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피임약들켰다는 학생글..

ㅇㅇ2018.01.19
조회17,517
이번에 중3올라가는 딸아이를 키우는 엄마입장에서 정말 심란하네요ㅠㅠ 물론 저희때도 미성년자때 관계를 갖는 친구들이 있었고 대학생 넘어가면서부터는 저포함 관계없이 연애하는 친구들이 없다시피했지만 그 나이가 너무 어려지는것같고..또 정말 제 한몸 바쳐가며 키운 딸아이가 만약 다른 철없는 남자애랑 그런다고 생각하면 벌써부터 머리가 어질해집니다 지금 딸아이가 남자친구도 있는 상황이라 기분이 더 심란하네요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