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넣어도 아깝지않고 이제 돌이 되는 이쁜 딸이 있는 신혼 1년차가 지났네요.
결혼전 아기가 생겨 연애 1년만에 결혼을 하고 부랴부랴 준비 하고 총각때 철없이 지내어 전 큰 모아둔돈 없이 결혼을 하게되었으며 아내도 결혼전 계속 놀고 있던지라 급하게 준비해서 서로 제로 상태에서 결혼 시작하였지만
현제는 막중한 책임감으로 이쁜딸과 행복한 미래에 가정을 만들기위한 꿈을꾸며 악착같이 일하여 결혼생활 1년동안 빚도 갚고 비싼차도사고 집도 보증금 없는 깔세로 시작하여 지금은 얼마전 대출은 좀 껴잇지만 보증금1억에 반전세 아파트로 양가 부모님 전혀 도움 없이 이사도하며 돈도모우고 앞으로 미래에 집도 사며 행복한 부유한 생각을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이전에도 생활비 문제로 자주는 아니지만 손에 꼽힐정도로 싸워서 여기 판에도 조언을 구하며 해프닝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그 문제를 넘어서 아내에 저에대린 배려심 부족과 무시. 말투 등으로 인한 문제로 너무 힘든시기를 보내고있습니다.
제가 상처를 받는 와이프의 성격은 대충 이렀습니다. 얼마전 와이프와 집에서 30분거리인 쇼핑몰 이케x 를 다녀오면서. 큰무거운 짐을 차에 싦으면서 와이프가 들고있던 물건들을 차에 못싫고 깜박하고 집에 와서 저혼자 다시 30분거리 + 주말이라 차량이 평균 30분 더줄서야 하는 쇼핑몰이라 근처 도로에 세우고 몇백미터 되는거리로 누가 훔쳐갈가봐 급하게 달려 운좋게 찾아서 기쁜 마음으로 와이프한테 칭찬 격려라도 들을겸 전화를 했지만. 와이프의 성격상 오히려 돌아오는 답변은 눈을 어디다 두냐며 화 와 질책 뿐이었습니다.
평소에 저에게 하는 말투는 (나와. 비켜. 먹어. 저리가. 하지마. 갖고와) 이런 단답형 명령조 말투며 몇번 싸울때 고치라고 하면 수십년 동안 지내온 본인 성격이라며 저보로 오히려 받아 들일줄 알아야 한다고 합니다....
전 아이가 분명 미래에 이런 엄마가 아빠한테 대하는 모습을 보고 자란다면 인성이 분명 안좋아질거같아 사정사정 하며 아이를 위해서라도 서로 배려와 타협 하자고 했지만 돌아오는 답변은 오로지 공격적으로 말하고 무시하며 이전 다퉜을때도 제가 잘못햇던 부분만 끄집어 내며 싸움으로 번지게 합니다.
연애부터 결혼 생활까지 이상하게도 단한번도 아내에게 미안하다고 사과 한번 받아본적이 없었던거 같습니다.
장인어른이나 처남도 저의 심정을 잘알고 운명이라 그냥 잘살라고 합니다. 분명 제가 느끼는 이 결혼생활과 아이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정상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최근에도 비트코인이 유행하여 장난으로 아내에게 100만원을 줬습니다. 큰돈이 아니기에 그냥 와이프가 집에서 애를 보는시간이 많기에 틈나는데로 심심할겸 하라고 준돈이었습니다. 아내는 그동안 비상금으로 그동안 나라에서 20만원씩 나오는 아이분유값응 모아서 150만원정도 모운돈을 비트코인을 한다고 하여. 제가 정부에서 막아서 지금 계좌 개설도 안되고 입금도 안된다고 하며
몇일전 12월말 이사때문에 이래저래 큰돈이 많이 나가서 이번달 지출이 많이 나갈걸 예상하여 대비해 생활비에 보태자고 저한테 달라고 하니 펀드할돈을 생활비에 어떻게 쓰나며 오히려 화를내 (솔직히 돈은 안줘도 댔지만 아내가 이렇게 나올줄은 몰랐습니다) 그 얘기를 듣고 보니 이건 너무 정상적인개 아니라고 판단하여 너무너무 태어나서 이렇게 화내본적도 없지만 머리가 열린다는 소리가 이런건지도 처음 알았내요.
그래서 전 아내에게 넌 정상이 아니야 라고 소리를 쳤고 아내는 아이와 거실에 있었는데 전 옷방에있던 빨래대를 바닥으로 내쳤습니다.. 정말 후회가 됩니다.. 아이앞에서 그렇게 한 내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아이한테 너무 미안하더라고요.
순간적으로 화가 너무 나여 저도 주체하기가 힘들었습니다.
