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력서 넣고 오늘 연락왔네요.배운게 식품뿐이라 식품에서 식품으로 넘어가지만뭘 하든 이 가 족같은 회사보단 좋을거같네요, 사장은 업체순회 와이프는 본점 이렇게 있는데.이 와이프가 사람 미치게 만드네요. 밤새서 일 끝내놨더니 잘 정리해둔 발주서 보고 한소리하고,뭐 하면 나 붙잡고 다른사람 뒷담화하고보직이동도 본인이랑 이야기해야지 다 결정해놓고 통보하고 ㅋㅋㅋㅋㅋㅋ신축 지점에 가는 조건으로 뽑아놓고서는 여름이나 가을까지 여기서 일하고 가라고 하고 ㅋㅋ 지난 달 1명 , 이번달에서만 사무실 2명 빠지고 나 혼자남는데 이제야 공고 처 올리고있고, 인수인계따위는 생각도 안하고 뭐 하자는 건지도 모르겠고,사고는 자기가 쳐놓고 잘못은 관리자책임이고 , 이제 슬슬 정리해야겠네요 여기도 ㅋㅋㅋㅋ내일 면접보면 이직은 확정적이니 사직서 내고 인수인계서나 만들어야겠네요 사람이 나가야 경리분도 이번달에 나가는데 월급은 제대로 들어올지나 모르겠네요.
내일 면접봅니다.
어제 이력서 넣고 오늘 연락왔네요.
배운게 식품뿐이라 식품에서 식품으로 넘어가지만
뭘 하든 이 가 족같은 회사보단 좋을거같네요,
사장은 업체순회 와이프는 본점 이렇게 있는데.
이 와이프가 사람 미치게 만드네요.
밤새서 일 끝내놨더니 잘 정리해둔 발주서 보고 한소리하고,
뭐 하면 나 붙잡고 다른사람 뒷담화하고
보직이동도 본인이랑 이야기해야지 다 결정해놓고 통보하고 ㅋㅋㅋㅋㅋㅋ
신축 지점에 가는 조건으로 뽑아놓고서는 여름이나 가을까지 여기서 일하고 가라고 하고 ㅋㅋ
지난 달 1명 , 이번달에서만 사무실 2명 빠지고 나 혼자남는데 이제야 공고 처 올리고있고,
인수인계따위는 생각도 안하고 뭐 하자는 건지도 모르겠고,
사고는 자기가 쳐놓고 잘못은 관리자책임이고 ,
이제 슬슬 정리해야겠네요 여기도 ㅋㅋㅋㅋ
내일 면접보면 이직은 확정적이니 사직서 내고 인수인계서나 만들어야겠네요
사람이 나가야
경리분도 이번달에 나가는데 월급은 제대로 들어올지나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