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이렇게 될껀데 난 왜 너를 잡은거냐. 희망은 왜 줬냐. 헤어졌는데 애처럼 때쓰듯이 하루 약속잡아서 만났는데 왜 그렇게 나한테 웃어줬냐. 나랑 왜 잣냐. 너만나기 전 찢어지는 마음 붙잡고 너 줄 꽃을 고르고 이때까지 너 주려고 사고 못주고 가지고있던거. 너한테 줫을때 왜 나한테 고맙다고하고 행복한 얼굴 보여줬냐. 밀면 밀리고 당기면 당겨오고. 난 그 덕에 없었던 희망을 찾으면서 천국과 지옥을 오갔다. 확답도 듣지 못한채로 이리저리 질질끌려다니다 내 스스로가 너무 가여워서 물어봤어. 우리 뭐냐고. 확답을 듣고싶다고. 근데 자긴 잘 모르겠다고 하는 니말에 너무 화가났다. 그렇게 쉬웠구나 너는. 그렇게 니가 헤어지고도 나랑 영혼없이 하는 카톡도 평소에 했던 평범한 데이트도 우리가 했던 그 모든 일상들이 일방적으로 요즘 짜증난다고 헤어지자고 말한 그 날 부터 지금까지 정말 간절한일들이고 소원이였어. 붙잡을때 마다 보일듯 말듯한 그 희망때문에 문드러져가는 내 마음은 필요도 없었고 내 알량한 자존심따윈 아무래도 좋았다. 내 상처? 웃기기만 했다. 잘 모르겠다는 니말에 너무 화가나서 너도 나만큼 아팠으면 좋겠다고 나만큼 간절했으면 좋겠다고 말했어. 근데 니가 화를 내더라. 나는 편해보였냐고? 왜 나까지 무시하느냐. 내가 그렇게 생각이 없어보이냐고. 아니. 넌 나만큼 안아파. 니가 밀어내도 그자리에 서있는 나한테 찢어지는 마음 붙잡고도 아직 니가 좋다고 말하는 나한테 찢어지는 마음 붙잡고 너 줄 꽃다발고르러 들락날락하는 나한테 내가 얼마나 아픈지 조금이라도 안다면 나한테 그렇게 했으면 안됐어. 내가 너 붙잡을때 했던 말 기억하냐. 이 말 들으면 이 글 주인공이 너인것도 바로 알겠지. 아직 서로가 좋아하는 마음이 남아있는 상태에서 헤어지는건 어리석은 짓이다. 문제는 바로잡으면 된다. 너랑 헤어지기에는 내마음이 아직 너무 이쁘다. 조금만 더 곁에 있어라. 다시 행복하게 해줄수 있다. 나는 아직 자신있다. 기억하지? 헤어진 몇일간 너한테 울면서 보낸 말들이고 울면서 했던 말이지. 근데 난 저 생각은 죽어서도 안변할꺼 같아. 옳든 아니든. 그래서 난 너를 싫어할꺼다. 그래야지 나도 사람처럼 살겠지. 잠도 좀 자겠지 이젠. 헤어졌을땐 너무 힘들고 아파서 몇날몇일을 뜬눈으로 보내다가 너랑 엊그제 만난날 니 품에서 코골면서 잠든날. 안그리워할꺼다 이제 니 모든것들을. 더 이상 나를 망가트리지 않을꺼다. 난 이제 니가 싫어. 죽도록 싫다. 잘살아라. 항상 이기적이고 너밖에 몰랐지만 니가 너무 좋았다. 너도 말했지? 나 처럼 사랑해주는 사람 처음이라고. 행복해서 운적 처음이라고. 맞아 내가 처음이야. 그리고 마지막일꺼다. 넌 변하지 않으면 앞으로도 영영 내가 처음이고 마지막일꺼다. 후회하고 또 후회해라. 오늘만 아프고 이제 안아플꺼다. 잘살아라. 꼭 3
나도 여기다 글 써본다
헤어졌는데 애처럼 때쓰듯이 하루 약속잡아서 만났는데 왜 그렇게 나한테 웃어줬냐.
