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다 타협해서 야근까지 다 좋다 이겁니다.(퇴근시간평균 밤 11시 ...다른팀은 보통 7시 칼퇴하지만..팀 자체 특성상.그렇다고 다른팀으로 옮기기는 꽤나 어려운상황이긴 합니다.)
근데 술자리때문에 너무나 힘들어서 조언얻고자 글써봅니다.
다른팀은 그렇지 않은데 우리팀만 술에 환장하는 분위기입니다.
근데 먹고싶은 사람만 먹으면 되는데 꼭 참석을 강요한다는거죠.
일주일이 평일 5일이니까 5일중 금요일빼고는 4일모두 술을 마신다고 보면됩니다. 새벽 2시에 퇴근하건 3시에 퇴근하건 술을 마셔요. 그것도 인당 최소 3병이상씩 강요를 합니다. 퇴근이 늦어지면 술먹는 속도를 빨리해서 어떻게든 빨리 취하려고하고 , 간혹 9시쯤 퇴근하면 천천히 마셔서 기본이 5차까지 갑니다.
마시고 5시나 6시쯤 집들어가면 녹초가 되고 출근에 문제가 생기니 회사에서 자는건 아주 다반사고, 대신 분위기가 그렇기 때문에 출근시간에는 별로 압박이 없어 다들 10시는 넘기고 출근합니다.
근데 문제는 강요를 한다는거죠..입사후 30키로 가 넘게 찐 저로서는 일끝나고 운동도 잠깐이라도 하고싶고 여가시간도 보내고 싶은 저로선 너무 힘이듭니다.
빠질수가 없게 만드는게, 빠지면 사람을 병신취급하고 사회생활 못하는 놈으로 취급합니다. 뒷다마는 기본이고 업무적으로도 힘들게 만들죠. 약속이 있어 어렵다고하면 표정하나하나를 상세히 살피고 거짓말을 하는것 같으면 약속 진짜있는거 맞냐고, 거짓말 하는거 아니냐고 꼬치꼬치 캐묻습니다. 진짜 믿게하려면 카톡이나 그런걸 보여줘야 겨우 그만둡니다. 근데 거짓말로 빠지려고 하면 사람이란게 꼬치꼬치 파고들면 심리적으로 불안하고 허점이 드러나더라구요. 그럼 그사람은 왕따시키거나 뒷담화 업무몰아주기등 힘들게 만들어서 그만두던지, 아니면 참여할수밖에 없는 분위기를 만들어 버리는거죠..
정말 좋은 회사인데 팀사람들의 그런 행동때문에 힘이듭니다..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요..인생 선배님들의 조언부탁드립니다.
어떻게 해야 될까요..제발 조언부탁드립니다.(술자리 강요 등)
정말 다 타협해서 야근까지 다 좋다 이겁니다.(퇴근시간평균 밤 11시 ...다른팀은 보통 7시 칼퇴하지만..팀 자체 특성상.그렇다고 다른팀으로 옮기기는 꽤나 어려운상황이긴 합니다.)
근데 술자리때문에 너무나 힘들어서 조언얻고자 글써봅니다.
다른팀은 그렇지 않은데 우리팀만 술에 환장하는 분위기입니다.
근데 먹고싶은 사람만 먹으면 되는데 꼭 참석을 강요한다는거죠.
일주일이 평일 5일이니까 5일중 금요일빼고는 4일모두 술을 마신다고 보면됩니다. 새벽 2시에 퇴근하건 3시에 퇴근하건 술을 마셔요. 그것도 인당 최소 3병이상씩 강요를 합니다. 퇴근이 늦어지면 술먹는 속도를 빨리해서 어떻게든 빨리 취하려고하고 , 간혹 9시쯤 퇴근하면 천천히 마셔서 기본이 5차까지 갑니다.
마시고 5시나 6시쯤 집들어가면 녹초가 되고 출근에 문제가 생기니 회사에서 자는건 아주 다반사고, 대신 분위기가 그렇기 때문에 출근시간에는 별로 압박이 없어 다들 10시는 넘기고 출근합니다.
근데 문제는 강요를 한다는거죠..입사후 30키로 가 넘게 찐 저로서는 일끝나고 운동도 잠깐이라도 하고싶고 여가시간도 보내고 싶은 저로선 너무 힘이듭니다.
빠질수가 없게 만드는게, 빠지면 사람을 병신취급하고 사회생활 못하는 놈으로 취급합니다. 뒷다마는 기본이고 업무적으로도 힘들게 만들죠. 약속이 있어 어렵다고하면 표정하나하나를 상세히 살피고 거짓말을 하는것 같으면 약속 진짜있는거 맞냐고, 거짓말 하는거 아니냐고 꼬치꼬치 캐묻습니다. 진짜 믿게하려면 카톡이나 그런걸 보여줘야 겨우 그만둡니다. 근데 거짓말로 빠지려고 하면 사람이란게 꼬치꼬치 파고들면 심리적으로 불안하고 허점이 드러나더라구요. 그럼 그사람은 왕따시키거나 뒷담화 업무몰아주기등 힘들게 만들어서 그만두던지, 아니면 참여할수밖에 없는 분위기를 만들어 버리는거죠..
정말 좋은 회사인데 팀사람들의 그런 행동때문에 힘이듭니다..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요..인생 선배님들의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