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여자 이구요 2년넘게 사귀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정말 오래사귄 남자친구가 있어요 제 20대 초반을 남자친구와 함께 다 보냈죠남자친구가 가끔 제 살가지고 디스..? 장난을 많이 칩니다근데 장난이 아니라 제 귀에는 장난처럼 안들리구요 기분나빠요 얼마전에 있었던 일을 얘기 드리자면요 같이 고기를 먹으러 갔었습니다.먹으면서 이런저런 수다도 떨고 분위기 좋았습니다. 근데 남자친구가 저희 팔뚝? 어깨를유심히 보는거에요 그러더니 하는 말이 '쟈기야 팔뚝이.....' 이러길래제가 '응응?왜묻었어?' 이랬는데 하는말이 '더두꺼워진것같아' 라고 하는거에요근데 보통 장난치면 좀 장난스러운 말투라던가 장난스러운 분위기가 나야 장난이라고 느껴지고저도 '아머여~너무행!' 이럼서 장난치며 넘어갈 수 있잖아요? 근데 진짜 세상 진지하게 말하는거에요 사람이 엄청 뻘쭘하게 .. 제가 그거 듣고 기분이 확 상하는거에요 그래서 일부러 아무말도 안했어요 나 조카 빡쳤다 니가 그딴 개소리해서 라는걸 느낄 수 있게 개썩은표정을 지었거든요 그러더니 그걸 눈치채더니 '미,미안장난이였어..'이러는거에요 ㅋㅋㅋㅋ근데 이것만 듣고 이거보시는분들이 뭐야 겨우이거가지고 헤어져? 라고생각하실수있는데이전에도 몇번 저보고 살가지고 뭐라한게 한두가지가 아니에요 저보고 도라에몽 퉁퉁이 닮았다하면서 절 퉁퉁이라고 부르는거에요 기분나빠서 진지하게 얘기도했어요 진짜하지말라고듣는데 기분나쁘다 장난이라도 기분나쁘면 하지말아야되는거아니냐 이럼서 얘기했는데도개무시하고 퉁퉁거리는거에요 저한테.. 후............ 이거말고도 진짜 많은데 대표적인거 하나더 있어요 남자친구생일날이였는데 피자먹으러 피자집 간 적 있습니다. 피자를 맛있게 먹으며 남자친구 생일도 축하해주고 선물도 주고.. 남자친구를 즐겁게 해주고싶었어요 그래서 제가 남자친구한테 소원있으면 말해달라 내가 들어주겠다 이랬어요남자친구가 고민하더니 소원이 있데요 그래서 뭐냐고 물어봤어요 기대찬 마음으로..하는말이 저보고 살뺐으면 좋겠답니다 ...^^.. 저 진짜 피자먹던거 다 토해낼뻔.................진짜 충격먹었어요 소원을 어떻게 그런걸..? 저 솔직히 그렇게 엄청 막 뚱뚱하단 얘기 못들어봤구요 남자친구 사귀면서 살이 좀 찌긴 했지만 씨름선수 스모선수 이런급도 아니구요 ..살면서 남자친구한테 이런소리 첨들어봐서 머리가 진짜 띵 했어요 .. 남자친구가 덧붙여하는말이 '살이 너무 찐거같다 살좀 뺐음 좋겠다 맨처음봤던 너의 모습이 그립다' 이리 말하더라구요... 그때 진짜 충격먹었는데 제가 또 미련하게 남자친구 너무 좋아해서 그렇게 하겠다 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생각하니멍청이네요.. 근데 웃긴건 지도 살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심지어 배가 술많이드시는 아저씨처럼 불룩하게 나옴ㅋ...그러면서 나보고 살빼래요그후에 아무리 생각해도 남자친구가 여자친구한테 그딴 개소리한건 이해가 안되서 진지하게얘기했어요 살빼라해서 상처받았다 있는그대로를 나를사랑해주면안되냐 나 너때문에살얘기만 들어도 심장이 벌렁거리고 상처받는다 앞으로 나한테 그런말 하지말아달라이러면서 얘기했더니 알겠데요 근데 저한테 팔뚝이 쪘다느니 커졌다느니 개소리하네요ㅋㅋㅋㅋㅋㅋ진짜.... 그래놓고 장난이래.. 후 쓰다보니 화가나네요 죄송합니다...제목그대로에요 너무 화나요 갑자기 꼴뵈기싫어지네요 긴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이유로헤어지자그러면 납득하겠죠? 갑자기 제가 헤어지자그러면 이해못하고납득못하고그럴것같은데 저러한 기분나빴던일 하지말라는데도 살 가지고 또다시 뭐라한거의대해서 얘기하면 지도 납득하겠죠? ㅎ ㅏ
남자친구가 제 살로 장난치는거 기분더러우면 헤어지는 이유 돼죠?