돈문제는 저희3명 생활비가 평균한달 지출이 일반 가정보다도 몇배가 들어가는거 가끼도 하고하여서 그만큼 지출도 많이 나가서 와이프한테 몇번 돈모아서 집사자 우린좀만 노력하면 금방살수있는 마음으로 지출도 줄이자하면 돌아오는건 서로에 합의점을 찾는거보다 본인 합리화만 시켜 내의견을 무시하며 결국은 또 말싸움으로 번지는게 계속 반복이 됩니다.
그리고 몇일전 아내가 이혼 얘기가 나왓습니다. 우린 성격이 안맞는거 같으니 서로 사랑하지만 아이는 본인이 키울테니 이혼하고 양육비를 매달주며 매주 주말에와거 아기를 보라고 하더라고요. (제가 아이를 낳으면서 세상사는 목표가 바꼈습니다. 딸아이 때문에 너무 행복하고 제가 세상을 지금 열심히 사는 이유입니다. )
정말 제딸은 엄마아빠 품에서 행복하게 키우고 싶습니다. 하지만 와이프는 너무 극단적이며 조금이라도 타협이 없으며 난 와이프에게 날위해 뭐 하나 부탁하고 해달라는것도 없는데 뭐든지 본인주장외엔 물러나기 싫어하는 성격입니다.
저는 우리딸 때문에 이혼은 원치않습니다 아내가 바뀌길 원하는겁니다
아니면 제가 잘못된거 일수도 있겟지요
만약 삼자가 바라본다면 가정내의 저는 아내 눈치보고 항상 아내에게 위축되어 있는 사람으로 보여질거같습니다.
그리고 남편으로서에 저는 외국생활경험도 있고 밖에서는 잘놀고 사람들과와의 유대관계도 좋고. 친구들도 많으며 성격은 긍정적 낙천적 항상웃는 성격을 갖고 있습니다
아내가 항상 저랑 다툼이 있을때 꺼내는 생활비는
전 여태 그렇습니다 저희 어머니가 예전부터 교회를 하셔서 운영 및 생활비 그리고 전 결혼전까지 정말 정신을 못차리 강남날라리 여서 맨날 해외여행 명품 술 친구 여자 좋아했던 성격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주변사람들이 너무 놀랄정도로 바뀌었고 결혼후 제자신도 의심이 될정도로 가정적이고 책임감이 있는지 몰랏고 바꼇습니다
수입은 결혼전 월평균 세후 천만원이상은 항상 벌었고 결혼후 정신차리고 현제는 배이상 벌며. 열심히합니다 하지만 아내에게 우린 집을 살계획이고 더나은삶을위해 줄이고 이렇게 하자 밤새 편지까지 써서 했지만. 아내는 항상 불만이고 남들 부자집이랑 결혼한 친구 비교하며 항상 항상 부족하고 힘들다고 합니다. (월세80 차80 가족셋보험80. 관리비폰비50. 적금아내50 저30. 기름갑20-30. 가족식비50. 저용돈50. 개인별도적금 청약30. 애기분유기저귀장난감50-60. 생필품경조사30. 외식비평균50 와이프필요한거 각종세금 다른 기타 잡다한거 외말고도 많지만 대충 이렇게 생활해왔습니다)
저는 아내를 위해 재딸을위해서 집에서도 항상 가정일도 도와주려고 최선을 다하여 노력하는중이고 아내에게 부족할수 있었지만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합니다.
결혼후 30대후반에 늦었지만 180도 변한 저는 정말 노력하고 열심히 가족만을 위해서 산다고 생각하는제저혼자만에 착각일수도 있습니다. 또한
전 술도 못먹구 외박한번 한적없으며 제가 회사 대표로 있어 직원들한테는 제가 술은 못하여 회식도 밥만먹구 일찍퇴근하고 대부분 일찍 귀가하며 회사외 집패턴이며
가끔 쉬고는 쉽지만 아내 눈치보며 최대한 아내가 먼저 화안내개 눈치보며 최대한 도와주려고 노력하며 이번에 이사한집도 장모님도 자주 오시고 이전집이 계단이라 아내 딸위해 친정에서 1분거리로 이사했으며.
장모님과 처남 장인어른 한테도 항상 아내에게 부르자고 현제까지 같이 외식도 많이하며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아내가 우리 외식할때 제가 처남 너무 부른다고 먼저저한테 그러기도 합니다.
전 이렇게 노력하는데 왜그러는지 뭐가 문제인지 모르겟네요
그리고 이혼은 두렵습니다. 오직 딸아이 때문에. 두렵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몇일전 싸우고 지워질가 내감정을 메모도 했습니다. )
모르겠습니다
주저리 생각 나는것만 적어보겠습니다
눈에 넣어도 아깝지않고 이제 돌이 되는 이쁜 딸이 있는 신혼 1년차가 지났네요.
