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한풀이 글이라서 말편하게 할께 양해해줘 나년 20대 중반 좀있다 1년에 한번있는 시험치는데 공부도 안하고 나자신이 너무나도 한심스럽다 살아있는게 참 아무생각이 없고 병신처럼 폰만 들여다보고 있는 괴물같음 그래서 지금 두서없이 적고있나봐 이러고 있는 내가 너무 짜증나고 한심스러운데 내가 제어가 안됨 문제를 풀어도 점수가 안되니까 진짜 속에서 천불나고 너무 화나는데 짜증내면서도 폰하고 있다 이런 내가 왜사는지 모르겠음 할것도 많이 남았고 빚도 갚아야되는데 아무리해도 삶을 의욕적으로 살고싶은 생각이 들지 않음 매일매일이 축축처지고 내가 사는건지 사는게 날 이끄는 건지 하루하루 아무생각없이 사니까 공부가 안되는 거겠지 두서없이 적었는데 적고나니 좀 나아진거 같다 오늘은 열심히 빡공을 해야겠어 진짜 얼마안남았거든 이거 떨어지면 생각하기 싫으니까... 한번에 붙고싶다 2018년도부터 우울해서 미안
나 자신 진짜 한심해 죽겠다
나년 20대 중반 좀있다 1년에 한번있는 시험치는데
공부도 안하고 나자신이 너무나도 한심스럽다
살아있는게 참 아무생각이 없고 병신처럼 폰만 들여다보고 있는 괴물같음
그래서 지금 두서없이 적고있나봐 이러고 있는 내가 너무 짜증나고 한심스러운데 내가 제어가 안됨
문제를 풀어도 점수가 안되니까 진짜 속에서 천불나고 너무 화나는데 짜증내면서도 폰하고 있다
이런 내가 왜사는지 모르겠음 할것도 많이 남았고 빚도 갚아야되는데
아무리해도 삶을 의욕적으로 살고싶은 생각이 들지 않음
매일매일이 축축처지고 내가 사는건지 사는게 날 이끄는 건지
하루하루 아무생각없이 사니까 공부가 안되는 거겠지
두서없이 적었는데 적고나니 좀 나아진거 같다
오늘은 열심히 빡공을 해야겠어 진짜 얼마안남았거든
이거 떨어지면 생각하기 싫으니까... 한번에 붙고싶다
2018년도부터 우울해서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