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정해진 건 없는거예요.
서로 맞추고 얘기만 되면 아기가 있건 없건 상관 없어요.
상견례서 해야 하는 얘기나 정해야 하는 게 있으면 딱 중요한 어른들만 보면 되는거구요.
이미 얘기 다 끝났고. 결정났고. 그냥 얼굴만 보고 인사만 하는 자리면 서로 어색하고 할 얘기도 딱히 없으니 애기 데려가서 재롱을 보던 강아지를 데려가서 풀어놓든(이건 가게랑도 얘기가 되야겠네요^^;;)
괜찮다고 생각해요.
대부분은....이지만
딱 정해졌고
절대 안 되는 건 없으니
미리 얘기하고 의견 조율하는 게 중요하죠.
요즘은
아기는 집 밖으로 못 나가는...
아니....집에서도 뛰니까...안되나?
여튼 입 밖에 내면 안되는 공공의 적이 되는거 같아서 무서워요.
저는 형제. 자매. 본인 상견례 5번 했는데
조카들 참석 당연하게 생각했고
인사 잘 하고
어색할 때 아이들 칭찬도 하고 하면서
잘 보냈어요.
너무들 예민하게 그러지들 마세요.
저는 아이들 다 커서 상관없지만
어린 애들 데리고 다니는 사람들 보면 힘들겠다...그러지
아...꼴보기 싫어...그러는 분위기는 진짜 별로인거 같아요
상견례에 아이들 데려가는 문제요
딱히 정해진 건 없는거예요.
서로 맞추고 얘기만 되면 아기가 있건 없건 상관 없어요.
상견례서 해야 하는 얘기나 정해야 하는 게 있으면 딱 중요한 어른들만 보면 되는거구요.
이미 얘기 다 끝났고. 결정났고. 그냥 얼굴만 보고 인사만 하는 자리면 서로 어색하고 할 얘기도 딱히 없으니 애기 데려가서 재롱을 보던 강아지를 데려가서 풀어놓든(이건 가게랑도 얘기가 되야겠네요^^;;)
괜찮다고 생각해요.
대부분은....이지만
딱 정해졌고
절대 안 되는 건 없으니
미리 얘기하고 의견 조율하는 게 중요하죠.
요즘은
아기는 집 밖으로 못 나가는...
아니....집에서도 뛰니까...안되나?
여튼 입 밖에 내면 안되는 공공의 적이 되는거 같아서 무서워요.
저는 형제. 자매. 본인 상견례 5번 했는데
조카들 참석 당연하게 생각했고
인사 잘 하고
어색할 때 아이들 칭찬도 하고 하면서
잘 보냈어요.
너무들 예민하게 그러지들 마세요.
저는 아이들 다 커서 상관없지만
어린 애들 데리고 다니는 사람들 보면 힘들겠다...그러지
아...꼴보기 싫어...그러는 분위기는 진짜 별로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