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직딩인 입니다.
6살 연상인 개인 방송 BJ와
2개월간의 교제를 한 후 헤어진 뒤 근 8개월 동안 페메 및 카톡으로 계속 된 집착때문에
고소를 해야할 지 말아야할 지 고민되어 글을 올려봅니다. 일단 빠르게 전달하기 위해서 음슴체 쓸게요.
이런 내용의 메세지와 연락이 8개월간 지속되었고 3일전까지도 계속 되었음.
싫다는 거부 의사 확실하게 표현했음에도
불구하고 페메나 연락처를 스팸 차단하면 새로운 계정을 파서 집요하게 연락하고 심지어 내 지인들에게도 연락하여 부탁함.
또 내 친구들의 인스타까지 팔로우하여 집적거림. (5명)
이대론 안되겠다 싶어 8개월간의 자료들을 유튜브에 올렸는데 이 소식을 듣자마자 새 폰으로 연락하여 당장 영상 지우라고 협박함.
본인은 잘못을 끝까지 인정 안하고 지금도 뉘우칠 생각을 안하고 있음.
8개월 전 만났을때도
폭력을 일삼았고 내가 집에 간다고 하자
맥도날드 앞에서 휴대폰으로 머리를 내려찍고 발길질함.
한번 화가 나면 폭력을 일삼았고
팔 다리에 피멍이 들 정도로 때림.
본인은 초범이라 구속될일 없으니
걱정 안해도 된다며 현재도 시청자들과 즐겁게 노닥거리는중임.
이거.. 고소해야되는게 맞는걸까요?
2개월 전 식욕 부진과 불면증 그리고 스트레스로 쓰러졌고, 심리적으로 너무 괴로워서 정신과 상담까지 다녀왔습니다.
지금도 반성하는 태도 없이 그저 본인 방송하기에만 바쁜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여러분의 진심 어린 조언들을 듣고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
+) “귀찮다면서 왜 차단 안박았냐” 라는 궁금증을 제기하시는 분들께 말씀 드립니다. 하나의 계정을 차단하고
신고하면 또 어김없이 얼마 지나지않아 다시 연락이 왔고 지인분들께까지 무례하게 연락하고 심지어는 야근하고 늦게 들어오시는 제 어머니께 새벽 늦게까지
온갖 문자와 전활걸어 역으로 명예 훼손이니 뭐니 역으로 신고한다며 협박을 가했습니다. 저희 어머니께서도 죄를 뉘우치는 마음이 없어보인다고 하시더군요.
또한 아직까지도
“내가 계속 말 걸어도 네가 차단 계속 하면 되지않느냐” 라는 적반하장식의 입장으로 의기양양한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 자세한 사항은 유튜브 링크 참고해주세요
: https://youtu.be/W3rGVo2k5uY
(여복주 폭로전 검색)
인터넷 방송 bj의 8개월간의 집착. 너무 괴롭습니다. 제발 좀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20대 직딩인 입니다.
6살 연상인 개인 방송 BJ와
2개월간의 교제를 한 후 헤어진 뒤 근 8개월 동안 페메 및 카톡으로 계속 된 집착때문에
고소를 해야할 지 말아야할 지 고민되어 글을 올려봅니다. 일단 빠르게 전달하기 위해서 음슴체 쓸게요.
이런 내용의 메세지와 연락이 8개월간 지속되었고 3일전까지도 계속 되었음.
싫다는 거부 의사 확실하게 표현했음에도
불구하고 페메나 연락처를 스팸 차단하면 새로운 계정을 파서 집요하게 연락하고 심지어 내 지인들에게도 연락하여 부탁함.
또 내 친구들의 인스타까지 팔로우하여 집적거림. (5명)
이대론 안되겠다 싶어 8개월간의 자료들을 유튜브에 올렸는데 이 소식을 듣자마자 새 폰으로 연락하여 당장 영상 지우라고 협박함.
본인은 잘못을 끝까지 인정 안하고 지금도 뉘우칠 생각을 안하고 있음.
8개월 전 만났을때도
폭력을 일삼았고 내가 집에 간다고 하자
맥도날드 앞에서 휴대폰으로 머리를 내려찍고 발길질함.
한번 화가 나면 폭력을 일삼았고
팔 다리에 피멍이 들 정도로 때림.
본인은 초범이라 구속될일 없으니
걱정 안해도 된다며 현재도 시청자들과 즐겁게 노닥거리는중임.
이거.. 고소해야되는게 맞는걸까요?
2개월 전 식욕 부진과 불면증 그리고 스트레스로 쓰러졌고, 심리적으로 너무 괴로워서 정신과 상담까지 다녀왔습니다.
지금도 반성하는 태도 없이 그저 본인 방송하기에만 바쁜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여러분의 진심 어린 조언들을 듣고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
+) “귀찮다면서 왜 차단 안박았냐” 라는 궁금증을 제기하시는 분들께 말씀 드립니다. 하나의 계정을 차단하고
신고하면 또 어김없이 얼마 지나지않아 다시 연락이 왔고 지인분들께까지 무례하게 연락하고 심지어는 야근하고 늦게 들어오시는 제 어머니께 새벽 늦게까지
온갖 문자와 전활걸어 역으로 명예 훼손이니 뭐니 역으로 신고한다며 협박을 가했습니다. 저희 어머니께서도 죄를 뉘우치는 마음이 없어보인다고 하시더군요.
또한 아직까지도
“내가 계속 말 걸어도 네가 차단 계속 하면 되지않느냐” 라는 적반하장식의 입장으로 의기양양한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 자세한 사항은 유튜브 링크 참고해주세요
: https://youtu.be/W3rGVo2k5uY
(여복주 폭로전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