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충격적인 20대의 억울한 죽음에 관한 기사가 있어 읽어보고 이 억울한 죽음에 20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모두가 분노하고 억울한 죽음에 이르게 한 강제개종목사들을 향한 처벌을 지지해주시기를 바라며 이 글을 올립니다.
전남 화순경찰서는 1월 18일 자신의 딸을 숨지게 한 혐의로 모 부부를 입건해 조사를 했습니다
저산소성 뇌손상으로 인해 심폐정지로 숨지게 한 사건조사입니다
이 사건의 배경은 돈벌이 수단으로 가족을 선동하고 사주하여 자녀가 이상한 종교에 빠진것처럼
불안을 조성하여 부모로 하여금 자식에게 수면제를 먹이고 강제로 감금하고 쇠사슬로 손발을 묶
고 폭언과 폭행등을 하도록 지시한 돈벌이 강제개종목사들이 이 대한민국에서 법망을 피해가며
인권유린 행위를 버젓이 하고 사망에 이르게 하기까지 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이제는 고인이 되어버린 25세의 가장 활짝 핀 꽃다운 나이에 종교의 자유가 헌법으로 있는 나라에서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것은 한 가정의 일도 아니요 한 종교만의 일도 아닙니다
대한민국 전체의 인권문제입니다
이 청년은 지난번에도 전남 장성에 위치한 수도원에서 2016년 7월부터 9월까지 무려 44일 동안 감금된 상태로 개종을 강요당했으며 당시 개종교육을 위해 수도원에 찾아온 이들은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 소속의 소장과 전도사였고. 이 청년은 당시 감금 상태에서 하루 8시간 이상 종교를 바꾸라는 말을 계속 들어야만 했다고 합니다. 이 청년은 강제개종교육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탄원서에서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 소장이 시키는 대로 언니는 나를 감시하기 위해 멀쩡하게 다니던 초등학교(직장)를 휴직했고, 엄마는 사회복지사 일도 그만 두고 이후 가족은 신뢰를 잃고 깊은 감정의 골이 생겨 힘든 시간을 보냈다”면서 “한국이단상담소 폐쇄와 강제개종목사 법적 처벌과 종교차별 금지법 제정을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대통령에게 청원했다 합니다.
“강제 개종교육으로 납치와 감금 등의 인권유린을 경험한 대한민국 청년이 저뿐만 아니라 1천명이 넘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 청년의 절박함에 절규를 이제는 대한민국 젊은 청년들이 함께 아파하고 관심가지고 종교차별금지법이 제정되어 종교기득권들의 더러운 잇속을 끝내야 할 때라 생각됩니다. 관련뉴스 http://m.ikbc.net/view.asp?intNum=24898&ASection=001003
20대의 억울한 죽음
너무나 충격적인 20대의 억울한 죽음에 관한 기사가 있어 읽어보고 이 억울한 죽음에 20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모두가 분노하고 억울한 죽음에 이르게 한 강제개종목사들을 향한 처벌을 지지해주시기를 바라며 이 글을 올립니다.
전남 화순경찰서는 1월 18일 자신의 딸을 숨지게 한 혐의로 모 부부를 입건해 조사를 했습니다
저산소성 뇌손상으로 인해 심폐정지로 숨지게 한 사건조사입니다
이 사건의 배경은 돈벌이 수단으로 가족을 선동하고 사주하여 자녀가 이상한 종교에 빠진것처럼
불안을 조성하여 부모로 하여금 자식에게 수면제를 먹이고 강제로 감금하고 쇠사슬로 손발을 묶
고 폭언과 폭행등을 하도록 지시한 돈벌이 강제개종목사들이 이 대한민국에서 법망을 피해가며
인권유린 행위를 버젓이 하고 사망에 이르게 하기까지 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이제는 고인이 되어버린 25세의 가장 활짝 핀 꽃다운 나이에 종교의 자유가 헌법으로 있는 나라에서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것은 한 가정의 일도 아니요 한 종교만의 일도 아닙니다
대한민국 전체의 인권문제입니다
이 청년은 지난번에도 전남 장성에 위치한 수도원에서 2016년 7월부터 9월까지 무려 44일 동안 감금된 상태로 개종을 강요당했으며 당시 개종교육을 위해 수도원에 찾아온 이들은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 소속의 소장과 전도사였고. 이 청년은 당시 감금 상태에서 하루 8시간 이상 종교를 바꾸라는 말을 계속 들어야만 했다고 합니다. 이 청년은 강제개종교육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탄원서에서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 소장이 시키는 대로 언니는 나를 감시하기 위해 멀쩡하게 다니던 초등학교(직장)를 휴직했고, 엄마는 사회복지사 일도 그만 두고 이후 가족은 신뢰를 잃고 깊은 감정의 골이 생겨 힘든 시간을 보냈다”면서 “한국이단상담소 폐쇄와 강제개종목사 법적 처벌과 종교차별 금지법 제정을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대통령에게 청원했다 합니다.“강제 개종교육으로 납치와 감금 등의 인권유린을 경험한 대한민국 청년이 저뿐만 아니라 1천명이 넘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 청년의 절박함에 절규를 이제는 대한민국 젊은 청년들이 함께 아파하고 관심가지고 종교차별금지법이 제정되어 종교기득권들의 더러운 잇속을 끝내야 할 때라 생각됩니다.
관련뉴스
http://m.ikbc.net/view.asp?intNum=24898&ASection=00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