA컵 32강 2014년 16강에 올라가는 저력을 보였기도해. 2014년 갈때는 대전시티즌을 꺾기도 함.
청주시티축구단은 청주를 연고로한 축구단이야
smc엔지니어링이라는 기업이 컨소시엄형태로 운영중.
10억정도의 k3치고 많은 운영비를 쓰는것으로 알려졌는데 원래는 작년말에
케이리그 챌린지로 가입을 노렸으나 청주시의회 부결로 무산된팀이야
아마 2024년 전리그 승강제를 노리는게 낫지않을까 하는생각..
(fa컵 당시)
화성FC는 포천시민축구단과함께 어드밴스의 강자로 꼽히는 팀이야
원래 프로팀을 목표로 만들어진 팀이다보니 실력이 상당하고 자체중계라던가
체계가 잘되어있는편. 전북의 한교원이 여기서 6개월간 공익생활때 뛰었었어.
이번에 승격한 서울중랑축구단 (구 중랑코러스무스탕)
풀뿌리축구를 다루던 KBS다큐멘타리에도 나온적이있어
이팀은 특이한게 코러스라는 지역 법무법인이 후원을 해주는 모기업인데
방송에 나온대로는 82년에 지금 구단주인 이민걸 구단주 중심으로
만든 조기축구회 '무스탕'을 키우고 키우다보니 지금의 축구팀까지 컸다고 함.
구단주의 대학후배인 박형연변호사가 후원하면서 지금의 서울 중랑축구단까지 왔다고해
아마 유럽축구 초창기 프로팀들에 가장 가깝게 만들어진 축구팀이 아닐까싶어
방송에 나온 연 운영비는 3억5천~4억정도.
휴일에 시간이된다면 kbs에서 방송했던 '동네축구가 답이다' 편을 한번 봐보는거도 나쁘지않아
https://www.youtube.com/watch?v=B_5HuceVBxk
현재는 어드밴스(4부)에있는 2017 시즌 5부 우승팀 서울중랑축구단(중랑 코러스 무스탕)을 다루고있는데
생활이나 환경, 어떻게 k3리그가 살아가는지 자세히 알수있음
k3 베이직 (5부)
시흥시민축구단
현재 k3리그 시민구단중 제일 모범적인 시민구단이야
2014년 창단했고 k3리그팀들중 특이하게 입장료와 시즌티켓을 파는구단이자 굿즈판매를 하는 구단.
그리고 스폰에도 적극적인데 지역 센트럴병원과 뒤에는 시화병원을 달고뛰면서 웬만한 시민구단이 방치되는것과달리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있어
초대감독은 빌바오 유스 감독출신이자 FC서울 총괄 유스감독이었던 키케 리네로감독이었음.
아두리스,무니아인,하비마르티네스 등이 리네로감독이 빌바오시절 지도한 선수들
시흥연고 유소년 우대및 육성을 적극적으로하고 수업료면제등 친화정책으로 시흥시는 활동해서 효과를 봐왔어
그러나 최근 성적부진으로 리네로감독이 떠나고 글레게르 조르진감독을 선임했음
한때 인천유스로 함부르크 b팀으로 가서 뛰었던 권로안이 이팀에서 뛰고있어
서울유나이티드.
아마 국축좀 아는 축구팬이라면 가장 알려진 k3리그팀이 아닐까해
현재는 부진을 거듭하다 베이직으로 강등된상황
법인설립하고 2007년 아마추어 두팀을 결합해서 만든팀.
2013년부터 협동조합을 출범해서 협동조합형태로 나아가려고하고있어
초창기부터 프로화가 목표였는데 거듭 실패되면서 현재는 글쎄..
고양시민축구단
원래 프로팀으로 승격하기로했던 지금은없어진 고양국민은행이 승격거부를 하면서
이에따른 시민들의 반발로 생겨난 팀임
그러나 재정적으로 항상 고민하는 구단이기도함
2017년에 탄생한 신생구단
신생구단을 여기넣은이유는 이팀이 협동조합이기때문인데
정보부족으로 어떤식인건지는 불투명..아마도 현 이동원대표가 운영하고 후원받는 식이아닐지
4) 용병
얼핏 용병이 없을거같지만 k3리그에는 용병들이 뛰고있어. 이사실에 많이들 놀라곤해
내셔널리그도 가능하지만 현재는 등록된용병이 없는 관계로 k3리그에 따로 용병란을 마련했어
(가나출신의 고양시민축구단 용병 압둘라이)
물론 수준급의 용병은아니고 축구경력이있는 외국인이나 브라질의경우 주 세미프로라던가 그런선수들이 오곤해
혹은 프로리그가없는 나라의 선수들도 간간히 오곤함
3. 디비전 7 리그 (6~7부리그)
생활축구협회와 대한축구협회가 합쳐지면서 축구협회는 거대한 생활체육인 조기축구팀을 관리할수있게 되었고
한국 디비전시스템을 계획으로 만든게 지역별 권역리그인 디비전7리그야
17개 자치시도 가 또 각 지역별로 나누고 전국 878개팀이 참여하는 리그인데 2017년에 출범함
등록만하면 참가할수있기때문에 우리들도 얼마든지 축구협회소속 축구선수로 뛰는게 가능하다
2017년 디비전7리그가 처음 시행되었고 2019년부터 그보다 상위인 6부리그격의 k6리그도 실시할예정인데
아직 어떤 기준으로 팀들이 참가되는지는 정보가 부족함
물론 FA컵에도 참가할수있으며 2024년 전체승강제가 실시되면
이론대로면 가입비만 충당할경우 조기축구팀이 1부리그까지 승격하는거도 우리나라에서 가능해진다
혹은 우리들도 한국의 제이미바디가 되지말란법도없음
12팀이 참가하는 인천 동구지역 리그임
로터리FC가 왠지 개간지로 팀명으로 보인다
올해 4월에 개막한 디비전 7리그 개막전 .
인천중구지역 1라운드 제물포fc vs 도화fc 의 경기 2:1로 제물포fc가 승리했다
딱봐도 두분다 축구내공이 장난이 아니어보인다
[출처] 국내 축구 하부리그들에 대해 알아보자 . jpg - 어나니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