나랑 왜 잣냐.
너만나기 전 찢어지는 마음 붙잡고 너 줄 꽃을 고르고 이때까지 너 주려고 사고 못주고 가지고있던거.
너한테 줫을때 왜 나한테 고맙다고하고 행복한 얼굴 보여줬냐.
밀면 밀리고 당기면 당겨오고.
난 그 덕에 없었던 희망을 찾으면서 천국과 지옥을 오갔다.
확답도 듣지 못한채로 이리저리 질질끌려다니다
내 스스로가 너무 가여워서 물어봤어.
우리 뭐냐고. 확답을 듣고싶다고.
근데 자긴 잘 모르겠다고 하는 니말에 너무 화가났다.
그렇게 쉬웠구나 너는.
그렇게 니가 헤어지고도 나랑 영혼없이 하는 카톡도
평소에 했던 평범한 데이트도 우리가 했던 그 모든 일상들이
일방적으로 요즘 짜증난다고 헤어지자고 말한 그 날 부터 지금까지 정말 간절한일들이고 소원이였어.
붙잡을때 마다 보일듯 말듯한 그 희망때문에
문드러져가는 내 마음은 필요도 없었고 내 알량한 자존심따윈 아무래도 좋았다.
내 상처? 웃기기만 했다.
잘 모르겠다는 니말에 너무 화가나서
너도 나만큼 아팠으면 좋겠다고 나만큼 간절했으면 좋겠다고 말했어.
근데 니가 화를 내더라.
나는 편해보였냐고? 왜 나까지 무시하느냐. 내가 그렇게 생각이 없어보이냐고.
아니. 넌 나만큼 안아파.
니가 밀어내도 그자리에 서있는 나한테
찢어지는 마음 붙잡고도 아직 니가 좋다고 말하는 나한테
찢어지는 마음 붙잡고 너 줄 꽃다발고르러 들락날락하는 나한테
내가 얼마나 아픈지 조금이라도 안다면
나한테 그렇게 했으면 안됐어.
내가 너 붙잡을때 했던 말 기억하냐.
이 말 들으면 이 글 주인공이 너인것도 바로 알겠지.
아직 서로가 좋아하는 마음이 남아있는 상태에서 헤어지는건 어리석은 짓이다. 문제는 바로잡으면 된다. 너랑 헤어지기에는 내마음이 아직 너무 이쁘다. 조금만 더 곁에 있어라. 다시 행복하게 해줄수 있다. 나는 아직 자신있다.
기억하지? 헤어진 몇일간 너한테 울면서 보낸 말들이고 울면서 했던 말이지.
근데 난 저 생각은 죽어서도 안변할꺼 같아. 옳든 아니든.
그래서 난 너를 싫어할꺼다.
그래야지 나도 사람처럼 살겠지.
잠도 좀 자겠지 이젠.
헤어졌을땐 너무 힘들고 아파서 몇날몇일을 뜬눈으로 보내다가
너랑 엊그제 만난날 니 품에서 코골면서 잠든날.
안그리워할꺼다 이제 니 모든것들을.
더 이상 나를 망가트리지 않을꺼다.
난 이제 니가 싫어. 죽도록 싫다.
잘살아라. 항상 이기적이고 너밖에 몰랐지만 니가 너무 좋았다.
너도 말했지? 나 처럼 사랑해주는 사람 처음이라고. 행복해서 운적 처음이라고.
맞아 내가 처음이야. 그리고 마지막일꺼다.
넌 변하지 않으면 앞으로도 영영 내가 처음이고 마지막일꺼다.
후회하고 또 후회해라.
오늘만 아프고 이제 안아플꺼다.
잘살아라.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