안녕하세요 20대 여자 이구요 2년넘게 사귀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정말 오래사귄 남자친구가 있어요 제 20대 초반을 남자친구와 함께 다 보냈죠남자친구가 가끔 제 살가지고 디스..? 장난을 많이 칩니다근데 장난이 아니라 제 귀에는 장난처럼 안들리구요 기분나빠요 얼마전에 있었던 일을 얘기 드리자면요 같이 고기를 먹으러 갔었습니다.먹으면서 이런저런 수다도 떨고 분위기 좋았습니다. 근데 남자친구가 저희 팔뚝? 어깨를유심히 보는거에요 그러더니 하는 말이 '쟈기야 팔뚝이.....' 이러길래제가 '응응?왜묻었어?' 이랬는데 하는말이 '더두꺼워진것같아' 라고 하는거에요근데 보통 장난치면 좀 장난스러운 말투라던가 장난스러운 분위기가 나야 장난이라고 느껴지고저도 '아머여~너무행!' 이럼서 장난치며 넘어갈 수 있잖아요? 근데 진짜 세상 진지하게 말하는거에요 사람이 엄청 뻘쭘하게 .. 제가 그거 듣고 기분이 확 상하는거에요 그래서 일부러 아무말도 안했어요 나 조카 빡쳤다 니가 그딴 개소리해서 라는걸 느낄 수 있게 개썩은표정을 지었거든요 그러더니 그걸 눈치채더니 '미,미안장난이였어..'이러는거에요 ㅋㅋㅋㅋ근데 이것만 듣고 이거보시는분들이 뭐야 겨우이거가지고 헤어져? 라고생각하실수있는데이전에도 몇번 저보고 살가지고 뭐라한게 한두가지가 아니에요 저보고 도라에몽 퉁퉁이 닮았다하면서 절 퉁퉁이라고 부르는거에요 기분나빠서 진지하게 얘기도했어요 진짜하지말라고듣는데 기분나쁘다 장난이라도 기분나쁘면 하지말아야되는거아니냐 이럼서 얘기했는데도개무시하고 퉁퉁거리는거에요 저한테.. 후............ 이거말고도 진짜 많은데 대표적인거 하나더 있어요 남자친구생일날이였는데 피자먹으러 피자집 간 적 있습니다. 피자를 맛있게 먹으며 남자친구 생일도 축하해주고 선물도 주고.. 남자친구를 즐겁게 해주고싶었어요 그래서 제가 남자친구한테 소원있으면 말해달라 내가 들어주겠다 이랬어요남자친구가 고민하더니 소원이 있데요 그래서 뭐냐고 물어봤어요 기대찬 마음으로..하는말이 저보고 살뺐으면 좋겠답니다 ...^^.. 저 진짜 피자먹던거 다 토해낼뻔.................진짜 충격먹었어요 소원을 어떻게 그런걸..? 저 솔직히 그렇게 엄청 막 뚱뚱하단 얘기 못들어봤구요 남자친구 사귀면서 살이 좀 찌긴 했지만 씨름선수 스모선수 이런급도 아니구요 ..살면서 남자친구한테 이런소리 첨들어봐서 머리가 진짜 띵 했어요 .. 남자친구가 덧붙여하는말이 '살이 너무 찐거같다 살좀 뺐음 좋겠다 맨처음봤던 너의 모습이 그립다' 이리 말하더라구요... 그때 진짜 충격먹었는데 제가 또 미련하게 남자친구 너무 좋아해서 그렇게 하겠다 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생각하니멍청이네요.. 근데 웃긴건 지도 살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심지어 배가 술많이드시는 아저씨처럼 불룩하게 나옴ㅋ...그러면서 나보고 살빼래요그후에 아무리 생각해도 남자친구가 여자친구한테 그딴 개소리한건 이해가 안되서 진지하게얘기했어요 살빼라해서 상처받았다 있는그대로를 나를사랑해주면안되냐 나 너때문에살얘기만 들어도 심장이 벌렁거리고 상처받는다 앞으로 나한테 그런말 하지말아달라이러면서 얘기했더니 알겠데요 근데 저한테 팔뚝이 쪘다느니 커졌다느니 개소리하네요ㅋㅋㅋㅋㅋㅋ진짜.... 그래놓고 장난이래.. 후 쓰다보니 화가나네요 죄송합니다...제목그대로에요 너무 화나요 갑자기 꼴뵈기싫어지네요 긴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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