결혼전 아기가 생겨 연애 1년만에 결혼을 하고 부랴부랴 준비 하고 총각때 철없이 지내어 전 큰 모아둔돈 없이 결혼을 하게되었으며 아내도 결혼전 계속 놀고 있던지라 급하게 준비해서 서로 제로 상태에서 결혼 시작하였지만
현제는 막중한 책임감으로 이쁜딸과 행복한 미래에 가정을 만들기위한 꿈을꾸며 악착같이 일하여 결혼생활 1년동안 빚도 갚고 비싼차도사고 집도 보증금 없는 깔세로 시작하여 지금은 얼마전 대출은 좀 껴잇지만 보증금1억에 반전세 아파트로 양가 부모님 전혀 도움 없이 이사도하며 돈도모우고 앞으로 미래에 집도 사며 행복한 부유한 생각을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이전에도 생활비 문제로 자주는 아니지만 손에 꼽힐정도로 싸워서 여기 판에도 조언을 구하며 해프닝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그 문제를 넘어서 아내에 저에대린 배려심 부족과 무시. 말투 등으로 인한 문제로 너무 힘든시기를 보내고있습니다.
제가 상처를 받는 와이프의 성격은 대충 이렀습니다. 얼마전 와이프와 집에서 30분거리인 쇼핑몰 이케x 를 다녀오면서. 큰무거운 짐을 차에 싦으면서 와이프가 들고있던 물건들을 차에 못싫고 깜박하고 집에 와서 저혼자 다시 30분거리 + 주말이라 차량이 평균 30분 더줄서야 하는 쇼핑몰이라 근처 도로에 세우고 몇백미터 되는거리로 누가 훔쳐갈가봐 급하게 달려 운좋게 찾아서 기쁜 마음으로 와이프한테 칭찬 격려라도 들을겸 전화를 했지만. 와이프의 성격상 오히려 돌아오는 답변은 눈을 어디다 두냐며 화 와 질책 뿐이었습니다.
평소에 저에게 하는 말투는 (나와. 비켜. 먹어. 저리가. 하지마. 갖고와) 이런 단답형 명령조 말투며 몇번 싸울때 고치라고 하면 수십년 동안 지내온 본인 성격이라며 저보로 오히려 받아 들일줄 알아야 한다고 합니다....
전 아이가 분명 미래에 이런 엄마가 아빠한테 대하는 모습을 보고 자란다면 인성이 분명 안좋아질거같아 사정사정 하며 아이를 위해서라도 서로 배려와 타협 하자고 했지만 돌아오는 답변은 오로지 공격적으로 말하고 무시하며 이전 다퉜을때도 제가 잘못햇던 부분만 끄집어 내며 싸움으로 번지게 합니다.
연애부터 결혼 생활까지 이상하게도 단한번도 아내에게 미안하다고 사과 한번 받아본적이 없었던거 같습니다.
장인어른이나 처남도 저의 심정을 잘알고 운명이라 그냥 잘살라고 합니다. 분명 제가 느끼는 이 결혼생활과 아이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정상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최근에도 비트코인이 유행하여 장난으로 아내에게 100만원을 줬습니다. 큰돈이 아니기에 그냥 와이프가 집에서 애를 보는시간이 많기에 틈나는데로 심심할겸 하라고 준돈이었습니다. 아내는 그동안 비상금으로 그동안 나라에서 20만원씩 나오는 아이분유값응 모아서 150만원정도 모운돈을 비트코인을 한다고 하여. 제가 정부에서 막아서 지금 계좌 개설도 안되고 입금도 안된다고 하며
몇일전 12월말 이사때문에 이래저래 큰돈이 많이 나가서 이번달 지출이 많이 나갈걸 예상하여 대비해 생활비에 보태자고 저한테 달라고 하니 펀드할돈을 생활비에 어떻게 쓰나며 오히려 화를내 (솔직히 돈은 안줘도 댔지만 아내가 이렇게 나올줄은 몰랐습니다) 그 얘기를 듣고 보니 이건 너무 정상적인개 아니라고 판단하여 너무너무 태어나서 이렇게 화내본적도 없지만 머리가 열린다는 소리가 이런건지도 처음 알았내요.
그래서 전 아내에게 넌 정상이 아니야 라고 소리를 쳤고 아내는 아이와 거실에 있었는데 전 옷방에있던 빨래대를 바닥으로 내쳤습니다.. 정말 후회가 됩니다.. 아이앞에서 그렇게 한 내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아이한테 너무 미안하더라고요.
