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에서 알바중입니다.
근데 실장이라는 아줌마가 같이 일하는 사람없을때마다 그렇게 욕을 합니다.
저 없을땐 오죽하겠습니까?
그사람때문에 같이 일하시던 분도 나가겠다고 합니다.
사장포함해서 총 5명인데 한시도 안쉬고 없는사람 흉보고 앞에선 천사인척 잘해줍니다.
어떡해야 그사람 성격을 고칠수있을까요? 나이는 50세가 넘는 아줌마입니다.
그리고 주문 실수하거나 메뉴가 잘못나오기라도 하면 무조건 지 잘못아니라고 남탓만 합니다.
이건 뭐 애도 아니고 어른이니 대놓코 뭐라할수도 없고 진짜 짜증나 미치겠습니다.
어떻게 해야 그 버릇을 고칠까요??
뒷담화까는 년 어떡하죠?
음식점에서 알바중입니다.
근데 실장이라는 아줌마가 같이 일하는 사람없을때마다 그렇게 욕을 합니다.
저 없을땐 오죽하겠습니까?
그사람때문에 같이 일하시던 분도 나가겠다고 합니다.
사장포함해서 총 5명인데 한시도 안쉬고 없는사람 흉보고 앞에선 천사인척 잘해줍니다.
어떡해야 그사람 성격을 고칠수있을까요? 나이는 50세가 넘는 아줌마입니다.
그리고 주문 실수하거나 메뉴가 잘못나오기라도 하면 무조건 지 잘못아니라고 남탓만 합니다.
이건 뭐 애도 아니고 어른이니 대놓코 뭐라할수도 없고 진짜 짜증나 미치겠습니다.
어떻게 해야 그 버릇을 고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