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pann.nate.com/talk/340334104 모바일이라 이어쓰기가 안되네요.. 결국 터질게 터졌네요.. 아버님이 시누랑 전화하면서 며느리가 오라고 하면 가겠다고 하셨다네요..하 그래서 시누가 저희남편한테 올케(저)가 전화해서 오시라고 하라고 했다네요..ㅋㅋ 하... 하하하.. 애기 언제 낳을지 오늘 내일하는데 그런것까지 신경써야되고.. 그리고 그런것까지 제가 얘기해야 하는건지 진짜 모르겠어요. 굳이 얘기안하면 안오신다는것도 웃기고 그걸 시누한테 얘기하는것도 웃기고. 평소에는 아무렇지도 않게 아버님 불편한것(기계관한것)도 도와드리고 전화로 안부도 묻고 했는데.. 그때마다 어떻게 생각하셨을지가 보여서 진짜 한없이 실망감만 듭니다.. 진다는 표현이 뭐하지만 어른이니까 져드리는게 맞는건가요? 시누가 먼저 그래서 일어난 싸움이였고 이제 슬 풀어가는데 이러셔서 정말 억울하고 짜증만나요ㅜ5
(추가) 아버님이 설때 안오시겠데요.
http://m.pann.nate.com/talk/340334104
모바일이라 이어쓰기가 안되네요..
결국 터질게 터졌네요..
아버님이 시누랑 전화하면서 며느리가 오라고 하면 가겠다고 하셨다네요..하
그래서 시누가 저희남편한테
올케(저)가 전화해서 오시라고 하라고 했다네요..ㅋㅋ
하...
하하하..
애기 언제 낳을지 오늘 내일하는데 그런것까지 신경써야되고..
그리고 그런것까지 제가 얘기해야 하는건지 진짜 모르겠어요.
굳이 얘기안하면 안오신다는것도 웃기고 그걸 시누한테 얘기하는것도 웃기고.
평소에는 아무렇지도 않게 아버님 불편한것(기계관한것)도 도와드리고 전화로 안부도 묻고 했는데..
그때마다 어떻게 생각하셨을지가 보여서 진짜 한없이 실망감만 듭니다..
진다는 표현이 뭐하지만 어른이니까 져드리는게 맞는건가요?
시누가 먼저 그래서 일어난 싸움이였고 이제 슬 풀어가는데 이러셔서 정말 억울하고 짜증만나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