순간적으로 화가 너무 나여 저도 주체하기가 힘들었습니다.
돈문제는 저희3명 생활비가 평균한달 지출이 일반 가정보다도 몇배가 들어가는거 가끼도 하고하여서 그만큼 지출도 많이 나가서 와이프한테 몇번 돈모아서 집사자 우린좀만 노력하면 금방살수있는 마음으로 지출도 줄이자하면 돌아오는건 서로에 합의점을 찾는거보다 본인 합리화만 시켜 내의견을 무시하며 결국은 또 말싸움으로 번지는게 계속 반복이 됩니다.
그리고 몇일전 아내가 이혼 얘기가 나왓습니다. 우린 성격이 안맞는거 같으니 서로 사랑하지만 아이는 본인이 키울테니 이혼하고 양육비를 매달주며 매주 주말에와거 아기를 보라고 하더라고요. (제가 아이를 낳으면서 세상사는 목표가 바꼈습니다. 딸아이 때문에 너무 행복하고 제가 세상을 지금 열심히 사는 이유입니다. )
정말 제딸은 엄마아빠 품에서 행복하게 키우고 싶습니다. 하지만 와이프는 너무 극단적이며 조금이라도 타협이 없으며 난 와이프에게 날위해 뭐 하나 부탁하고 해달라는것도 없는데 뭐든지 본인주장외엔 물러나기 싫어하는 성격입니다.
저는 우리딸 때문에 이혼은 원치않습니다 아내가 바뀌길 원하는겁니다
아니면 제가 잘못된거 일수도 있겟지요
만약 삼자가 바라본다면 가정내의 저는 아내 눈치보고 항상 아내에게 위축되어 있는 사람으로 보여질거같습니다.
그리고 남편으로서에 저는 외국생활경험도 있고 밖에서는 잘놀고 사람들과와의 유대관계도 좋고. 친구들도 많으며 성격은 긍정적 낙천적 항상웃는 성격을 갖고 있습니다
아내가 항상 저랑 다툼이 있을때 꺼내는 생활비는
전 여태 그렇습니다 저희 어머니가 예전부터 교회를 하셔서 운영 및 생활비 그리고 전 결혼전까지 정말 정신을 못차리 강남날라리 여서 맨날 해외여행 명품 술 친구 여자 좋아했던 성격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주변사람들이 너무 놀랄정도로 바뀌었고 결혼후 제자신도 의심이 될정도로 가정적이고 책임감이 있는지 몰랏고 바꼇습니다
수입은 결혼전 월평균 세후 천만원이상은 항상 벌었고 결혼후 정신차리고 현제는 배이상 벌며. 열심히합니다 하지만 아내에게 우린 집을 살계획이고 더나은삶을위해 줄이고 이렇게 하자 밤새 편지까지 써서 했지만. 아내는 항상 불만이고 남들 부자집이랑 결혼한 친구 비교하며 항상 항상 부족하고 힘들다고 합니다. (월세80 차80 가족셋보험80. 관리비폰비50. 적금아내50 저30. 기름갑20-30. 가족식비50. 저용돈50. 개인별도적금 청약30. 애기분유기저귀장난감50-60. 생필품경조사30. 외식비평균50 와이프필요한거 각종세금 다른 기타 잡다한거 외말고도 많지만 대충 이렇게 생활해왔습니다)
저는 아내를 위해 재딸을위해서 집에서도 항상 가정일도 도와주려고 최선을 다하여 노력하는중이고 아내에게 부족할수 있었지만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합니다.
결혼후 30대후반에 늦었지만 180도 변한 저는 정말 노력하고 열심히 가족만을 위해서 산다고 생각하는제저혼자만에 착각일수도 있습니다. 또한
전 술도 못먹구 외박한번 한적없으며 제가 회사 대표로 있어 직원들한테는 제가 술은 못하여 회식도 밥만먹구 일찍퇴근하고 대부분 일찍 귀가하며 회사외 집패턴이며
가끔 쉬고는 쉽지만 아내 눈치보며 최대한 아내가 먼저 화안내개 눈치보며 최대한 도와주려고 노력하며 이번에 이사한집도 장모님도 자주 오시고 이전집이 계단이라 아내 딸위해 친정에서 1분거리로 이사했으며.
장모님과 처남 장인어른 한테도 항상 아내에게 부르자고 현제까지 같이 외식도 많이하며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아내가 우리 외식할때 제가 처남 너무 부른다고 먼저저한테 그러기도 합니다.
전 이렇게 노력하는데 왜그러는지 뭐가 문제인지 모르겟네요
그리고 이혼은 두렵습니다. 오직 딸아이 때문에. 두렵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몇일전 싸우고 지워질가 내감정을 메모도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