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돌아가신지 이제 4개월째 되는거 같은데 정말 빈자리가 너무 크다. 솔직히 어디가도 다 엄마랑 함께 갔던 공간들 밖에 없고 한데 여기 있는게 너무 힘들어. 근데 신기해 나는 웃는 것도 잘못하는데 사람들 금방 잊고 쉽게 웃고 하는거 보면 부럽다. 나는 이제 엄마랑 함께 목욕탕도 못가고 함께 밥도 먹지도 못하고 그냥 사소하게 이야기 할 사람도 없는데 다른 아이들이 엄마랑 있었던 일들 이야기 하는거 보면 너무 부러워. 결혼도 못할꺼 같아. 엄마 빈자리가 제일 크게 느껴질꺼 같아. 막내는 어떡하지 진짜 막막하다. 너무 막막해 엄마 보고싶다. 정말 지금 이 상황이 너무 견디기 힘들다. +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말들 하나하나에 위로 받았어요 하지만 도를 넘는 댓글들 엄마 죽여서 베스트 톡 가고싶냐 엄마 없냐 이런 댓글들도 간간히 있던데 뭐 사망진단서라도 인증해드릴까요 ? 다른 사람한테 상처주는 행동 하시면 언젠간 돌아온다는걸 명심해주세요.1,38711
엄마 빈자리가 너무 크다 정말
엄마가 돌아가신지 이제 4개월째 되는거 같은데 정말 빈자리가 너무 크다. 솔직히 어디가도 다 엄마랑 함께 갔던 공간들 밖에 없고 한데 여기 있는게 너무 힘들어. 근데 신기해 나는 웃는 것도 잘못하는데 사람들 금방 잊고 쉽게 웃고 하는거 보면
부럽다. 나는 이제 엄마랑 함께 목욕탕도 못가고 함께 밥도 먹지도 못하고 그냥 사소하게 이야기 할 사람도 없는데 다른 아이들이 엄마랑 있었던 일들 이야기 하는거 보면 너무 부러워.
결혼도 못할꺼 같아. 엄마 빈자리가 제일 크게 느껴질꺼 같아.
막내는 어떡하지 진짜 막막하다. 너무 막막해
엄마 보고싶다. 정말
지금 이 상황이 너무 견디기 힘들다.
+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말들 하나하나에 위로 받았어요 하지만 도를 넘는 댓글들 엄마 죽여서 베스트 톡 가고싶냐 엄마 없냐 이런 댓글들도 간간히 있던데 뭐 사망진단서라도 인증해드릴까요 ?
다른 사람한테 상처주는 행동 하시면 언젠간 돌아온다는걸 명심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