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딸 아이가 도서관에 갔다가 맞은편에 앉은 임용 준비하시는 분한테 자기 구역 넘어왔다고 발을 걷어차였다네요. 제 딸 친구는 걷어차여서 기분이 나빠서 항의했다고 머리채를 잡아서 같이 팔을 할켰다가 경찰서가서 100만원 합의금 지불했다고 합니다. 알고 봤더니 거제에서 물리치료사 하시던 선생님이시더라구요. 저는 자주 가서 치료받았는데 방글방글 웃길래 좋은 분인 줄 알았는데 정말 놀랬어요. 본인도 딸이 있으면서 어떻게 이럴수 있죠 ? 이런 분이 경남에서 특수교사로 임용에 합격했다고 합니다. 참... 좋은 스승은 옛날말 인가봐요.
아이고
맞은편에 앉은 임용 준비하시는 분한테
자기 구역 넘어왔다고 발을 걷어차였다네요.
제 딸 친구는 걷어차여서
기분이 나빠서 항의했다고
머리채를 잡아서
같이 팔을 할켰다가
경찰서가서 100만원 합의금 지불했다고 합니다.
알고 봤더니 거제에서
물리치료사 하시던 선생님이시더라구요.
저는 자주 가서 치료받았는데
방글방글 웃길래
좋은 분인 줄 알았는데
정말 놀랬어요.
본인도 딸이 있으면서 어떻게 이럴수 있죠 ?
이런 분이 경남에서 특수교사로
임용에 합격했다고 합니다.
참... 좋은 스승은 옛날말 인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