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의 지구촌 이웃들을 위한 사랑과 나눔의 복지활동..

풍차2018.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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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풍족하고 여유가 있어보이는 현실 속에서 흑백  사진처럼 배고프고 서글픈 현실에 놓인 이웃들은 언제나 처럼 보이지 않는 곳에서 홀로 힘들고 어려운 삶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래도 고난한 삶 속에서 힘을 얻을 수 있는건  가족을 위해 자신의 삶의 한켠을 내어준 어머니의 헌신적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어머니의 사랑은 용기와 희망을 일으키고 상처받은 마음을 보다듬는 큰 힘이 있기 때문입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장길자 회장님을 중심으로 전 세계 회원들은 이런 어머니의 마음으로  국내와 지구촌 이웃들을 위해 아동·청소년 복지, 긴급구호, 사회복지, 환경복지 등 포괄적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의 이런 활동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공로를 널리 인정받아  대한민국 훈장, 미국 대통령자원봉사상 라이프타임상(개인 최고영예)과 금상(단체최고상 2회), 캄보디아 국왕 훈장, 페루 여성복지부장관상 등 국내외 정부 수장과 기관들로 부터 많은 상을 받고 있습니다.

 

 

 

 
장길자 위러브유 회장은 “우리 회원들은 ‘사랑부자’입니다. 위러브유의 복지활동에는 국경이 없어요”라고 미소 지으면서 “생명 살리기만큼 행복한 일은 없다” “서로를 응원하고 사랑을 나누자”고 강조합니다.

 

이뿐 아니라 국제위러브유 회원들은 환경정화, 경로위안 잔치 및 이웃 초청 잔치, 농어촌 일손 돕기, 복지시설 및 관공서 위문, 소외 이웃 지원, 헌혈하나둘운동 등을 통해 환경, 복지, 문화, 체육, 의료 등 사회 전반에서 복지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그리고  태풍, 홍수, 폭설, 대형 사고 등 국가적 재난과 재앙이 발생했을 때마다 피해 복구와 구호 활동에 앞장서왔습니다.  

 

 

 

2014년 세월호 침몰사고 당시 광주·전남지역 회원들을 중심으로 24시간 무료급식 자원봉사를 약 20일간 실시해, 가족을 잃은 이들의 비통함을 위로했고,  2015년 대지진으로 수많은 사상자가 발생한 네팔에서는 현지 회원들이 구호장비 없는 상황에서 맨손으로 복구에 나선 것은 물론 3000동의 천막을 지어 집을 잃은 이들에게 제공하고 쌀 2000포대와 생수, 라면 등 식료품과 생필품을 전달하면서 봉사활동의 개념조차 생소한 네팔 국민들에게 큰 반향을 일으킨바 있습니다.

 

 

 

 

또 태풍으로 무너진 필리핀 타나우안 지역 학교 2곳을 재건해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했고 현재도 계속 재건 사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밖에도 각국의 질병으로 고통받는 어린이, 복지소외가정, 물부족 국가, 기후난민, 빈곤지역 등에 의료비, 생계비, 학자금, 물펌프와 물탱크, 학교시설 및 교육 물품 지원 등 다각적인 도움을 전하고 있습니다.

 

 

 

 


2018년도 어느 덧 한 달의 시간이 흘러가고 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시간이 흐르면서 늘어나는 회원들 수만큼 더 많은 곳에서, 더 많은 사랑을 따뜻한 봉사의 손길로 이어가겠습니다. 올 해도 위러브유 회원들을 통해 이어지는 사랑의 릴레이가 더 많은 분들의 참여로 이어져 더 큰 사랑과 행복을 만들어 가길 기대합니다.

 

 

 


출처: 신동아
http://shindonga.donga.com/3/all/13/1186117/2